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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태국..초급편 5. 방콕과 파타야 비교&기타

헬루루 0
..
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안녕하세요..azizu입니다.

연재물 초급편 마지막 인 <방콕과 파타야 비교 & 기타> 입니다.

아무..생각없이 글을 쓰다보니..

초급편에서..굳이 다루지 않아도 될 것들을..다 다뤄버려서..

이제부터 쓰는 연재물들은...굉장히 짧은 글들이 되지 싶습니다..
(이것도 어디까지나..예상일뿐...원체 글을 길게 풀어쓰는 성격이라;;)

굳이 다룰 생각까진 없던 주제였으나..

항상..방타이 계획하시는...횐님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주제인..

방콕? 파타야? 어디를...갈까..? 를 조금이나마..도와드리기 위해

도움될만한 정보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아는 수준에서...좀..나눠 보겠습니다..ㅎㅎ


언제나 말씀드리지만..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쓰는 글 입니다..ㅎ

단순 참고용으로 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연재물의 진행 상황은

초급편

1. 태국이란 나라는? 태국 소개

2. 밤문화 에티켓, 업소녀들이 생각하는 한국인

3. 파타야 밤문화

4. 방콕 밤문화

이렇게 썼네요..

필요하신 분들은..제 아이디 클릭하셔서..아이디로 검색 누르시면

제가 쓴 글 다 뜨니까 거기서 찾아보시면 될 듯 합니다..^^




방콕의 장점과 단점.(순서는...제 머리에서 끄집어내는 순 입니다..일관성이라곤 전혀없는...;;;)



1. 교통편이 좋습니다.

태국에 있는..거의 모든 교통수단이..방콕에 전부 존재합니다.

일단..여행객들이...이용하기 가장 쉬운..택시가 구비되어있습니다.(참고로..지방엔..거의없음)


2. 밤문화의 규모가 큽니다.

워낙...방콕이란곳이 넓다 보니..

아고고 밀집거리만 세군데...(나나, 카우보이, 팟퐁)

프롬퐁역을 위시한...변형거리..

라차다 근방의 물집...

타니야거리 일본인 구라부...

그밖에..각지에 퍼져있는 픽업장소..

멤버집...

고급 클럽부터 로컬 클럽까지..

나이트...

로컬업소 등....


....뭐...꽤나 많지요..ㅎㅎ

업소의 종류도 종류지만...그 수도 상당하기에..

골라가는 맛이 있습니다..ㅎㅎ


3. 수질의 이동이..심합니다.

2번 항과 연결되는..단점인데요..

시간이 갈수록...수질의 이동이 심한 편 입니다..

저번에..괜찮았다고...이번에도 좋으리란 보장이 없다는..;;

최신 수질동향을 파악하지 않고 그냥 가시면...시간 버릴수도 있다는..


4. 일본인들이..주로 많이들 갑니다..

상도덕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호오로색히 들 덕분에..

업소녀들이..일본인을 좋아하는 편 이구요..(정확히는..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을 좋아하는..)

상대적으로...일본인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관광객들은..

푸대접은 아니지만...확실히 일본인과 비교되는 대접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엔..개인적으로..양키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5. 접근성이 좀..부족합니다.

파타야는..동네가 방콕에 비해..꽤 작기 때문에 조금만 이동해도 금방 찾을 수 있는 것과 달리..

방콕은...아무래도 규모가 있다보니...접근성이 파타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딸립니다...

5~10분이면..... 어지간한곳 이동하는 파타야와는 달리..

방콕은...시간을 더 잡으셔야 한다는..

안그래도 차막히기로 유명한 동네...ㅡ_ㅡ;;;

하지만...교통수단이 좋기 때문에..이부분은 어느정도 카바된다고 생각합니다..^^

낮에...지하철 & 지상철 이용을 적극 권장...ㅡ_ㅡv


6. 가격이 높습니다.

몇몇...파타야에도 있는 업소들과(ex. 아고고) 비교하면

파타야보다..방콕이..상대적으로 가격이 약간 높습니다.


7. 고급업소가 많습니다.

파타야에서 고급업소 라 하면...그나마 라스푸틴이나 클라이막스 일건데요..
(패션은..어느분 말씀따나... 한국의 동네 호프집 수준이라...)

