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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반장 아줌마..간지러운 데가 여기?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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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반장 아줌마..간지러운데가 여기? - 하편 

"아...예에. 죄송해요. 제가 낮에는 일을 나가느라 집을 비워서요. 이사와서 진작에 인사를 드렸어야하는데.. 김민준이라고 합니다. "

나는 애써 그녀를 모르는척 하며 꾸뻑 인사를 했다. 그리고 인사를 받은 그녀도 놀란 낮빛을 얼른 거두고 고개를 까딱였다.

"네에. 바쁘니까 그럴수도 있죠. 괜찮아요."

"반상회비가 얼마죠?"

"어... 원래는 반상회에 오지 않아서 벌금까지 내야하는데 처음이니까 봐줄께요. 5000원만 주세요."

뿔태안경 여자는 이제 평심을 되찾았는지 웃음까지 슬쩍 내비치며 여유있게 나를 대하고 있었다. 

찜질방에서 내가 쭈욱 잠을 자고 있는척 해 내가 그녀를 알아볼리 없다는 생각때문인듯 했다.


"여기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제가 알아서 반상회비 드리도록 할께요."

"그래요. 고마워요. 그런데 민준씨 무슨 일을 하는지 물어봐도 되요?"

그녀는 용무가 끝났는데도 돌아가지 않고 나의 개인적인 신상에 호기심을 내비췄다. 그러는 그녀의 눈가에는 어느덧 희미한 색정이 묻어나는듯 했다.

"아~ 저요? 스포츠마사지 일을 합니다. 혹시 스포츠마사지라고 들어 보셨어요?"

"스포츠마사지? 아아~~ 들어봤어요. 요즘 유행이라고 하던데... 그걸 받으면 그렇게 몸이 시원해진다면서요?"

"네. 한번 받으면 뼈속까지 시원해지죠. 나중에 시간나면 가게로 한번 받으러 오세요. 제가 싸게 해 드릴께요."

"호호호...정말 친절한 총각이네. 그래요. 나중에 한번 갈께요."


뿔테안경 아줌마는 나의 너스래에 웃음을 함박지으며 빠른 눈초리로 나의 몸을 훏고 있었다. 아직 샤워물이 채 마르지 않은 목줄기부터 타이트한 티셔츠와 반바지에 가려진 나의 몸 전체를... 하지만 더 이상 나의 집에 머물 핑계를 찾을수 없는지 그녀는 어색하게 인사를 하며 문을 나섰다.


그녀를 보내고 나서 나는 인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황당한 그녀와의 거듭된 만남에 기분이 이상스래 설레게 되었다. 찜질방에서 실눈을 뜨고 볼때에도 그녀는 보통이상의 미모를 지녔다고 생각했는데 정식으로 마주치니 그녀는 한결 색스럽게 이쁜 얼굴이라고 느껴졌다. 게다가 집을 나서며 아쉬운듯 나를 바라보던 그녀의 마지막 눈빛은 아직까지 진한 여운을 나에게 남기고 있었다.


"띵똥~ 띵똥~"

그녀 생각에 잠시 멍해있던 나는 불현듯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나도 모르게 흠찟 놀라고 말았다. 그리고 무엇인지 모를 기대감을 안고 현관문을 열었고 뿔테안경 그녀는 그 앞에 서 있었다.

"미안해요. 자고 있던건 아니죠?"그녀는 배시시 웃음을 흘리며 조금은 미안한듯 말했다.

"아니요. 자긴요...그런데 웬일이세요."

아까와는 다른 옷을 입고 다시 나의 집을 찾은 그녀의 모습에 나는 적지 않게 놀랄수밖에 없었다. 아까는 평범한 홈드레스 차림이었던 그녀였는데 지금의 그녀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을정도로 도발적인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있었다.


