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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태국] 카오산로드 혼자여행

콩콩맨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태국을 도착하고

카오산로드에서

일주일 정도 머물러서

곳곳 가봐야하는곳들을

빠르게 다녀올 생각으로

카오산로드에 입성했습니다.

 

거의 태국인반 외국인반

첫날엔

한국인들이 가는 게스트하우스에 가서

정보도 캐고

몇몇 분들과 친한척 오지게 하면서

밥도 같이 먹는 그런사이가 됐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허세샷도 많이찍구

밖에서 파는 벌레도 먹어보고

그중엔

팟타이라는 국수가 젤맛있더라구요ㅎ

 

서론이 길었군요.

 

오전중엔

너무 날이 덥고 습해서

게스트 하우스에서 친해진 몇몇 사람들과

낮잠을 많이 잤어요.

해가 질때 즈음

슬금슬금 샤워하고

나가서 마사지받고

클럽갈 준비를 했죠.

 

유명하다는 클럽 몇개를 수소문하고

갔는데

백형 흑형천국.....

 

다른곳을 가봐도

이쁘장한 백마누나나

와꾸좋은 로컬여자들은 볼수없었습니다.

친해진 사람들은

재미없다며

게스트하우스로 돌아간다고 하고

저는 좀더 밤을 느끼고파서

혼자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찰나

 

목이말라서

워터멜론쥬스를 사먹으려고 대기중이었는데

우리 뒷줄에 귀엽장한 여자아나와

누가봐도 남자답게생긴 머리긴 삼촌닮은 여자가;;

저를 처다보고있었어요.

 

태국말을 잘 모르지만

 

눈치빠른 와뀨의 느낌으로는.....

 

저 남자 괜찮다~ ( 네 와뀨는 잘생겼습니다....^^ )

니가 꼬셔봐ㅋㅋ

이런 느낌적인 느낌이었어요.

 

저는 애써 모른척하며

수박쥬스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그중 귀엽장한

여자애가

영어로 어디가냐고 하더라구요 ㅎㅎ

 

( 올것이 왔구나.... )

라는 생각을 한 저는

쥬스가지고 클럽갈 생각이라고 했죠.

 

그러더니

자기들도 클럽간다고~~~

오 같이가자고 하고서

 

그러고서 옆 삼촌닮은 누나를 한번 봤는데....

 


( 뭘바 이쉨키야^^ )

 

쉽게 설명드리기위해

귀요미 & 삼촌 으로 말씀드릴께요.

 

이런 느낌이라 제빨리 눈을 피하고...ㄷㄷ

귀요미와 대화하면서 클럽으로 향했습니다.

 

클럽가기전에

잠깐 바 같은곳에서

술을 마시고 갔는데

그때 많이 친해졌어요.

저 위의 사진을 닮은 삼촌도요^^;

 

그러고서

클럽에서 미친듯이 놀고

셋이서 부비부비하고

백형 흑형 남성들의

부러운눈을 뒤로한채

부어라 마셔라 하고있었습니다.

삼촌은 다행히 백형들이랑도 잘놀아서^^

 

다 놀고

조금 취기가 있는 저는

게스트하우스로 돌아간다고 하니

자기들이 데려다준다고 하더니

삼촌이 빠져주네요 ( 휴.... 삼촌 고마워!! )

 

둘이서 흥에겨워서

즐겁게 게스트하우스로 돌아가던도중

귀요미가

우리집에 갈래?

라고 묻습니다...

 

머리속에 여러가지 생각이 있었습니다.

 

1) 와 ㅅㅂ 이게 무슨 땡잡이냐!!

2) 삼촌얼굴이 떠오르면서 장기털리는상상

등등....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잘래?

라고 묻는 여자에게

거절하는 나쁜사람이 되지말라고

저는 배웠습니다.

 

어색하지않게

음~~ 오케이~~ 먹을건있지?

라고 말하며

지나가는 택시를 잡고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카오산에서 택시를타고

방콕시내쪽으로 들어오고

한 20~30분을 타고 갔어요.

 

타고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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