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아줌마 경험담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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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일은 11월 7일날 터졌다.

난 아침에 눈을 떠서 SEX를 하고 싶은 생각에 자위를 하게 되었다. 이제 빨아야 되는 수건으로 그곳을 감싸서 자위를 했다. 물론 혹시 모르는 대상으로부터의 보안을 위해 이불안에서 한다. 


바지를 벗고 이불을 덮고 두 다리를 벌려서 오무리고 아줌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다. 막 절정기에 도달할려고 할 때 방문을 두드려지면서 바로 방문이 열렸다. 난 방문을 두드릴 때 손을 그곳에서 때고 자는 척을 했다. 근데... 나의 패니스는 절정기에 도달해서 싸려고 했다. 사실 쌀려고 할 때 그걸 그냥 둔다는 것은 정말 미치는 일이다. 


아줌마는 "또 늦잠 자지" 하면서 이불을 확 걷었다. 처음있는 아줌마의 행동이었다. 더 웃긴 것은 걷으면서 나의 패니스를 가리고 있는 수건 또한 날라 갔으며 또한 나의 패니스는 정액을 싸고 있었다. 


난 부끄러움에 자는 척했고, 그리고 옆으로 돌아누웠다. 잠시 동안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리고는 아줌마는 무슨 말을 하면서 화장지로 이불을 닦고, 날 바로 눕힌 후 배에 묻은 정액을 닦아주었다. 


부끄러움 때문인지 아줌마의 행동 때문인지 난 꼼짝을 할수가 없었다. 아줌마는 다 닦고 휴지를 들고 밖으로 나갔으며, 난 눈을 뜨고 잠시 생각했다. 


한 5분간의 생각 후에 '정리가 안되니... 빨리 나가야 겠다.' 라는 생각을 들었다. 난 씻을 생각도 안하고 옷을 입고 나갈려고했다.


그때 아줌마가 다시 들어왔다. 난 얼굴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가방을 챙기고 나갈려고 했다. 

"학생 밥 먹어야지"

"괜찮습니다. 별로 생각이 없어서..."

"그래도 한술 떠야지..."

"..." 난 말이 없었다.

아줌마는 "준비할 테니 나와" 라고 했다. 난 갈등을 했지만... 그냥 모른 척 빨리 먹고 나가야겠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았다.


식탁에 앉자서 밥을 먹고 있었다. 아줌마도 밥을 안먹어서 같이 먹었다. 아줌마 동생은 어딜 나가고 없었다.  아줌마가 "학생, 괜찮아 젊은 나인데..." 잠시 침묵이 흐르고...다시 아줌마가 말했다.

"자주해?"

"아니요... ...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자주하네"

"..."

"혼자서도 잘돼?"

"그냥... ..."

이때는 부끄러움보다 잘 말하면 될 수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때부터 작업이 들어가길 시작했다. 난 다음 질문을 유도할 수 있는 말로 대답했다.

"그냥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하면 잘되요, 그냥은 잘 안되고요..."

"무슨 생각?"

"SEX하고 싶은 여성을 생각하면서 하면 잘되요"

==> 난 이때 누굴 생각하는데... 이렇게 물어볼 줄 알았다.

그러나 아줌마의 대답은 "그래?... 그렇구나" 끝이었다.


잠시후에 아줌마가 물었다.

"좋아하는 여자 있어?"

"아뇨. 좋아하는 여자보다는 SEX하고 싶은 여자가 있어요"

"누구?"

"친구어머니가 언제나 자위대상이었는데... 지금은... 아줌마가 대상이에요"

"그래????, 나이차가 많은데??"

"전 나이많은 여자랑 SEX하는것이 소원이었어요. 아직 없지만..."

"그럼 안되지..." 아줌마가 말했다.


이때부터 나와 아줌마의 논쟁이 시작되었고, 아줌마가 "나랑 하고 싶다고?" 물었을 때 논쟁이 끝났다.

난 "네" 대답과 아줌마를 쳐다보았고, 아줌마는 고민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는 "오늘?" 물었다.

난 "네."


아줌마는 또 생각하였다.