가슴이 깊게 파여 젖무덤이 슬쩌기 드러나는 면티차림에 허벅지가 거의 다 드러날 정도의 핫팬티 차림... 게다가 그녀는 쓰고 있던 쁠태안경까지 벗어 더욱 젊어보이고 있었다. 그녀는 도발적인 자기 모습에 놀라는 나를 조금은 부끄럽게 바라보며 어렵게 입을 열었다.

"총각이 스포츠마사지를 한다고 하니까 이상스럽게 몸이 쑤시는거 있지. 그래서 왔어요. 마사지를 좀 받을수 있을까 해서..."

만약 내가 그녀를 오늘 처음 보았다면 그러한 모습에 적지 않게 놀랐을것이다. 하지만 이미 찜질방에서 그녀의 색끼어린 모습을 본터라 그녀의 의도가 어렵지 않게 짐작되었다. 그리고 그러지 않아도 그녀에게 적지 않게 호감을 품었던 나로서는 저절로 굴러온 떡을 물리칠 까닭이 없었다.


"몸이 쑤신다고요? 그럼 어서 들어오세요. 반장님이시니까 제가 특별히 서비스해드리죠."

"호호호....고마워요. 난 총각이 날 이상한 여자로 생각하지나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녀는 나의 흔쾌한 승낙에 신이 난듯 얼른 안으로 들어왔고 나는 그녀를 거실로 안내했다.

"어디가 제일 쑤시세요?"

"등부터 허리까지 쑤시네요. 몇년전에 한번 넘어진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가끔씩 저리고 쑤시고,,,,"

"한번 봐야겠네요. 제가 한번 만져보면 어디에 이상이 있는지 알수 있거든요. 이리 엎드려보세요."


내가 일어나며 소파를 비워주자 그녀는 주저하지 않고 엎드려 누웠다. 엎드린 그녀의 근사한 뒤태를 바라보는 나의 입안에는 절로 마른침이 솟아날 지경이었다.

"자아~ 한번 만져보겠습니다."

평소 스포츠마사지를 받으로 오는 손님에게 음탕한 흑심을 품고 대한적이 한번도 없는 나였지만 오늘밤만은 달랐다. 이미 음탕한 그녀의 속내를 짐작하였기 그녀는 예정된 나의 좆물받이일 뿐이었다. 나는 넓다란 손바닥을 펼쳐 그녀의 등부터 쓰다듬기 시작했다. 브래지어도 차지 않은 그녀의 맨등줄기를 손바닥 가득 느끼며 나는 팔을 움직여갔다. 그리고 그녀는 강인한 내 손바닥의 움직임에 나즈막한 신음을 벌써부터 내쉬고 있었다.


"이쪽에 뼈가 살짝 옆으로 휘었네여. 오른쪽으로..."

손가락들을 가볍게 세워 그녀의 척추를 따라 문지르자 그녀는 간지러운듯 어깨를 흔들며 좀 더 심한 반응을 드러냈다.

"아아...그래요. 그쪽이...항상 좀....아아"

"이렇게 뼈가 휜 상태로 그냥 두면 나이들면 고생하세요. 미리 미리 바로잡아야죠."

검지와 중지로 그녀의 툭 튀어나온 척추줄기를 가볍게 쥐어 흔들어대자 그녀의 둥그런 엉덩이는 탐욕스럽게 흔들려갔다. 흥분감에 부풀어오른 양엉덩이는 보는것 만으로도 탐욕스러웠다.


"아아...간지러워...아아..."

그녀의 간드러진 콧소리를 들으며 나는 손을 점점 아래로 내려보냈다. 그리고 나의 손이 그녀의 허리를 지나 엉치부근에 닿자 그녀는 못참겠는듯 몸을 살짜기 비틀어댔다.

"아흐응....아흥"

"등부터 여기까지 가끔 찌르르하죠?"

"네에....아아...찌르르~"

"어때요. 이렇게 누르면 아래쪽까지도 통증이 오나요?"

