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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연상녀만 상대하는 소년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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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연상녀만 상대하는 소년 

나는 올해 18살이고 순진한 고등학교 2학년생이다. 


그제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글구 지금은 외삼촌댁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외삼촌댁 식구로는 지방현장에 근무하시는 외삼촌(48세)과 외숙모님(47세), 대학을 나와서 증권회사에 근무하는 외사촌누나(24세), 가정부 이씨아줌마(39??가 있었고 평소 성적이 전교에서 1,2등을 다투고 늘 성실한 나에 대한 믿음은 거의 절대적이었으며, 워낙 내 인물이 빼어나고 체격도 워낙 좋아 다들 많은 호감을 가지고 있는 터였다. 


평소 물건은 엄청 컸지만 별로 밝히지를 않아 여태껏 그 흔한 딸딸이(자위)도 한번 안 해본 그야말로 천연기념물이었던 나는 그날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를 파하고 귀가하는 중이었는데 골목에서 어떤 아줌마를 만나게 되었고 큰 짐을 들고 힘들어하는 아줌마를 돕고자 짐을 들어주게 되었다. 


집까지 가보니 그 아줌마(37세였고 168센티의 큰 키에 좀 뚱뚱한 편이었다)는 한약방을 하는 한약사였다.


"학생 고마워, 들어와서 차라도 한잔하고 가면 좋겠는데." 

"그러죠 뭐, 어차피 시간도 많은걸요" 

"그래? 호호 어서 들어가자"

약방이 아닌 집 대문으로 들어가자 아줌마는 거실에 나를 앉히고는 한방 차를 끓여서 가지고 나왔고, 나를 빤히 바라보았다.


"왜 그렇게 보세요?"

"응? 음.. 학생 자세히 보니 참 인물도 좋고 체격도 좋아 그런데..."

"그런데요?"

"혹시... 학생 그... 귀두있쟎아? 귀두 끝부분에 고동색 얼룩이 있지 않아?"나는 기절할 듯이 놀랐다.

"아니! 그걸 어떻게"

"오 하나님, 정말이었구나"

아줌마 설명은 내가 천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색신의 기상을 지니고 있으며, 자신이 대대로 보관하고 있는 약재를 복용하고 자신과 섹스를 한번 하게 되면 색신이 된다는 것이었다. 


나중에 저절로 알게 되었지만 그렇게 되면 이성(여자)은 노소를 불문하고 나와 마주치기만 하면 성욕으로 몸부림치게 되고 내 몸 어는 곳이든 접촉만 해도 속으로는 반 미쳐버리며, 내 혀가 음부에 닿으면 3분에 한번 꼴로 오르가슴을 느끼고 내 자지가 삽입되면 바로 오르가슴이 시작되어 뺄 때까지 거의 끊어지질 않는다는 것이었다. 


글구 어렵지 않게 멀티오르가슴을 거치며 3분 정도의 삽입이나 4분 정도의 오랄 이면 멀티오르가슴의 열 배 쾌감을 느끼는 오르가이스트를 느낄 수 있고 10분 이상의 삽입이나 15분 정도의 오랄 이면 멀티오르가즘의 100배 쾌감을 느끼는 오르깅을 겪게 되어 여자가 거의 신의 경지에 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하여간 난 그러잖아도 친구들로부터 놀림까지 받는 오리지널 숫총각이라는 의식도 작용하고 해서 약사아줌마가 먹으라는 데로 그 약재를 먹고 아줌마가 리드하는 데로 난생 첫 섹스를 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아줌마는 완전 색골이었던 것 같다. 


난 바로 누워서 두 다리를 쫘악 벌리고는 보지를 빨라는 지시대로 약사아줌마의 성숙한 보지를 훤히 구경하며 빨기 시작했는데 냄새가 너무 났다.


"난 원래 냄새가 지독한 편인데 넌 바로 이 냄새가 좋아질 거야. 혀에 힘을 주고.. 그렇지 그렇게..."

난 시키는데로 이미 유난히 큰 음핵이 발기되어 있고 음액으로 범벅이 되어있는 약사아줌마의 보지를 마구 혀와 입술로 헤집고 빨고 핥고 온갖 기술을 연마해갔다.