그리고는 "그럼 오후쯤에 전화해. 지금은 동생이 차를 가지고 나갔으니깐 저녁에 하자"

난 "네" 하였고, 우리는 전화시간 및 Pick Up할 장소 등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난 학교를 갔다. 공부가 되지 않아 목욕탕을 가서 씻었다. 시간만 가길 기다렸고, 난 4시에 전화를 걸었다. 아줌마는 지금 준비해서 출발하겠다고 했고, 나또한 약속 장소에 20분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린 차를 타고 안양에 갔다. 차안에서 별 말이 없었다. 그리고는 장 여관에 들어갔다. 사실 여관주인이 이상하게 보는 것 같았다. 여관 안에서 맥주를 2병과 마른안주를 시켜서 먹었다. 옷을 입은 채로... 두병을 다 먹을 쯤 난 키스를 시도했다. 


우린 가벼운 키스를 하였고, 아주머니는 먼저 씻을께 하며 화장실에 갔다. 난 긴장감이 극에 달했으며, 아줌마가 씻고 난 다음에 난 아주 빨리 씻고 나왔다. 


아줌마는 이불속에 있었다. 난 이불안으로 들어가서 내가 생각했던 온몸 핣기와 아줌마의 보지에 한 5분 정도 애무를 했다. 


넘 긴장해서인지 나의 패니스가 완전히 서질 않았다. 난 애무로 다시 한 5분 정도를 더 하였고, 그리고는 선 나의 패니스를 아줌마의 그곳에 넣었다. 잘 들어갔다. 따뜻했다. 기분도 좋았다.


난 사실 군대가기 전에 여자친구랑 많은 경험이 있었다. 제대 후에도 몇 번의 경험이 있었다. 여자는 남자랑 틀리다는 것도 안다. 난 넘 빨리 쌀것 같으면 잠시 참을 줄도 안다.


그렇게 즐기는 시간을 보내니 아줌마가 "해줘~"라고 하는 말에 마지막 피치를 올려서 했다. 아주 깊이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을 때까지 밀어 넣으면서 쌌다. 그리고는 그 상태에서 한 10초가 있었다. 우리 그 상태로 한동안 있었다. 


아줌마가 잠이 와서 자야겠다고 했다. 그래서 난 빼고 난 다음 수건과 휴지로 보지를 닦아주었다. 난 누워서 아줌마를 안고 잠시 눈을 부쳤다. 한 1시간이 지났고 난 뒤 난 깨었고, 아줌마의 유방 젓꼭지를 만졌다.


아줌마 또한 깨어났고, 난 또 할려고 아줌마의 보지를 만졌다. 

아줌마는 "또 할려고, 난 힘든데..." 말하였다. 

난 또 할려고 말을 해도 아줌마는 "난 못하겠어..."란 말에...아줌마에게 그럼 손으로 해달라고 했다. 아줌마는 누워서 손으로 하기가 힘들었는지 못하겠다 하였고,난 그럼 나의 젓꼭지를 입으로 해달라고 했다. 아줌마는 나의 젓꼭지를 입으로 하고 다른 쪽은 손으로 만졌다. 난 혼자 딸딸이를 쳤으며, 불과 3분정도에 싸게 되었다. 아줌마는 "어~~ 또 나왔네" 하면서 신기해했다. 


우리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아줌마랑 처음 해보니 어때?"

사실 젊은 사람이나 아줌마나 똑같았다. 아줌마는 배살과 가슴이 좀 쳐져있고 주름이 있는 관계로좀 뭐랄까... 약간 촉감은 떨어져도 정이 갔다.

그러나 난 "휠씬 기분이 좋아요" 했다.

아줌마는 "이번 한번이야. 알겠지" 했다.

난 어리광을 부리면서 "싫어요..." 하면서 가슴을 만졌다.

잠시 생각하던 아줌마는 "그럼 다음에... 생각하자" 그랬다.


우린 여관을 나와서 아줌마는 집에서 몇코스 떨어진 곳에 날 내려주었고, 만화방에서 만화책을 3권보고, 1시간 후에 들어갔다.


주인아줌마 동생은 TV를 보면서 "밥먹었어" 물어보았고,

난 "네" 하고 인사를 하고 씻고 옷갈아있고, TV를 보았다.

아줌마가 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TV를 같이 보는데... 내가 물먹으러 가면서 눈이 마추치기만 할뿐 전혀 대화는 하지 않았다. 참 이상야릇한 기분이 날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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