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와의 첫 만남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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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난 그녀에게 야외로 드라이브를 가자고 졸랐다. 그리고 커피 한잔과식사도 같이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는 미용실 때문에 곤란하다고 하였으나, 그녀의 얼굴에는 곤란한 표정은 없는것 같았다.

하지만 나도 서두르지 않았다. 

그녀와의 첫 만남으로부터 20일이 경과하고 난후그녀의 승낙을 얻어냈다. 그녀와 야외로 놀러가자는 약속을 얻어냈다.

난 먼저 차를 빌렸다. 그 당시에는 무허가 주차장에서 차를 빌려주었다.

렌트카에서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와 그리고 면허증을 취득한지가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차를 빌릴수가 없었다.

그녀와 만남의 시간은 낮 한시로 정하였다.

약속시간은 그녀는 정확한 편이었다. 그녀의 옷차림은 검은색 치마에 검은 난방을입고 나왔다. 그리고 언제나 흰색 스타킹을 신고 나왔다.

그런데 검은색과 흰색의 조화가 운치가 있는것 같았다

그녀를 차에 태우고 시외로 드라이브를 나갔다.

난 그녀에게 항상 웃음으로 먼저 인사를 하곤했다.

그녀도 잘 웃는 편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웃음은 약간의 마력이 담겨있는것같았다. 남자를 빨아 들이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녀는 나에게 성아 참 운전 잘하네 하면서 ....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난 웃으면서 과찬의 소리라고 이야기 했다.

그녀에게 난 호칭을 아직 정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난 누나라는 이야기 조차꺼내지 않았다. 동생취급 받는것이 아마도 싫었던거 같았다

난 운전을 하면서도 그녀의 육체에서 눈을 떼지 못하였다.

한적한 길에 접어들면서 처음으로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녀는 웃으면서 왜 손 잡고 싶었어 하면서 나의 손을 꽉 쥐었다.

난 마음이 들뜨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손을 잡고 장난을 치면서.....우린 목적지를 향하여 달려나갔다. 우리가 도착한곳은 조용한 절이었다.

산사를 거닐면서 남의 이목도 신경을 쓸 필요가 없었다.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에 우린 거저 서로에 대하여 물어보고 질문하고이런 이야기가 주류였다.

그녀는 나에게 계속해서 물었다. 성아 애인없냐고 하면서....

왜 나같은 연상의 여인이 좋아... 이런류의 질문이었다.

난 그저 쉽게 말하였다. 그녀의 눈이 예쁘다고....

하지만 그녀의 글래머적인 몸매도 마음속으로는 좋다고 외치고 있었다.

우린 산사 구경을 마치고 주위에 있는 식당에 들러서 같이 식사를 하였다.

그녀는 하나하나 자기가 신경을 써 주었다. 숟가락을 놓아 줜다든지그리고 물을 같다준다든지.....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자기가 계산을 하였다

난 저가 오늘 살께요 하였지만 그녀는 나의 의견에 관계없이 

성아야 그냥 내가 살께 하고 말하였다.

그녀를 차에 태웠다. 이제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녀도 나의 손을 거부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의 욕심이 과해지기 시작하였다.

난 그녀의 검은 치마 위로 손을 올려놓았다. 그녀는 창밖의 경치를 구경하고만

있었다. 그녀의 반응이 없어서 난 과감하게 그녀의 치마안으로 손을 천천히이동하였다. 그녀의 하얀스타킹의 감촉이 느껴지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그 순간에 그녀는 웃으면서 그러면 안되 하면서손만 잡아야지 하고 말았다. 난 맥이 빠졌다. 하지만 난 물러서지 않기로 하였다

그녀의 치마위에 놓여있는 손을 잡으면서도 그녀의 허벅지의 부드러움을 느끼고있었다. 난 내가 미리 봐둔 여관쪽으로 길을 잡고 있었다. 


유부녀와의 첫만남(5) 

여관으로 차를 향하여 가면서, 난 마음의 갈등을 느끼고 있었다.

내가 과연 이래도 되는지, 그리고 그녀가 거절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하지만 마음보다는 그녀의 육체를 쳐다보면서 성적 욕망이 드는것은어쩔수 없는 현실이었다.

여관입구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차를 세웠다. 그녀에게 시골길을 거닐어 보자하면서, 그녀와 같이 한적한 길을 걸어나갔다.

그녀도 오랜만의 외출인가 즐거워 하는것 같았다. 우린 서로 가까이서 웃으면서대화를 하면서 목적지를 향하여.....

길을 걸어나간지 얼마되지 않아서 내가 원하는 장소가 나왔다.