나는 엉치 바로 위 움푹 패인 곳을 손가락 끝으로 문지르며 그녀의 반응을 살폈고 그녀는 반사적으로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아흑....그래요. 가끔씩,,,가끔씩... 아아"

잦은 몸부림으로 그녀의 핫팬티는 아래로 밀려내려갔고 그 바람에 얇다란 팬티자락은 밖으로 삐져나와 버렸다. 그리고 그 틈새로 살짜기 보이는 엉덩이 갈래는 점점 나의 숨을 거칠게 만들어가고 있었다. 나는 긴 검지손가락을 뻗어 벌어진 팬티 틈새로 밀어넣었다.

"허억....아아..."

손가락끝이 팬티틈새를 벌려 엉덩이갈래 초입으로 파고들자 그녀는 흠찟 놀라며 몸을 떨었다. 하지만 정숙과는 거리가 먼 그녀이기에 필요없는 앙탈은 부리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기대감에 들뜬 숨결만이 들릴뿐이었다.


"가끔씩 증세가 심해지면 척추 아래까지 상하기도 하죠. 여기까지도..."

손가락은 좀더 팬티 깊숙이로 파고 들었고 흥분감에 땀이 베인 엉덩이갈래는 미끈거리며 손가락을 끌어당겨 주었다. 하지만 그녀의 하체를 가린 타이트한 핫팬티는 더이상 손가락의 진입이 여의치 않게만들었다. 

"하으응... 하으응..."

그녀는 나의 어려움을 느꼈는지 몸을 뒤척이는가 싶더니 스스로 핫팬티의 단추를 풀었다. 그리고 이내 헐렁해진 그녀의 바지속으로 나의 손을 쑤욱 밀어넣을수 있었다.


"허어억,,,허억,,,,"

뾰족한 손가락 끝이 그녀의 항문을 간지르며 밑으로 치우치자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욱 격해지고 있었다. 이미 흥분감이 가득한 그녀의 조갯살은 살짜기 벌어져 있었고 나는 손가락을 안쪽으로 슬쩍 밀어넣었다.

"허억,,,,허어어억,,,,아파아...."

"가만히...가만히 있어요."

"아앙....그래요....아앙"

이미 궤도에 깊숙이 진입한 나도 더이상 스포츠마사지라는 허울좋은 핑계를 댈 이유가 없었다. 그녀의 벌어진 핫팬티 틈새에는 나의 얼굴이 바짝 붙어있었고 나는 팬티안으로 뜨거운 숨결을 쏟아 부었다. 그리고 점점 벌어지는 그녀의 다리가랑이 사이 깊숙히 나의 손가락은 파고들어 찢어진 보지살을 뭉그려갔다.


"하아앙...하앙....민준씨이~~아앙,,,,아앙"

숨길것 없는 욕정은 그대로 진한 신음으로 터져 나왔고 그녀의 손은 거추장스러운 핫팬티를 힘겹게 벗겨내고 있었다. 그리고 나의 손은 얇은 팬티가 찢어질정도로 그녀의 아랫도리 구석구석을 파헤치며 그녀의 욕정을 키워나갔다. 

"아아앙...미치겠어....아앙....아앙...."

찜질방에서도 그렇게 빨리 달아오르더니 그녀의 보지에는 어느새 진득한 흥분자국이 흘러나와 나의 손을 적시기 시작했다. 번들거리는 보지구멍을 따라 나의 손가락은 파고 들었고 나의 긴 혓바닥은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 사이를 핣기 시작했다. 동시에 항문과 보지자락을 나에게 점령당한 그녀는 미칠듯이 몸부림을 쳤고, 소파쿠션은 그녀의 흥분감을 가득 담아 출렁이고 있었다.


"아앙앙...아아앙...너무 좋아.....더 깊이....아아앙...더 깊숙이"

그녀는 손을 뻗어 이미 솟구칠데로 솟구친 나의 육방망이를 손에 넣어 거칠게 그것을 위아래로 문지르고 있었다. 30대 후반의 원숙한 색녀의 손놀림은 내 육방망이를 마구 일렁이게 만들어버리기에모자람이 없었다.. 