방콕의 고급업소와는...개인적으로 비교를 불허합니다..

양 적인 면이나...규모 면이나..

물집이나 멤버집에서...이런 차이는 심해집니다..


8. 태국인들도 업소를 갑니다.

방콕 고급업소들은...태국인과도 경쟁을 해야 합니다..

좀..산다 하는놈들..아고고 이런덴 안가는데..

물집이나 멤버는..많이 가는편입니다.


9. 전체적인 수질이 좋습니다.

업소 수질이 아닙니다..동네 수질입니다..

업소녀 뿐만 아니라..일반인들도..기막힌 엘프급들..심심찮게 보입니다..ㅎㅎ

워낙..지방 각지에서 몰려드는...수도다 보니..;;


10.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힘듭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방콕도 바다와 인접해 있는 도시입니다....만..

항구 가 있는거지..해수욕을 즐길만한 곳은 아닙니다..


11. 낮에 할게 많습니다.

에메랄드 사원으로 대변되는 절..

시암니라밋 같은 쇼..

시암으로 대변되는 쇼핑센터..

수안룸 나이트 바자로 대변되는...시장..

기타..수상시장이나..짜오프라야 강..스카이라운지..주변도시 투어...등등등등등

낮에..관광갈만한 곳들이..넘칩니다..

물론..관심있는 분에만..한하는 이야기입니다만....=0=;;;;


12. 외국인과 친구먹기 쉽습니다.

로컬 클럽에 가면...태국인과 친구먹기 쉽고..

카오산에가시면...각종 인종들과..친구먹기 쉽습니다..

물론..기준은..친구 입니다..;;;;

하지만..성별은...여자도 있을수 있고..남자도 있을 수 있고..ㅎㅎㅎㅎ


13. 다른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합니다.

북부에서...혹은 동북부에서..남부로 한번에 가는 편은 없습니다.

비행기 국내선 조차도 거의 없습니다.

방콕이..중앙에 있다보니...다들 방콕을 거치게 되지요...

방콕은...북부, 동부, 남부 이렇게 세게의 큰 버스터미널이 존재하며...

작은 터미널의 수도 꽤 되고..

큰 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면...어지간히 오지가 아닌 이상..

한번에 가는 버스를 구할 수 있습니다.

(섬은...배를 타고 가야 하므로..예외로 치겠습니다..)


이외에...

예전같으면...방콕 애들은 파타야에 비해..애들이 비 협조적 이다..라는 항을 넣으려 하였으나..

요새..파타야도..사실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뺐습니다..ㅎ;;




파타야 장점 및 단점.(비교하기 쉽게 방콕꺼 복사 붙이기 해서 수정하였습니다...)




1. 교통편이 방콕에 비해...딸립니다.

일단...도시 내를 돌아다니는..택시가 없습니다.

물론...잡아다가 이용하려면 할 수는 있으나...가격도 상당하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도시 택시와는 약간 다른 시스템이기에...

성태우가 주로 이용하게 되는 교통수단이 될 것입니다.



2. 밤문화의 규모가..작습니다.

파타야가...밤문화가 특화된 도시라...딸린 편은 아닌데...

워낙...방콕이란곳이 넓다 보니..<비교>가 되서...;;

밤문화 규모는...그래도 어느정도 되는 편이나..

도시자체가..그리 넓은 편은 아닌데다..

밤문화의 종류가...방콕에 비하면 좀 딸리는 편 입니다.

업소의 양도..아고고를 제외하면...다른것들은 많이 딸리는 편 이구요..

대신...접근성은 좋다는...ㅎ



3. 수질의 이동이..방콕에 비해...덜 심한 편 입니다.

이동해봐야..거서 거기이기 때문에..

방콕처럼 극과 극으로 이동한다고 해도...5~10분거리..

접근하는데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ㅎ



4. 특정 국적에 대한 호감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물론..어느정도 존재는...하나..

방콕에 비하면...ㅎㅎㅎ

그나마 양키 좋아하는 애들이 좀 있긴 있는편입니다.

뭐...워낙 별의별 인종들이 모이는 곳이라...`ㅡ`;;;



5. 접근성이 꽤 좋습니다.

