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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소녀경(素女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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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경(素女經)

그날 오후 영식은 대충 애들을 봐주고 곧바로 대전에 내려갔다.

제주에서 전학와 혼자 자취하는 외사촌을 매주 들러 보살펴 주어야 했기 때문이다.

외사촌은 이제 중2년으로 매우 귀엽게 생겨 볼수록 깜찍했다.

가끔은 그를 이성적으로 대하는듯한 인상도 받으면서 사춘기라고 생각하며 될수 있는한 더 자연스럽고 다정하게 대해주었다.

대전에 도착하여 그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밖에나가 식사도 하고 필요한 참고서도 사고 하다보니 막차를 떨구기가 일수였다.

그런때면 어쩔수 없이 그곳에서 자곤했다.

그들이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든것은 거의 12시가 넘어서였다.

영식은 피로함을 느끼고 금세 잠이 들었다.

얼마쯤 잤을까?

꿈속에서 어떤여자와 달콤한 키스를하며 유방을 주무르다가 스르르 잠에서 깼다.

그런데 그의 하체가 뜨겁게 달아올라 좃이 거대하게 발기하여 있는 것이었다.

문제는 그 좃을 여진이의 손이 움켜쥐고 잇는 것이었다.

그는 기겁하며 놀랏지만 마음속으로 놀라며 애써 내색을 할수가 없엇다.

여진이의 손가락이 좃의 귀두를 문지르며 꼬옥 움켜쥐자 영식은 반사적으로 좃에 힘을주었다.

벌써 좃에서는 약간의 음수가 흘러나오고 있엇고 헐떡이며 여진이는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고 그곳을 주무르고 있었다.

영식은 서서히 온몸이 달아오르고 걷잡을 수 없는 욕정을 느끼며 이를 악물고 참으려 했으나 여진이의 거친 숨소리와 손가락의 자극에 거의 이성을 잃어가고 잇엇다.

(이러면....안되는데.....허헉......그냥 먹어 버려...?)하다가도

(안되...이제 겨우...어린앤데..)라고 생각하며 진정하려다가도 여진의 손이 그의 좃을 강하게 애무하면 

(에이.....어때......15살인데....)그런 갈등이 수없이 거듭되다가 값자기 와락 여진의 자그마한 몸뚱이를 껴안았다. 

[오빠!]놀라는 기색 없이 기다렸다는 듯이 여진은 좃을 더욱 세게 움켜쥐며 얼굴을 그의 가슴에 묻는 것이었다. 

[여진아!]두손으로 그녀의 등을 어루만지며 아래로 내려가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움켜보았다. 여진은 여전히 영식의 좃을 움켜쥐고 더욱 힘을 준다. 영식은 여진의 엉덩이 사이를 손가락으로 넣어 손바닥으로 둥그런 살덩이를 움켜쥐어 살며시 잡아당기고는 몸을 일으켰다. 

[불을 켤까?]

[네....맘대로 하세요]

벽을 더듬어 스위치를 켜자 작열하는 듯한 불빛 아래로 불속에 구워내도 얼음같이 하얀 살결이 눈부시게 반사되어왔다. 아 얼마나 예쁘며, 얼마나 아름다운가! 볼위에 피어오른 부끄럼이 격정의 도가니로 돌변하여 갈때 미진한 티끌처럼 손끝에도 흔들리는 女心인양 그녀가 살포시 미소를 머금으며 나긋하게 안겨온다. 그녀는 영원한 천사, 꿈이요 위안이다. 

[오빠!]갑자기 아래로부터 성난 불길이 치받혀 올라온다. 그는 더더욱 참을 수 없게된다. 저 감미로운 한마리의 부나비같은 소녀를..그의 뇌리가 혼돈과 갈등의 틈을 비집고 강렬한 정욕의 화염으로 일렁거린다. 영식의 손이 여진의 앙증맞은 엉덩이 위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순간순간 골짝속을 지긋이 누르면 소녀의 따끈한 살덩이가 격하게 모아진다. 아련한 감촉과 따스한 남자의 품이 포근하게 느껴지면서 굳게 닫혔던 입술이 열리고 그 사이를 비집고 오빠의 뜨겁고 감치는듯한 혀가 침투해 들어온다.

[으읍.....]

갑자기 오빠의 혀가 문어의 빨판처런 그녀의 혀를 휘감아 그녀의 입안의 모든 타액을 모조리 흡수해 버린다. 그녀는 숨이 막히고 그짜릿한 느낌을 형용할길 없어 오빠의 목을 더욱 강하게 끌어안는다. 

[사랑해...!]

오빠가 그녀의 귓가에 뜨거운 입김으로 속삭인다. 그녀는 정신이 혼미하여지고 스스로도 어찌할수 없는 자신을 발견한다. 또다시 오빠의 입술이 강한 흡입력으로 그녀의 입술을 앗아간다. 그러면서 그녀의 등을 어루만지던 손 하나가 스르르 미끌어져 내려와 그녀의 가슴을 더듬는다. 

[헉!]