"이제 돌아누워. 당신의 보지를 제대로 보고싶어. 벌어진 보지를..."

"아아앙....아앙...."


엉덩이 갈래 깊숙이에서 진한 항문맛을 맛본 나는 그녀의 돌려 눕히며 흥건히 물기를 머금은 보지를 핣아 나갔다. 그리고 그에 답례라도 하듯 그녀는 서둘러 나의 바지를 벗기고 불뚝 선 내 육방망이를 혀로 분주히 닦아내 주었다. 핏줄이 다 터질듯 발기한 육방망이는 좌우로 흔들려갔고 그녀의 혀줄기는 그 궤적을 타고 정신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쪼오옵,,,조오옵...쪼오옹옵,,,,쪼옵"

동그란 그녀의 입술 안으로 나의 육방망이를 끌어당긴 그녀는 치아와 혀를 이용해 나의 단단한 살거죽을 고문해 갔다. 거의 좆뿌리가 송두리채 뽑힐 정도의 흡인력의 아픔과 코아래에서 연신 풍겨오는 진한 진물내에 나는 금방이라도 기절할 지경이 되었다. 이제 섹스의 기선을 잡아버린 그녀는 나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내 건장한 육체를 송두리채 빌기시켜주고 있었다.

"아줌마...아아....아아...아줌마아~~~"

"쪼옥,,,,쪼오오옥,,,,,미혜라고 불러줘. 쪼오옥,,,쪼옥"

"아아...미혜....나 미치겠어."


나는 미혜의 잔뜩 벌어진 조개를 혀로 정신없이 뭉개며 그녀의 입에 박힌 욱방망이를 정신없이 흔들어댔다. 거의 목청에까지 닿도록 깊숙이 들어간 육방망이를 잘도 빨아넘기는 그녀는 닳고 닳은 창녀처럼 능숙했다.

"하악,,,하악,,,,정말 대단한 물건이야. 정말 멋져."

나의 육방망이를 애액으로 흥건하게 물들인 미혜는 숨을 헐떡이며 몸을 일으켰지만 나는 그대로 드러누운채 움직일수가 없었다. 그녀의 요분질에 온 몸에 진이 다 빠진 모양이었다. 


"이제부터야. 멋진 총각...."

미혜는 진액이 가득 묻은 보지자락을 벌리며 천장을 향해 불뚝 솟은 내 육방망이를 향해 엉덩이를 내렸다. 그리고 곧이어 "쩌억~"하는 마찰음과 함께 나의 육방망이는 그녀의 찐득한 보지사이로 파고들어가 버렸다. 꽉 끼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조여주는 보지살점의 압박은 절로 나의 입에서 희락의 신음을 가득하게 만들어주었다.


"허억,,,허억,,,,허어어억,,,허억"

육방망이를 다리 사이에 꽃은 미혜는 엉덩이를 휘휘 저으며 요분질을 치기 시작했다.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나의 육방망이를 돌려대는 그녀는 그야말로 섹스머신이었다. 벌써부터 쌀것 같은 욕정을 겨우겨우 참아내며 나는 머리위에서 덜렁거리는 그녀의 젖가슴을 두 손 가득 문질러갔다.

"아아앙...아앙...아아앙....아아앙..."

"허억,,허억,,,허허헉,,,허헉"


조금의 지침도 없는 미혜 아줌마의 욕정은 그날 밤 나를 쉽게 멈추게 하지를 않았다. 홀로 있는 여자의 외로움을 모두 풀려는 듯 내가 지금까지 체험하지 못한 체형까지 가르치며 아랫도리의 욕정을 풀어나갔다. 나의 육방망이 거죽이 까질 정도로....


나는 여전히 찜질방 매니아다. 거기 가면 따뜻한 휴식과 함께 음탕하게 나를 훔쳐보는 좆물 받이 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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