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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여자의 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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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내음...

예전 4년이 넘도록 같이 살을 부벼 댔던 이전의 앤과 한 여름 날 만났을 때의 이야기다.


전철역에서 만나서 모텔까지 걸어와서 실안에 들어가자마자 둘이 침대에 앉아 키쓰를 하고 싶었으나 붉은 맆스틱을 칠한 앤의 입에 내 입을 대기가 뭐해서 키쓰를 하지 않고 바로 앤을 침대에 눕히고 팬티를 내려서 그곳을 핥으려고 하니까 앤은 싯고나서 하자고 참으라고 했지만 막무가내로 내 혀는 그곳을 빨고 핥았던 적이 있었다.


보통 1주일 단위로 만남이 있었는데 그때는 조금 오래되어 참을 수 없는 욕정을 싯지도 않은 앤의 그곳을 빨고 핱았던 것인데 전날 저녁 샤워는 했다고 하지만 한 여름이고 해서 냄새가 난다고 싯고 하자는 앤의 말을 무시하고 반강제적으로 그곳을 훔친 것이다.


오징어젖갈 비슷한 내음이 났지만 왠지 싫지는 않았고 끈적거리는 액이 묻어 있는 터럭을 이리 저리 젖히면서 그곳을 빨고 핥았는데 앤의 말로는 나를 만나러 오는 기분에 그곳이 근질거려서 전철 안 출입문옆에 있는 손잡이에다 대고 그곳을 문질렀다고 했는데 그래서 터럭까지 물이 묻어 있는 것 같았었다.


본래 붉은 색을 싫어해서 세면을 하기 전까지는 키스를 하지 않았었는데 그 이후로는 모텔방에 들어가서 싯기 전에 그곳을 먼저 핥는 것이 맨 첫 순위가 되었었다.


물론 개운한 내음일 수는 없었으나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이상하게도 그 내음이 최음제처럼 나를 흥분시켰기 때문이다.


지금의 앤과 쳇을 하던 6년 전에 남편이 그곳을 빨고 핥아주는데 의식적으로 간단히 해주거나 아니면 해주지 않음에 불만이 많았던 앤에게 만약 우리가 만난다면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큰소리를 빵빵 쳤고 어찌어찌하여 서로 만남의 날이 정해졌을 때는 그곳을 싯지 않고 나와도 좋다는 말을 전했었다.


첫 만남은 양재동 일식집에서 저녁을 먹고 양재천주변 벤취에서 오가는 사람들을 피해서 키쓰를 하다가 그곳을 만져보고 싶어서 팬티안으로 손을 밀어 넣었더니 힢을 살짝 들어주어 손이 잘 들어갈 수 있게 해주었는데 

물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터럭을 만졌는데도 미끈덕 거려서 손을 꺼내 코앞에 대고 내음을 맡아 보았더니 예의 비릿하면서도 알 수 없는 내음이 코를 자극했다..


양재천변 벤취에서의 페팅은 오가는 사람들 때문에 깊게 할 수가 없어서 그녀가 타고온 차를 시민의 숲 근처 사람들의 통행이 적은 곳으로 옮겨서 차 뒷좌석에서 둘 다 상의만 걸치고 아랫부분은 모두 벗고 깊은 애무를 즐겼었다.


통통한 젖가슴과 적당한 숮에 검고 윤기나는 터럭에 묻은 물을 혀로 걷어내면서 발그스름하게 벌어진 그곳에 혀를 넣어 이곳저곳을 핥고 빨아 주었는데 그녀는 쾌감에 몸을 떨면서도 내 것을 만져주고 핥아주기도 했었는데 그곳을 싯지 않고 나와도 된다고 했는데 아마 나오기 전에 닦고 나온 듯 했었다.


청결치 못함보다 한 여름에는 싯고나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그곳에서는 내음이 났는데 그녀와의 관계가 시간이 지날 수록 그곳에서 나는 내음이 나를 흥분시켜서 어느 여름 날에는 모텔에 들어가서 그녀의 팬티를 벗기자 마자 온 방안에 그 내음이 진동을 했고 냄새 짙은 그곳을 핱다가 키스를 했더니 그녀 자신까지도 그 내음이 역겨운지 눈살을 찌뿌렸지만 나는 싫지 않았다.


그러다가 어느 날 친구 앤을 친구 오피스텔에 데려다 줄 일이 있었는데 울 앤도 오기로 해서 기다리던 중 먼저 온 친구 앤을 조수석에 앉게한 다음 섹에 대해 이 얘기 저 얘기 끝에 친구 앤 그곳을 만져보고 싶어서 스커트를 살짝 올려도 별 반응이 없어서 팬티사이로 그곳을 만졌더니 물이 얼마나 많이 나와 있는지 터럭까지 미끈덕 거렸는데 친구 앤이 흥분되는지 가벼운 신음을 하면서 눈을 감아서 나머지 한 손으로는 젖가슴을 만지면서 어둑어둑한 주차장에서 가볍지 않는 애무를 즐겼엇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에 일어 났는데 앤이 그런 광경을 보면 좋을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를 바로 하고 친구 앤 그곳을 만졌던 손의 냄새를 맡았더니 금방이라도 구토를 할 정도로 이상한 내음이 코와 목을 어지럽게 했다.


차에서 내려서 주변 건물 안 화장실을 찾아서 비누로 손을 깨끗히 싯었지만 손을 코에다 대보면 그 내음이 지워지지 않아서 싯고 다시 싯고를 반복하다가 차로 돌아 왔더니 앤이 와 있어서 친구 오피스텔로 출발했는데 조수석에 탄 앤의 그곳을 운전 중에 만져보고 코로 가져가서 내음을 맡아 보았더니 그 내음은 싫지 않고 후각을 자극하여 흥분을 시키는 것이었다.


지금도 가끔씩은 싯지 않은체로 앤의 그곳을 혀로 먼저 점령을 하는데 참으로 알 수없는 현상은 앤의 내음은 좋은데 다른 여자들의 내음을 맡으면 토악질을 해야 할 정도로 역겨움을 느끼는 것은 오랫동안 같이 해 오면서 인간적인 내음을 같이 맡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는다.


지난번에도 싯지 않은 그곳을 핥다가 키스를 하려드니까 앤이 냄새난다며 입을 닦고 오라고 해서 네 그곳에서 나는 내음이고 내가 좋으며 나를 흥분시키는 것인데 뭘 그러느냐고 반문을 했었다.


둘이서 나누는 과정에서 맡을 수 있는 그 내음은 내게서 샤넬#5보다 더 좋고 오데코롱보다 더 짙은 내음을 풍기는 향기로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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