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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단속 실제 경험담(참고하세요~)

파구 0
...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       =

일단 단속 당해본 경험입니다
현장검거는 안당해봐서 음슴체 갑니다
때는 바야흐로 몇년전임
밤샘 작업을 마치고 밤샘작업중 틈틈히 봐오던
어플에서 맘에드는 마사지 업소 픽!
작업 종료전 미리 전화하고 예약까지 하는
치밀함을 보임
그리고 시원하게 달려가 휴게텔에서 오전부터 무한샷을 때림
그날 행복해 죽을뻔~(미래를 모르니...ㅋ)

얼마후 전화옴 모르는 번호로..
"경찰선데요 마사지 업소 다니시나요?"
"마사지 다니긴 하는데 건전 다녀요~"
"일단 ㅇ일 ㅇ시까지 ㅇㅇ경찰서로 오세요~"
이게 뭔 개소린가 싶었지만
찔림이 있어 가보기로함

ㅆㅂ 나같은 시키들 몇몇 보임..,
처음엔 안갔다로 했다가 앞에 까지만 갔다로 말바꾸는 실수를 범함

나로 말할것 같으면 호기심을 못 참는 ㅂㅅ 기질이 있음
나에 대해 어찌 알았냐를 물으니 막 대답해줌

1. 업소 급습후 현장검거
2. 장부확인
- 장부에는 쥔들이 인증해야한다고 전화번호 일부를 적어놓는다고...
잘되는곳은 하루 안되는곳은 일주일치 장부가 있다는...
3. 그 번호 가지고 업소전화번호 케이티 의뢰해서 비슷한 번호찾기
 - 사실 업소 급습은 내가 갔던날 했던거고 번호 캐느라 한참뒤에 전화한거라능..
4. 전화해서 떠봄
 - ㅂㅅ같이 떠봄에 걸려든 1인

결국 법원판결받고 교육, 봉사해서 끝남

그래서? 안다니냐고? 여기 회원이면 말 다한거임~ㅋ

교훈 1. 난 번호 뒷자리 같은거 안남김.
쥔한테 말해서 인증번호 따로 남김(경험 있다허면 다 인증번호로남겨줌..ㅋ)
2. 혹시 전화오면 헤킹당했다고 하면됨
- 신기함!! 내 번호 추적하면 어느위치에서 어디로 몇시에 걸었는지 나옴!
헤킹당하면 내폰으로 남이 건 것이 되니 페스페스!!


※ 이거 몇년간 비밀로 간직하면서 말로만 알려주던건데
여기 글 올립니다
제발 퍼가지 마효~ㅠ.ㅠ

이런글 올리면서 ㅎㄷㄷ 중임...ㅋ

요즘 유흥탐정인지 뭔지가 ㅈㄹ이라는데
여친한테도 헤킹당했다 하심이??ㅎ

긴글 읽어주심에 ㄱㅅ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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