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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아줌마 경험담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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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경험담

난 나이가 32, 미혼, 별명은 밧데리, 별명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반 직장인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나랑 즐긴 아줌마는 7명 있었다.

채팅으로 만난 보험 회사 아줌마 1명 => 3번 만남

전화방에서 만난 아줌마 1명 => One Day

화상대화嚥【?만난 아줌마 2명 => 한명은 One Day, 또 다른 한명 강사였으며 3개월 만났다.

무궁화 기차에서 만난 아줌마 1명 => One Day

그 외 2명이 있다. 


그 외 2명은 5개월과 1년 동안 만났다. 먼저 그 외 2명중 한명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내 나이 25에 겪은 첫 아줌마 경험이었다. 1995년에 11월 7일로 기억한다. 화/수요일 둘중 하나였다.

난 고향이 대구이다. 대학교를 서울에서 다녔다. 군대 제대 후 복학을 하였고, 방구할 돈이 없는 관계로, 하숙을 하게 되었다. 대충 감이 오시겠지만... 하숙집 주인아줌마이다.


사실 난 아줌마를 무지 좋아한다.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내가 무지 좋아했던 아줌마는 친구 어머니였다. 지금도 아주 가끔 결혼식장등에서 마주치곤 한다. 아직도 그렇게 마주치고 나면 혼자 저녁에 아줌마를 생각하며 자위행위를 하곤 한다.


물론 친구어머니와 Sex는 하지 않았다. 당연히 나의 친구는 이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다. 부연설명을 끝내고 본론으로 들어가면...제대 후 미리 준비하기 위해서 2월부터 하숙을 시작했다. 그 집은 2층 건물에 1층은 독방 2개와 2층에는 같이 쓰는 방 4개 있었다. 난 이런저런 문제로 1층의 독방을 쓰게 되었다.(그때의 보일러 문제, 취향 등으로...)나랑 계약하고, 밥을 주는 아줌마는 주인아줌마의 동생이라고 한다.


한 15일 동안은 주인아주머니의 얼굴도 보지 못했다. 개학을 할 무렵에서야 아주머니를 보게 되었다. 미국에 파견근무 나가있는 아들집에 한 1달간 갔다 온 것이라 한다. 작년 12월에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서 하숙을 계속 할까 말까 걱정했었다고 한다. 


그러든 중 동생과 같이 하게 되었다. 동생은 이혼녀였다. 그래서 두 명이서 같이 하숙을 운영하게 되었다. 두 명을 비교하면 주인아주머니는 좀 통통한 편이었고, 동생은 덜 통통했다. 얼굴은 주인아주머니가 좀 더 많은 점수를 받을 것이다. 키 또한 주인아주머니는 168 정도로 컸다. 동생은 작았다. 아줌마 나이는 49세였다. 지금은 56이 되었을 것이다.


주인집과 나와 고향이 같은 관계로 나랑은 더욱 친하게 지내었다. 다른 말로 많이 챙겨주셨다. TV는 총 3개로 1층 거실에 한개, 2층에 1개, 안방에 1개 있었다. 안방에 TV가 있지만 주인아주머니들은 거실에 있는 큰 TV를 자주 보았다. 그러면서 이것저것 같이 군것질도 하면서 TV를 보곤 했다. 난 아줌마들의 분위기를 잘 맞추어 주었던 것 같다.1층에 같이 있는 후배는 거의 TV를 보지 않았다. 늦게 들어오는 관계로...난 대체로 일찍 들어와서 저녁 꼭 챙겨 먹구 TV 보구 잠을 자곤 했다. 


1학기 동안은 군대를 갔다 와서인지 예전과는 틀리게 일찍 학교 가서 공부하고, 수업 듣곤 했다. 방학 땐 대부분 고향에 내려가는데, 난 내려가지 않았다. 서울에서 아르바이트 한다 하고 그냥 이곳에 있었다. 


방학 2달 반 중 중간 1달간은 나 혼자 있었다. 이때 정말 친해졌다. 아줌마는 완전 아들처럼 생각하고 행동했었다. 두 분이서 놀러 가시면 내가 집보고, 밥해먹고 그랬었다. 1학기는 그렇게 흘러가게 되었다. 


2학기부터는... 

지 버릇 개 못준다고... 점차 예전의 학교생활이 시작되었다. 늦게 나가거나, 수업 안 들어가거나 술 먹은 날 다음은 아침수업은 거의 못 들어갔다. 주인아줌마는 늦잠자서 아침 못 먹는다고 혼을 내곤 했다. 급기야는 아침에 방문을 두드려도 일어나지 않을 때는 들어와서 깨우고는 했다. 표현은 못했지만 난 주인아줌마에게 성적 매력을 느꼈다. 가끔 자위행위시에 주인아줌마를 상상하곤 했다. 그러나 아침에 나의 선 패니스를 주인아줌마가 잘 보이게 해야지...이런 생각은 들었으나, 아들처럼 느끼는 주인아줌마에게 절대 그럴 수가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별 탈 없이 지나갔다.