방콕에 비해..동네가 좁다보니....

어딜 가셔도 5~10분이면 이동합니다.(밤문화 하러 좀티엔 가시는 분이 계실진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도로도..조금만 경험하시면..알기 쉽게 일방통행이라..

찾는것도..그닥 어렵진 않습니다.

단지..마땅한 교통편이..성태우밖에 없다는게 문제..;;

밤문화에 특화된 도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초보자들이, 혹은 태국 처음오신분들도

무리없이 밤문화를 소화하실수 있습니다.



6. 가격이 방콕에 비해 저렴합니다.

몇몇 특정업소를 제외하면..

방콕보단 파타야가 저렴합니다.

뭐..많이 저렴한건 아니지만..

그래도..이게 쌓이면..무시 못하지요..^^



7. 고급업소가 몇 없습니다.

고급업소를 가시려면...

어설프게 파타야서 가시지 마시고..

그돈으로 방콕가시길...



8. 태국인들을 찾기 힘듭니다.

방콕 고급업소들은...태국인과도 경쟁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파타야는 잘 알려진곳 중 디퍼를 제외하고는..

태국인이..거의 오지 않습니다.



9. 전체적인 수질이 그닥...

업소 수질이 아닙니다..동네 수질입니다..

파타야는..개인적으로 업소녀가 제일 이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인...이쁜애들도 있기야 있겠습니다만..

잘 보이지 않으실 겁니다..ㅎㅎ;;



10.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쉽습니다.

근처에..꼬란 이라는 산호섬이 있습니다.

부두에서 100밧도안하는 가격에 배 운행하고 있구요(부두 위치는..워킹 끝자락)

가시면..어지간한 해양 스포츠는 구비하고 있습니다.

뭐...파타야 비치에서도..하려면 하나...비추;;;

하지만...제대로 된 해양스포츠나 바다를 즐기고 싶으시다면...파타야 말고..

남부로 가시길...

어디까지나..방콕에 비해 해양스포츠 접근성이 좋은것이지..

태국 전체로 보자면..파타야는...절대 권하지 않습니다..다른곳들이 워낙 좋아서..ㅎㅎ



11. 낮에 할게...그닥..;;;

관광지가 있긴 있지만...거의 패키지로 다 와보셨던 곳들일거고..

안와보셧다고 해도..남자끼리 가기엔 좀 뭐한...농눗빌리지 같은..;;

악어쇼 이런건...지겨우실테고;;

그나마..해양스포츠인데...

다른 좋은 곳이 너무 많아서..파타야에서는...좀..

낮거리 할만한곳도...소이6 비어바 말고는..(사바이 시리즈 개비추..ㅠㅠ)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것도..한두시간이지...며칠을 그렇게 보내시기엔 좀..;;



12. 외국인과 친구먹을일 별로 없습니다.

간간히..아고고 가면...외국인들이 말걸고 하긴 하나..

방콕과 비교해서...현지인들과 친구먹을 일이 별로 없는데다..

양키들도..떡치러 오는 곳 밖에 없다보니..

그닥..관심을 가지지 않다보니..

몇몇..양키들 위주의 작은 클럽들과

디퍼 정도가 아니면...친구만들기는..그닥..

근데...밤문화로 오시는 분들이라면..이런것에는..그닥 관심을 안가지시겠지요..?ㅎㅎ


13. 다른 지방으로의 이동이 불편합니다.

북부행 버스가...몇몇 있긴 하나..

그 이외에..다른 지방으로 가시려면...굳이 방콕을 거치셔야 합니다.

하지만..관광지로 유명한 도시답게..방콕가는 편은..그래도 꽤 많은 편 입니다..^^




기타..



방콕과 파타야 를...비교 해 봤구요

나름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간단히 분류를 해 보자면...(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아고고 : 예전엔..파타야가 훨 낫다 생각했지만..지금은 둘다..

물집 : 단연 방콕.

가라오케를 위시한 멤버집 : 당연 방콕

비어바 : 파타야...

클럽: 방콕

나이트 : 파타야

변형맛사지 : 방콕

픽업 : 방콕 테메나...파타야 헐리웃이나..뭐..비등비등..


기타 없는것들은...비교가 되지 않기때문에 뺐습니다.

