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결혼기념일. 1

고독사냥꾼 0
...
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그래 얘기 해 봐, 뭐 어떠냐? 나도 궁금한데"

"... 난 내가 자기위로 올라가서 자기랑 마주보며 앉아서 하는게 제일 좋아, 됐어?"


인구씨가 맥주 한잔을 마시고 탁자에 놓으며 말했다.

"그런대 제수씨 내가 술한잔 마셨으니까 예기 하는건데, 얘기해도 괜찮겠어요?"

" 무슨얘긴진 몰라도 해 보세요?"

"사실 아까 내기 바둑을 뒀는데 돈 내기같은건 안하니까 그냥 지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이 원하는걸 해주자고 했거든요"

"그래서요?"

"그래서, 난 두사람이 부부관계 하는걸 보여줬으면 해서요"

"뭐라구요!"


난 정말 화가 났다.

"화내지 마시고 내 말 좀들어 보세요, 사실 난 두분이서 하는걸 계속 상상했었어요, 물론 좀더 솔찍히 말하면 미진씨와 내가 그러는 것도 포함해서요, 미진씨같은 매력적인 여자라면 어떤 남자가 그런 생각을 안하겠어요, 난 바둑을 두러오지만 사실은 미진씨를 보러 오는거예요"


난 오히려 솔찍하게 말하는 그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나역시 그런 상상을 했지만 누가 그런 말을 쉽게 할 수가 있겠는가. 난 남편을 처다봤다.

"당신은 어때?, 왜 말이 없어?"

"나야 게임에서 진 사람이고 사실 나역시 솔찍하게 예기하면 이 친구가 얘기해서가 아니라 나도 그런 경험을 해보고 싶어, 니가 변태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섹스 예기지 우리둘의 사랑얘기가 아니니까?"


둘이 내기 바둑을 둬서 남편이 졌다는건 핑계였다. 결국 둘은 처음부터 그런 계획을 갖고 있었다.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난 화를 내는척 하며 말했다.

"알았으니까 맘대로 해!"


난 안방문을 꽝 닫으며 들어갔다. 그리고는 침대에 누웠다. 내가 상상했던 그것이 이루어 질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밀려와 벌써 아래에 물이 고이는 느낌이 들었다. 시계를 처다보자 열두시가 조금 안됐다. 십분쯤 후 남편이 들어왔고 그가 나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남편은 들어오더니 내귀에 대고 말했다.

"진짜 화났어?"

"...."

"난, 너도 그런걸 경험해보고 싶어하는지 알고있어, 너에게 말은 안했지만 니가 인터넷을 보고 난 후, 니가 잘 들어가는 싸이트에서 어떤 그림을 봤는지 잘 알고있어,"


그건 정말 뜻밖이었다. 

"너는 모르겠지만 니가 본 그림들은 윈도우 템프로리화일로 다 기록이 남거든"

"..."


남편은 내 티를 벗기며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사람은 항상 그런 상상을 하지, 사회적 지휘나 체면, 자존심 때문에 드러내지 않고 있을 뿐이야, 니가 음탕하거나 잘못된게 아니라는 얘기고, 우리의 사랑만 변칠 않는다면 우리도 그런걸 즐겨볼 필요도 있는거지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거라고 요즘같이 변수가 많은 세상에 이렇게 살다가도 내일을 알수 없는게 우리잖아? 그러니까 우리도 즐기면서 살아보자고 더군다나 우린 애도 없는데"


남편이 내 치마와 팬티를 벗겨 내리면서 남편의 말은 계속 이어졌다. 

"너도 잘 알겠지만 3P나 그룹섹스를 즐기는 사람은 거의 중산층 이상이 많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과거에는 변태라고 여겨 졌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지, 단지 성적인 취향이 남들과 좀 다르다고나 할까?, 또, 남자들 만모여서 그러지는 않찮아 다 여자들이 같이 호응을 해주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거구 너도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야, 그러니까 챙피해 하지말고 그냥 즐겨보자?"

"..., 알았어, 그런데 정말 괜찮겠어?"

"그래 우리 서로 이해를 하는데 뭐가 문제겠어?"


남편이 날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삽입을 하기 시작했고, 그때 방문이 조금 열리며 그가 보였다. 그는 문틈으로 엎드려있는 날 처다봤고 나와 눈이 마주쳤다. 갑자기 전기가 흐르는 듯 했다. 창피한 기분은 없어졌다. 단지 그가 바로 들어오지 않고 우리를 지켜본다는 사실이 더 흥분되게 만들었다. 남편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남편과 나의 엉덩이가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렸다. 그가 문을 더 열었다. 그리고 바지를 아래로 내렸다. 그의 물건이 천정을 향하고 있었고 난 거기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그가 자신의 성기를 붙들고 서서히 흔들기 시작했고 난 그가 들어오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남편이 드러눕고 난 남편의 자지를 붙들고 빨기 시작했다. 내 엉덩이는 그가 보고있는 문을 향해있었고 드러난 엉덩이는 그를 향해 벌려져 있었을 것이었다. 갑자기 내 엉덩이에 그의 손길이 느껴졌다. 그리고 그 손길은 내 갈라진 계곡을 스며들고 꽃잎을 만지며 유린하기 시작했다. 그의 숨결이 내 보지에 느껴졌다. 그리고 그의 혀가 내 그곳을 더듬으며 그의 두손은 내 엉덩이를 찢을 듯이 양쪽으로 벌렸고 난 다리를 나도 모르게 


더 벌려주고 있었다. 잠시후 뜨거운 느낌이 내 보지를 가르며 들어왔고 난 하마터면 남편의 자지를 깨물 뻔했다. 그의 것이 드디어 내 보짖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의 반바지 사이에서 날 유혹하며 내 보지를 뜨겁게 만들던 그의 것이 지금 내 속에 있다. 그가 허리를 흔들며 내 젖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고 난 난편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입에 넣은체 그의 것을 보지 깊숙히 음미했다. 그가 내게 삽입 할때마다 그의 음낭이 내 크리스토리를 툭툭 쳤었고 그의 손가락이 내 항문 주변을 더듬었다. 한참을 그러던 그가 내 엉덩이에 정액을 쏟아 놓고 침대에 눕자 남편이 다시 내 뒤로왔다. 


그가 날 이끌어 자신의 성기를 빨게 했고 난 그것을 입에 물었다. 남편이 다시 흔들기 시작했다. 한동안 그러던 남편이 더 이상 참지 못하겠던지 내 보짖속 깊숙히 사정을 했고 남편은 내 등뒤로 엎드린체로 인구씨의 자지를 빨고있는 내 머리를 매만졌다. 인구씨가 내 입속에 들어있는 자신의 자지를 서서히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자 내 입속에서 다시 인구씨의 자지가 서서히 커졌고, 내 입안 가득히 그의 자지가 채워졌다. 남편이 내게서 자지를 빼내더니 내게 자지를 내밀었다. 난 주저없이 그걸 잡았고 내 양손엔 두 남자의 자지가 들려져있었다. 이런 경험을 내가 하다니...


남편역시 이런 상황이 굉장히 흥분되는지 평소엔 내지 않던 신음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난 두남자의 자지를 양손으로 잡고 번갈라가며 빨아줬다. 두 남자의 자지는 다시 단단해져 있었고 난 감당하기 조차 힘든 그들의 성욕을 감당해야했다.


난 그날 여러번의 절정을 맞이했고 그렇게 강열한 쾌감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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