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결혼기념일.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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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어서죠" 지훈씨가 일어나며 얘기했고 우리는 밖으로 나왔다. 시간은 어느새 열두시를 넘기고 있었다.

지훈씨의 제안에 남편과 나는 말없는 동의로만 일관하고 있었고 우리는 그의 차로 갔다. 그의 차는 외제 크라이슬러 승합차였는데 남편이 올라타고 내가 남편의 옆에 타려하자 명희씨가 웃으며 날 당겼다.

 

"언니는 지훈씨랑 앉아야죠"

내가 지훈씨 옆에 앉자 대리기사가 나타났고 차는 그의 집을 향해 출발했다. 우리는 서로 마주보고 앉았는데 지훈씨는 이차는 자기가 크라이슬러 한국 판매장에서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업무용차라고 했다.

 

차안은 간단한 업무를 볼 수있게 가운데 테이블이있고 양쪽에 소파형 의자가 설치되어있어서 장거리 출장용으로 나온 차라고 설명을 덧붙였는데 지훈씨가 소파 옆 버튼을 누르자 기사 뒷 쪽으로 검은색의 차단막이 올라왔다.

 

"이 차는 업무용으로 나온 차이기 때문에 기밀이 보장되죠, 사실 이동 중에도 이안에서 중요한 회의를 할 수 있게 한차이기 때문에 보안은 필수죠, 미국에서 이뤄지는 굵직굵직한 기업간에 통폐합이나 매각은 거의가 이런 차안에서 비밀리에 처음 시작합니다. 워낙 도청기술이 발달한 나라이기 때문에 이런 곳은 안전하죠"

 

그렇게 말하는 그의 태도는 술을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투철한 직업의식이 배어있었다.

"방음이 완벽한가 보죠?"

"그럼요! 이 안에는 도청방지장치가 옵션으로 설치되어있고, 방음뿐 아니라 안에서는 밖을 볼수가 있지만 밖에서는 안을 볼수가 없죠,"

 

그는 마치 우리에게 그차를 파려는 사람처럼 여겨졌다. 명희씨가 눈치를 주자 그제서야 그는 차 이야기를 멈추고 벽쪽에 붙어있는 냉장고에서 버드와이져 맥주를 꺼냈다. 넷이서 맥주병을 가볍게 부딪치며 건배를 하면서 기훈씨가 말했다.

"오늘의 연인을 위해서"

 

그는 맥주를 반쯤 마시고 테이블에 맥주를 내려놓았다. 그리고는 내 어께에 손을 올려놓았고 난 그 손을 거부하지 않았다. 심장이 쿵쾅거리며 뛰기 시작했고 남편의 눈은 그런 날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다른 한손이 내 브라우스 단추를 풀기 시작했고 난 그런 그의 손을 잠시 잡다가 그냥 내려놓았다. 그래, 기왕 맘 먹은거 갈 때까지 가보자 남편도 같이 있으니 오히려 불안한 마음은 없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지훈씨는 남편을 한번 처다보더니 말했다.

"우리 명희가 심심해 하잖아요, 안 심심하게 해주셔야 나도, 미진씨도 거북하지가 안쵸"

 

그는 다시 내 브라우스 단추를 풀기 시작했고 단추가 세 개쯤 풀리자 그는 브라우스를 양쪽으로 벌렸고 내 아이보리색 브라자가 그의 눈앞에 드러났다.

 

그는 손가락으로 브라자를 내렸고 내 뽀얀 한쪽 젖가슴이 드러났다. 아직 그가 내 몸에 어떤 자극을 가하지 않았는대도 이미 내 젖꼭지는 흥분해 있었고 내 아래는 뭔지 모를 기대감으로 젖어드는걸 느낄 수 있었다. 그가 혀를 내밀어 내 젖꼭지에 대었다. 갑자기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그리고 그도 그걸 느꼈다. 남편의 손이 명희씨의 티를 위로 올리고 있었고 명희씨는 남편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그녀의 가슴이 드러났다. 그녀는 노브라였다. 남편의 손이 그녀의 젖가슴을 쓰다듬으며 주물럭거렸고 손가락으로 그녀의 젖꼭지를 비벼댔다. 그녀가 눈을 감고 내 남편의 손길을 즐겼다.

 

갑자기 내 허벅지 사이로 그의 손길이 느껴졌고 그의 손가락은 어느새 내 팬티까지 와서 내 팬티위로 내 그곳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가 내 갈라진 그곳을 몇번 비벼대자 이미 젖어버린 내 보지물에 팬티가 젖는걸 느낄수가 있었다. 이미 내 젖가슴은 그의 입속에 있었고 나도 모르게 내 손은 그의 물건을 잡고 싶어졌다. 손을 내밀어 그의 바지위로 그의 물건을 붙잡자 그의 것은 주채할 수 없을 만큼 발기되 있었고 난 그것을 힘있게 잡았다.

 

그의 이빨이 내 젖꼭지를 가볍게 깨물었고 난 내손에 힘을 줬다. 그의 한손은 내 가슴을 다른 한손은 내 보지를, 그리고 그의 입은 내 젖가슴을... ! 난 미칠 것 같았다. 어느새 내 손이 나도 모르게 그의 바지 자크를 내리고 그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의 뜨거운, 힘차게 발기된 자지가 손에 잡혔다.

 

갑자기 그의 것을 입에 넣고 싶어졌다. 그러나 아직은 안된다. 그래, 적어도 명희씨가 남편 것을 먼져 입으로 하기 전에 내가 먼져 그러고 싶진 않았다.

 

남편의 손이 그녀의 팬티를 치마 밑으로 끌어 내리고 있었고 그녀는 남편의 허리띄를 풀고 있었다. 그녀가 남편의 팬티까지 아래로 내리자 남편의 자지 역시 하늘을 찌를 듯이 힘차게 발기되 있었고 그런 남편의 자지를 그녀는 손으로 붙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남편의 손이 그녀의 치마를 들추자 그녀의 수북하게 돋아난 보지털이 내 눈을 어지럽혔다. 그녀가 버튼을 하나 누르자 의자가 뒤로 재껴지기 시작했고 이내 의자는 일자로 길게 펴졌다. 남편이 그녀의 다리를 벌리자 무성한 보지털 사이에 감춰져있던 그녀의 보지가 드러났다. 남편이 그녀의 보지를 몇번인가 만지더니 날 처다 보았다. 마치 참을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이었고 난 무표정하게 그런 남편을 처다볼 뿐이었다. 남편이 그녀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묻었다. 그가 내 팬티를 내리기 시작했고 팬티를 벗겨내자, 그는 자기 바지를 반쯤 내리더니

 

내 젖가슴을 다시 빨기 시작하더니 점점 내 귓쪽으로 입술을 옮겨왔다. 난 다시 그의 자지를 잡았고 그는 내 귓속에 숨을 불어넣었다. 갑자기 온몸에 경련이 흘렀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미진씨! 내꺼 빨아봐요"

 

적어도 내가 먼져 그러고 싶진 않았지만 난 더 이상 날 제어할 수가 없었다. 허리를 숙여 그의 자지로 머리를 숙였다. 잡고있는 그의 자지 끝에서 맑은 물방울이 맷히고 있었다. 그의 것을 서서히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고 그의 것은 내 입 안에 꽉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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