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소녀경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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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맛!]소녀가 소스라치게놀라며 엉겹경에 그것을 두손으로 움켜쥔다. 무지하게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여진아...오빠 좃좀 빨아줘] 

[.....]

물끄러미 좃을 바라보다가 살며시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을 열더니 그 안으로 집어넣는다. 그리곤는 혀를 날름거리며 좃을 핥으며 후루룩후루룩 빨아 마신다. 

[아학!]

영식의 몸이 진저리를 치는 순간에 소녀의 입술이 좃의 골파인 아래 끝부분을 혀로 감싸 강하게 빨아들인다. 파릇한 부끄러움으로 빨아들이는 그녀의 작은 붉은 입술이 거대한 불덩이 위로 감치어 미끄러져 내려간다. 그러한 그녀를 바라보는 사내의 온몸은 불덩이처럼 타올라 금방이라도 공격할 기세다.

[아아 ! 여진아!] 

[오빠...]

[이제 넣을까?] 

[으응...]

입에서 타액이 질질 흐르는 좃을 뱉아내며 여진이 고개를 끄덕이자 영식은 여진을 무릎꿇어 어드리게하고 그녀의 엉덩이 뒤로 가서 두 손으로 그녀의 자그마한 엉덩이를 잡고 좃을 그녀의 보지를 향하여 겨냥했다. 여진의 다소 긴장된 얼굴에 가까스로 어색한 미소가 흐르고 일순 [아아악!]단말마의 비명이 방안을 휘몰아쳐 창박으로 줄달음친다. 여진의 기다란 머리칼이 혼란스럽게 난무하고 예쁜 쌍꺼풀 틈으로 수정같은 눈물이 송글송글 맺히며 이내 뽀얀 볼위로 굴러내린다. 앙증맞은 엉덩이가 발작하듯 사뭇 떨며 감히 움직이려 않는다. 여진의 가녀리고 풋내나는 보지는 구멍이 너무 작아서 그의 굵은 좃이 겨우 귀두의 2/3정도만이 삽입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보지구멍은 동그랗게 벌어져서 가까스로 금시라도 찢어질듯 새빨간 실핏줄이 더욱 짖어지고 뽀송뽀송한 어린 보지털이 파르르 사뭇떨며 온몸을 진저리친다.

[아아!...아파...오빠] 

[여진아...안되겠어....구멍이 너무 작아...] 

[그래요?....오빠..그래도...잘좀해봐 ....]

[더 힘주다간 보지 찢어질거야....]

[그래도...괜찬아...어서...더 힘줘봐...]

[정말 괜찬겠어?....아플텐데...]

[참을께....어서...오빠..]

[그래..그럼...자아...] 푸욱! 

[아아악!!]

여진은 상체를 꺼꾸러뜨리며 앙칼진 비명을 질렀다. 앙증맞은 엉덩이 아래로 거대한 좃이 반쯤 밖혀 있었다. 그리고 보지구멍주위에서는 시뻘건 선혈이 주루룩 흘러 씹두덩의 골을 타고 가녀린 잡초사이로 흘러내렸다. 피는 구멍상단의 항문 아랬부분이 5밀리 가량 찢어져 보엿다. 

[오빠!....너무 아파.....] 

[미안...미안...]

[나 안할래...] 여진은 예쁜 두눈에 눈물을 주루루 흘리며 울부짖으며 고개를 연신 가로 젖는다. 영식은 내심 마음이 아팠다. 

[그만둘까?] 

[아니예요....이미 벌어졌는데.....계속하세요]

[보지가 찢어졌어.....아프면 그만하구...] 

[아파요..하지만..계속하고 싶어요..오빠....염려마시고 어서 쑤셔줘요]어느세 피는 온통 여진이의 뽀얀 엉덩이를 빨갛게 물들이고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 방바닥에 고여들고 있었다. 거대한 좃주위로 빨간 선혈이 주루룩 흘러내리고 이상한 소리가 나면서 여진의 아랫배가 꿈뜰거리며 궁둥이를 뒤흔든다. 

[그래...조금만 참아...]영식은 조심스럽게 좃을 움직여 뽑아서는 다시금 쑤욱 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아아악.!..엄마야....]

연이어 애절한 소녀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여진은 앵두같은 입술을 깨물며 두눈을 감으며 두줄기의 눈물을 복숭아빛 볼 흘리며 고통에 몸서리치고 있었다. 거의 소주병만한 거대한 좃이 완전히 삽입되어 좃털이 소녀의 자그마한 엉덩이를 감싸안고 있었다. 영식은 그제사 여진의 처녀막이 파열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순간 그의 마음이 공중에 붕 뜨는 듯한 느낌이 밀려들며 저도 모르게 자그마한 소녀의 젖통을 꽈악 움켜쥐고 미친 듯이 엉덩이를 들썩이며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했다.

[아야...아야....아..아야...]장단을 넣듯이 여진의 예쁜 입이 쩍쩍 벌어지며 신음을 연발한다.

[아아!!...오오빠아...보지...너무...으음...아파....] 

[쿡쿡!!...뿌기작!!...쿡쿡!] 

[아야!...흐흑.....나...죽...!] 

[헉헉!....여진....으윽....]

연한 살속을 헤집으며 장대한 좃은 어린 소녀의 앳된 보지를 푹푹 쑤셔대며 여진의 얼굴에 고통과 아픔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게한다. 자그마한 구멍 밖으로 나오면 앙증맞게 조여들고 다시금 힘차게 쑤셔넣으면 찢어진 살에서 시뻘건 선지피가 주루루 흘러나왔다. 보지에서 요란한 충격음이 흐르며 구멍이 요동한다. 사내는 여진의 젖통을 두손으로 터져라 움켜쥐고 격정의 클라이막스에 다다르고 있다.

[여진아....좋아..너무 좋아...!]

[전..전...아파...죽을 것 같아....요....으윽....보지야...!오빠....]

영식의 동작은 더욱 요란해지며 마지막 절정에 다다르어 눈이 벌겋게 충혈되고 두입가에는 끈끈한 침이 흘러내리며 전신을 요동치면서 끝없는 수렁으로 빠져들었다. 

[학학....으헉!] 

[아앙...아....파...보지..아파...아야...아야...!] 

[아악...나온다아...!!]순간 소녀의 계곡이 벌름이며 움찔움찔 조여들면서 선혈을 연하여 토하고, 

[으...윽,..으.....!]

사내는 전신을 부르르 떨면서 소녀의 매끄러운 몸을 으스러져라 끌어안고서 허리에 힘을 주며 보지속 깊이 쑤셔넣더니 불쑥불쑥 뜨거운 정액을 보지속 깊숙한 곳에 뿜어놓는다.

[아아!...뜨거워....오빠...!]

그순간 소녀는 뜨거운 액체의 강렬한 자극을 받으며 온몸이 전기에 감전된 듯 경기를 일으킨다. 영식은 밀려드는 뿌듯함과 행복감으로 한참동안 보지에 좃을 삽인한 채 그대로 있었다. 그리고 서서히 좃이 줄어들면서 찢어진 보지구멍도 수축하고 있었다. 영식은 젖통을 다시금 움켜주고는 하체를 그녀의 엉덩이에서 떼었다. 그 순간 보지구멍에서 좃이 빠져나오며 축 늘어지고 구멍에서 희붉은 정액이 주루룩 흘러나와 씹두덩을 가로질러 아래로 흘러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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