10월 초쯤이었다. 

친구 3명과 나는 술을 먹고, 2차로 나이트에 가게 되었다. 우리는 성인나이트를 가게 되었다. 난 그때가 성인나이트는 처음이었다. 친구 중 한명은 선배랑 2번 정도 갔었다고 하였다. 또 아줌마랑 놀면 잼 있다고 하면서 우리 셋을 설득했고, 우린 못이기는 척하며 따라갔다.


친구는 부킹부탁으로 웨이터에게 1만원을 주었고, 우린 부킹을 무지 많이 받았다. 3번째쯤 부킹 후에는 웨이터가 이제는 좀 나이 많은 아줌마 밖에 없다는 말을 하였고, 친구는 괜찮다고 응해주었다. 


아줌마들이 몇번 왔다가 어리다고 가고, 이러다가 한 30대초반정도의 여자가 왔고, 내 친구는 넉살좋은 말빨로 같이 놀자고 했다. 그 여자는 동료가 6명이고, 언니들이랑 같이 왔다고 한다. 우린 상관없다고 하였다. 그냥 가볍게 놀다가 들어가자고 했다. 우리랑 그쪽도 온지 많이 되어서, 나가서 같이 노래방을 가자고 했다. 


그 여자는 내 친구랑 같이 자기 동료들에게 물어보러 갔고, 잠시 후에 그 여자가 아닌 두 명의 여자가 우리 Table에 와서 술을 마시면서 "정말 같이 놀 건지를 물어보았다." 그 두 여자는 한 30대후반정도로 보였다. 우린 그냥 같이 노래 부르고 집에 가자고 했다. 그리고는 우린 서로 각자 계산을 하고 밖에서 만나기로 했다. 


근데 이게 웬일!!!!!!!!

그곳에 주인아줌마가 있었다! 내가 먼저 발견을 하자마자 주인아줌마도 날 발견했다. 우린 서로 놀랐다. 난 숨고 싶었다. 그 사이 내 친구들과 그쪽 여자들은 인사를 하였고, 난 어찌 할 바를 몰랐다. 


그때 그 아줌마가 다가와서 나에게 귀속 말로... "쉿! 비밀이야"하였다. 난 무슨 뜻인지가 이해가 갔다. 사실 그 모임은 아줌마가 하숙하기 전에 장사를 할 때 만난 사람들이었다. 아줌마는 그곳에서 왕 언니(나이가 젤 많아서)로 불리고 있었다. 즉 30대 초반 1명, 30대 후반 2명, 40대 초반 1명, 40대 후반 2명 이렇게 있었다. 여자들은 어떻게 그렇게 각기 다른 나이대의 사람들이 같이 놀 수 있는지가 궁금했다.


우린 맥주를 파는 스테이지가 큰 노래방에 갔다. 우린 틀린 장르의 노래를 불렀고, 여자중 젤 나이가 어린 여자가자기 노래 때 부루스를 추라고 제의시를 했으며, 우린 그 이후로는 노래는 전부 부루스 노래를 불렀다. 난 아까 아줌마와의 귀속 말로인해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 관계로 아줌마와 파트너가 되어서 부루스를 추게 되었다. 


아줌마는 나만 들리게 "비밀"이란 말을 몇번 하였다. 처음에는 부루스를 출때 난 원했지만 정말 원했지만, 나의 선 패니스를 아줌마에게 딱 붙일 수가 없었다. 가슴은 붙었으나 밑은 약간 떨어져 있었다. 간간히 스쳐지나가긴 했으나 계속 붙여서 즐길 수는 없었다. 술의 힘을 조금씩 빌려서 나중에는 아줌마랑 딱 붙여서 췄다. 우리서로 약간의 힘을 주면 서로를 안았다.


노래방을 나올 때는 새벽 3시를 넘기고 있었으며, 서로 같은 방향인지를 물어보며, 택시를 잡고 있었다. 나랑 아줌마는 택시를 타고 집에 갔다. 택시 안에서는 말없이 서로 손만 잡고 있었다. 집 앞에 걸어가면서 아줌마는 나에게 "오늘일은 비밀이야" 라고 했다.


그 이후로 아줌마 또한 날 남자로 볼 수 있겠구나 싶어, 볼때마다 더욱 더 접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날이후 자위대상은 언제나 주인아줌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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