그녀도 여관 이라는 글자를 쳐다 보았다. 난 그저 스쳐 지나가듯이그녀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그녀에게 애원하는 눈초리로 그녀의눈을 응시하였다.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란히 같이 여관에 들어섰다. 여관비를 그녀가 계산하였다.

내가 계산할려고 하니 그녀가 먼저 계산을 하였기 때문에 난 그저서서 그녀를 기다렸다. 그리고 여관 아줌마의 이상하다는 눈초리를 뒤로하고여관방에 들어섰다. 우린 나이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나 보다그녀를 더욱 이상하게 쳐다보는 눈초리였다.

여관방에 들어서서, 우린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여관방은 그렇게 넓지 않았다. 조그마한 침대에 욕실이 하나딸린곳이었다.

그리고 바닥은 앉아 있기에는 약간은 비좁은 공간이었다.

(예전에는 시설이 깨끗한 곳이 드물었답니다. 지금은 러브호텔이 전국 어디에나있었지만요)

그녀는 침대에 걸터 앉았다. 나도 침대에 앉아서 담배를 하나 피워 물었다

좁은 방이었지만, 난 그녀의 숨결을 느끼는것 같았다.

그녀의 손을 잡았다. 난 그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던졌다.

그녀는 웃기만 하였다. 그리고 저녁 6시까지는 가야되 하면서웃음을 지어보였다. 난 그저 알았어요. 하면서 그녀의 손을 꽉 쥐었다.

담배를 다 태우고 난 침대에 누웠다. 그녀는 앉아 있기만 하였다.

난 그녀에게 이쪽으로 누우세요 하니까

그녀는 난 됐어 하면서 성아나 쉬어 ....

난 그녀가 앉아 있는곳에 다가가서 그녀의 몸을 안았다.

그러지 말고 누우세요 하면서, 그녀는 못 이기는척 하면서나와같이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우린 서로 옷을 벗지는 아니 하였지만서로의 육체가 뜨거워짐을 느꼈다.

난 그녀의 가슴에 손을 얹어 보았다. 그녀는 깜짝 놀라면서안돼 하면서 나와의 거리를 두었다.

그녀는 성아야 왜 아줌마를 좋아해 하면서 또 다시 물었다.

(아마도 그녀는 나의 사랑을 조금씩 느끼지만, 나이많은 여자를 좋아하는이유를 모르겠다는 눈초리였다)

그리고 웃으면서 아줌마 가슴은 탄력이 없어서 성아가 생각하는 것과는틀려 하면서 그래도 만지고 싶어 하면서 이야기를 던졌다

난 그녀에게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재차 던졌고, 그리고내가 좋아한다는 이야기에 사실성을 인정해달라는 느낌을 그녀에게 전하였다.

그리고 난뒤

그녀는 나를 꼭 껴 안아주었다. 그녀의 가슴이 나의 몸에 붙어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나도 그녀의 육체를 더욱 껴 안았다 난 그녀의 목을 혀로 애무해 주었다.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성아야 아...... 

왜 그래 그렇게 좋아....

난 너무 좋아요....

하면서 우린 서서히 서로의 육체에 탐닉해 나가고 있었다.

난 그녀의 상의 난방속으로 손을 넣어서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내가 상상했던것처럼 가슴이 상당히 컸다.

브래지어 속으로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양쪽을 오가면서 그녀의 가슴을떡 주무르는듯이....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욱 높아져갔다

난 속으로 이래서 유부녀인 모양이구나 하면서 ......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난 그녀의 육체위로 올라갔다.

그녀는 이것만은 안돼 하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난 가슴만 애무할께요 하면서 밑에는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던졌다

그녀는 나의 행동을 더 이상 간섭하지는 않았다.

난 먼저 그녀의 난방의 단추를 풀어나갔다. 그리고 내가 그토록 보고 싶었던 그녀의 가슴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그녀의 브래지어를 벗겨나갔다.

그리고 그녀의 가슴을 애무해나갔다 그녀의 젖 꼭지는 유난히 거무스름한 색이었다.

난 힘껏 가슴을 빨아나갔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너무나 컸다.

성아 아 미쳐 하면서.....

(난 아직까지 그렇게 신음소리를 내는 여성을 만나지 못하였다)

난 한손은 나머지 가슴을 만지고, 그리고 한쪽은 그녀의 가슴을 빨아나갔다.

10분정도가 경과하고 난뒤 난 옷을 벗어나갔다.

그녀의 상의는 풀어 헤쳐져 있었고, 그녀는 치마만 걸치고 있는 형국이었다.

알몸이 되고 난뒤.....

난 그녀의 팬티를 벗겼다. 그녀는 허리를 들어올려 팬티가 쉽게 벗어질수 있도록도와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치마를 벗지않고 치마를 위로 올려주었다.

그녀의 이런 모습이 더욱 나의 성적욕구를 부채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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