"아흑,, 그래 거기 흐윽.으흥.. 구래 씹 알을 좀더 혀로 굴려봐 헉!헉! 아 미쳐.."

"... 후르륵 쩝쩝"

"흐엉 나 죽어 그래 혀로 씹 구멍을 마구 헤집어 그렇지 으흑 미쳐 미쳐"

나는 점점 숙련되어 알아서 아줌마 보지를 유린해 나갔고 아줌마는 이젠 교육이고 뭐고 뿅가구 있었다.


"허어어억, 이봐요 학생 아씨팔 죽어 죽어 나 쌀 거 같아 금방 허어억"

"후르륵 싸세요 맘껏 후륵 다 먹어줄게요"

"어어 나와 나오고 있어 아 씨부랄 내보지!! 내 씹!! 으허엉 나 죽어~~~~"

약사아줌마 보지가 벌렁 까뒤집어지며 오물오물 벌렁거리며 약간 우윳빛을 띤 씹 액을 마구 토하고 있었고 난 그걸 믿어지지 않게도 맛있게 먹어버렸다. 


그리고는 아줌마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난 나의 거대한 자지를 아줌마 보지 속으로 들이밀고는 배우지도 않은 기술을 현란하게 구사하였고 약 1시간 정도를 박아대는데 약사아줌마는 한2번 정도 실신까지 하며 한번도 쉬지 않고 멀티오르가슴과 오르가이스트, 오르깅을 반복하였다. 


이윽고 1시간 만에 사정을 하자 아줌마는 내 정액에 보지 속을 세게 부딪히고는 완전 비명을 지르며 기절하였고 난 깨어날 때까지 기다렸다. 


잠시 후 깨어난 아줌마는 활짝 웃으며 

"대성공이야 학생. 나 잊지 말고 가끔 찾아줘 응? 이제 내 씹은 학생 거야. 날 가지고 놀아줘 응?" 하며 날 껴안고 매달렸다. 난 약사아줌마에게 꼭 찾아보겠노라 약속을 하고는 집으로 향했다. 


연상녀만 상대하는 소년 2부

집으로 돌아오자 집에는 외숙모님만 있었고 혼자 TV를 보고 계셨다. 울 외숙모는 169센티의 키에 왕년의 글래머였다. 


얼굴은 평범했고 왕년의 몸매에 살만 잔뜩 올라서 엉덩이나 허벅지 굵기도엄청났고 가슴도 무척 컸다.


"아 지호니? 공부 열심히 했어?"

"예 외숙모님 티브이 보세요?"

"그래 들어와라"

외숙모님 옆에 앉아 티브이를 보는데 외숙모의 숨결이 거칠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난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슬그머니 외숙모 몸에 내 몸을 밀착시켰다. 


꿀꺽하고 외숙모님 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렸고, 잠시 후 외숙모님이 헐떡거리며 내 자지 쪽 바지위로 손을 올려놓으셨다. 난 아무 소리 없이 외숙모님의 목을 핥았고 자지러지는 외숙모님을 누이고는 옷을 모두 벗겼다. 이미 색정에 눈이 먼 외숙모님은 두 다리를 쫘악 벌렸고 난 그 굵은 허벅지를 붙잡고 보지에 내 입을 올려놓았다. 


보지에서는 벌서 물이 흘러 질퍽거렸고 47살의 보지답게 일견하기에도 보지구멍이 엄청 컸고 전체적으로 대음순 소음순이나 보지가 어마어마하게 컸으며 보지 털은 배꼽아래부터 역삼각형으로 시작하여 보지전체를 뒤덮고 항문까지 감싸고 있었다. 


워낙 큰 보지라 내 입술로 한번에 뒤덮질 못하였고 난 우선 입술로 부드럽게 털들을 쓰다듬고는 보지 곳곳을 입술로 애무하였다.


"으응.. 흐윽 아 좋아 죽겠어 지호야 아~~"하며 외숙모님은 벌써 반쯤은 가셨다.

난 서서히 혀를 세워서 소음순을 주로 휘감다가 이미 청심환만한 크기로 발기돼버린 음핵을 좌우로 빙글빙글 굴리다가 퍽퍽 뿜어져 나오는 씹 물을 받아 마시기도 하고 씹 물이 쏟아져 나오는 씹구멍을 본격적으로 혀로 공략하기 시작했다. 