본인 취향에 맞는 유흥종류와 비교해보시면..일정 짜시는데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ㅎ


밤문화에 있어선...영원한 업소는 없습니다.

수질이란건..그때그때 변하기 마련..

수질과 수량 관련해서는...최근 기행기들을 보시면..감이 오시리라 생각되구요

모르는 용어가 있어서..이해가 잘 안되시면..

제가 쓴 글중에 용어정리 간단하게 해 놓은것이 있으니..

그 글을 참고하시면..어느정도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참고로...

선호하시는 호텔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편적으로...호텔은...가격적인 측면만 봤을때

파타야가 좀더 저렴한 편 입니다.

좀..괜찮은 곳이면...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기도 하고..

방콕은..거의 대부분이..도시형 호텔이다보니

수영장 없는곳도 간혹 있는데다가..

동급 파타야 호텔보다..방 크기가 좀 작은편에

가격도 좀 더 되는 편 입니다..

하지만...개인적인 생각으로..

도시 물가는...방콕이나 파타야나..거기서 거기인듯 합니다..(오히려..파타야가 더 비싼듯..)


그리고..본문에 쓰지는 않았는데요..

파타야와 방콕의 다른 점 중 하나가 또 있다면..

"밤문화 가이드"의 유무가 될 수 있겠네요..

파타야는 밤문화 가이드가 존재하나

방콕은..아직까지 상업적인 밤문화 가이드가 존재한다는 말을 들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이게...장점이 될지...단점이 될지는 모르겠네요..결과가 말해주겠지만...

이어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사족을 좀 더 달아보자면..

제 개인적으로도...처음 <밤문화> 여행을 파타야로 잡았었구요

물론..독고였습니다...태국어는 물론이거니와...영어도 중딩 수준을 못벗어난 실력임에도 불구..

여기서 고수님들의 정보글 및 기행기 프린트 두~세장만 가지고도..

별 바가지 없이..충분히 즐거운 방타이를 하고 왔습니다.

태국이란 나라가..워낙 관광객에게..개방되어있는 나라다 보니..

뭐든..접근하기 쉽습니다..그래서..외국 관광객들이 이리 몰리는 것이지요..

일례로, 일본인들...독고 혹은 일행끼리만 다닙니다..아시다시피...일본인들..

영어 못하기로 소문난 나라이지요...하지만..별탈 없이 바가지 안쓰고 잘 다니고..

오히려 대접받고 다닙니다(물론..돈 때문에 그런거지만..ㅡ_ㅡ;;)

지금도...많은 분들이 독고 혹은 일행으로 오셔서..

정보만 가지고도 별 탈 없이 밤문화 잘 즐기다 가시구요..

물론...<정보를 모아야 한다는 수고를 거쳐야> 합니다.

이것이...귀찮으신 분들은...그냥 가이드 신청하시면 되겠지요..

물론....가이드를 통해서 즐기실 시에는...일일 가이드 비가 나가기 때문에

그냥 왔을때와 비교해서..<어떤 혜택이 더 있는지> 정도는 따져보셔야 합니다.

제가 오해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가이드란...손님입장에서 생소한 외국에서의

활동을 <도와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손님은..태국을 잘 모르시니까요..ㅎ

밤문화 가이드라면..밤문화를 좀더 잘 즐기기 위해..어떤 도움이나 혜택이 있어야 겠지요..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ㅎ

1일 가이드 비용과...(대략적으로..하루 100불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정보를 모으는것... 두가지를 비교해 보시고

본인에게 어느쪽이 이익이 될것인가를 생각해보시고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언제나 그렇든...선택은 개인의 몫 입니다...이것은 밤기 진리이지요..ㅎ


일정 관련해서도 쓸까 하다가..(사실..썼다가..지움..ㅠㅠ)

중급편에..

일정이나 컨셉에 따른 추천 밤문화 코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쓸 예정이기에..ㅎ

이번 글에선 뺐습니다..ㅎ


다음 편은 중급편 1. 일정이나 컨셉에 따른 추천 밤문화 코스 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제 사견이 많이 첨부된 것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과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점 염두에 두시고..(아..이색히는 이렇게 생각하는구나...)정도로만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이상 azizu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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