여진이는 격한 신음을 하며 몸에 격련을 일으킨다. 얇은 브라우스위로 오빠의 뜨거운 손길이 느껴지며 그녀의 젖통이 굳으며 젖꼭지가 딱딱하게 응고하여 손바닦에서 부러진다.

오빠의 손이 갑자기 와락 젖통을 움켜쥐며 주무른다. 그 순간 미묘하고 신비스런 감촉과 느낌이 그속을 파고들어 전하여 온다. 

[으읍!...오빠..!]

[여진아..!]

오빠의 손이 어느샌가 천을 위로 걷어올리고 탐스럽고 앙증맞은 젖통을 밖으로 끄집어 내고는 주무르며 애무하고 있다. 그리고 서서히 그녀의 입술에서 턱으로 턱에서 목젖으로 급기야 뜨겁고 끈적끈적한 사내의 입술이 그녀의 젖통을 빨기시작한다. 

[으음....어머나...!]

젖꼭지가 입술사이에 물려 요리저리 굴리우며 비틀린다. 소녀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입을 벌리고 밀려오는 환희와 쾌감에 몸서리치고 있다. 오른쪽 젖통을 애무하던 손이 갑자기 밑으로 빠져나오며 그녀의 스커트 밑으로 쑤욱 들어가 버린다. 오빠의 따끈한 손의 감촉이 허벅지 아랫 부분위로 느껴지며 일순 안으로 파고들어 그녀의 보드라운 엉덩이를 움켜내며 쓰다듬는다. 

[아아!]

그녀의 격앙된 신음소리가 비음으로 변하여 간다. 소녀의 나신은 아침 이슬을 머금은 한 송이 백합이었다. 그녀에겐 부드러움, 따스함, 감미로움이 흐른다. 우아하고 숭고한 그녀의 모습은 차라리 비장하기 까지 하다. 개성적이고 참신한 이미지로 어딘지 얇고 엷고 야한 데가 있다.

[사랑해...!]흐릿하게 중얼거리며 스커트를 위로 걷어버리고 그녀의 팬티를 잡아 아래로 잡아당긴다.

[오빠...!]

팬티가 길게 늘어나며 아래로 쳐진다. 그리고 그사이로 여진의 앳된 솜털같은 보지털이 신비롭게 두덩 주위와 아랫배 하단 중앙부에 다소 조밀하게 얽혀있는 것이 앙증맞기 그지없었다.

[아아!!...]

자그맣고 탐스런 여진의 엉덩이에 짓눌려 있던 팬티가 요동치는 동작으로 벗겨져 무릎께로 내려간다.

영식은 슬며시 그녀의 엉덩이 아래로 얼굴을 숙이며 손으로 아랫배를 어루만지면서 손바닥으로 쓰다듬어 내려가 까만 보지털을 헤집는가 싶더니 그중 제법 빳빳하고 검게 자란 털 하나를 잡아 당겼다.

그순간 아픔을 참는듯 격하게 다리를 오므린다.

[아야!....따가워....아이...오빠...] 

[미미안!]

보지는 정말로 귀엽고 자그마한 조개 같았다. 숙희의 성숙한 보지와 비교하면 정말로 외소해 보였으나 되바라져 발랑까진 보지보다는 작고 앳되지만 누구의 손도 닿지않은 정숙하고 비밀스런 풋풋한 여진의 보지는 오히려 숭고하기까지 하여보였다. 영식의 손끝이 감정을 어제하지 못하고 볼록하게 솟아 있는 씹두덩 언저리를 톡 건드렸다. 

[으응....]

소녀의 코끝으로 가녀린 비음이 흐르고 씹두덩이 움찔 좁혀진다. 뒤이어 그위에 손바닥을 대고 지긋이 누르며 부드럽게 상하로 문지르니 꿈틀꿈틀 씹이 꿈틀거리며 손바닥이 축축하게 젖어온다. 검지끝으로 보지 중앙을 살며시 눌러 아래로 미끄러져 가면 뜨거운 씹두덩이 격련하듯 움찔 좁혀들고 그속에 끼인 손가락 끝으로 격련하며 꿈틀거리는 보지구멍이 벌름거린다. 

[아아!여진아...]

영식의 격정에 들뜬 신음이 짖게 깔리며 엉덩이 위로 하체를 들이밀며 그녀의 등위로 꺼꾸러지면서 두손이 풋풋한 앙증스런 젖통을 꽈악 움켜쥔다. 젖통의 뽀얀 살덩이가 좌우로 밀리며 밤색 젖꼭지가 사뭇 떨린다. 어느세 여진의 벌어진 보지 사이에는 거대한 사내의 뜨거운 좃이 담그어져 있다. 그리고 콕콕 찌르며 흥건한 보지속을 약간씩 들락거린다. 그에 응하여 여진의 신비로운 보지가 쭈삣쭈삣 오므라 들며 살짝살짝 깨물고 있다. 

[자아....이제..니 차례야] 영식은 일어서서 무지하게 큰 좃을 출렁거리며 다소 부끄러움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소녀의 얼굴에 그것을 들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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