왼손으로는 음핵을 계속 굴리고 오른손으로는 똥구멍을 한 손가락으로 쑤셔주면서 혀에 힘을 바짝 주고는 그 큰 씹 구멍을 무자비하게 휘저었다.


"으헝 으흐억 쌀 거 같아 지호야 아악~~ 나 싸 아 미쳐"

비명을 지르며 외숙모는 지금까지의 씹 물보다 더 농도가 짙고 약간 우윳빛을 띤 씹 물을 찍찍 싸대었고 난 바로 이때 토정을 하며 멀티오르가슴을 느끼기 시작하는 외숙모님의 씹구멍에 내 좆을 쑤셔 박고는 온갖 테크닉으로 현란하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외숙모님은 그야말로 평생 첨 느끼는 엄청난 충격 속에 마구 두 팔을 휘저으며 눈물과 콧물과 침을 줄줄 흘리며 엉엉 울고 계셨다. 


내가 박아대는 동안 아까의 멀티오르가슴이 점점 강도가 세지며 계속되고 있었다. 


8분 정도 박아대는 동안 외숙모님은 계속 진행되는 멀티오르가슴의 상승 끝에 오르가이스트에 도달하고 계셨다. 


그 순간 나는 내 좆을 쑥 빼고는 다시 밑으로 잽싸게 내려와 혀와 입술로 마구 큰 보지를 헤집고 빨고 쑤셔대기 시작했고 오르가이스트에 이른 외숙모님의 보지는 갑자기 부풀어 올랐고 음핵은 거봉만하게 커졌으며 씹구멍은 벌러덩 까지며 초록색 빛을 띤 씹 물을 콸콸 쏟아내기 시작했다. 


-오르가이스트는 약 30초 정도 지속되며 아무리 많은 물을 쏟아내도 전혀 건강에는 지장이 없고 오히려 잔병들을 치유하는 효험이 있었다.- 


난 배운 대로 약 10초 정도 진행되었을 때 바로 내 좆을 삽입하고는S자 삽입법으로 돌려대기 시작했고 내 좆과 외숙모님 씹구멍 사이로는 초록색 씹 물이 계속 빠져나오며 거실 카펫트를 완전 범벅을 만들었고 질퍽거리는 소리와 외숙모님의 알 수 없는 신음과 고성만이 거실을 뒤덮고 있었다. 


5분 정도 박아대는 동안 오르가이스트는 30초가 아닌 5분 내내 상승되며 또 다른 차원을 향해 치 달리고 있었다. 


이미 외숙모님의 얼굴은 사람얼굴이 아니었다. 


두 눈의 흰자위는 빨개진 채 눈을 부릅뜨고 있었고, 코와 입에서는 계속 콧물과 침을 흘리고 있었고

" 아욱 욱 욱 욱 욱 우큭 커억 커억"하며 이상한 신음소리만 내뱉고 있었다. 드디어 마지막 단계인 오르깅이 시작되었다. 


갑자기 외숙모님의 얼굴이 평온해지며 금빛 색채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난 또 좆을 빼고는 다시 오랄로 접어들었고 외숙모님의 보지는 전체가 실룩거리며 크기는 정상으로 돌아왔고 음핵만이 더욱 커지며 수축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난 이때 오르깅을 배가시키기 위해 잠깐 좆을 집어넣고는 사정을 하고는 얼른 뺐다. -오르깅은 약 1분간 지속되며 황금빛 씹 물을 한대야 이상은 쏟아내고 자궁과 오장 관련한 질병은 모두 완치된다고 하였다- 


그런 후 느닷없이 씹구멍이 벌러덩 뒤짚히며 금빛색을 띤 끈끈하고 미끈한 액체가 뿜어져 나왔고 외숙모님의 얼굴은 금방 죽는 사람처럼 온갖 인상을 다 쓰며 소리는 못 내고 있었다. 


오르깅까지 마치고 나자 비로소 정신을 찾은 외숙모님은 거실이 온통 씹 물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걸 보고는 얼굴을 붉히며


"지호야 나 죽는 줄 알았어, 난 오늘부터 니 노예하고 싶어 받아줄래?"하셨고 난 극구 사양하였다. 

거실을 깨끗이 치우시는 동안 난 바람을 쐬러 밖으로 나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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