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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옆집지하아줌마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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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지하아줌마

나는 지금 서울소재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다. 우리 집은 좀 가난해서 반 지하에서 사는데 평수가 굉장히 넓다. (29평) 부모님은 맞벌이 부부셔서 집에 12시쯤 돌아오신다.  반지하로 이사 갔을 때에는 옆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내가 방학을 할 때쯤 이사를 왔는데, 1-2달 정도는 인사도 안했었다. 방학하고 나서 내가 매일 집에 있게 되자, 옆집 아줌마와 접촉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서로 인사를 할 만큼 가까워 졌다.


그 집 식구들은 아줌마 남편과 초등학생 2명이 있었다. 한 5학년 정도. 남편은 힘이 없게 생겼다. 야채장수..솔직히 아줌마 몸매는 끝내준다. 키는162-3 정도인데 가슴은 정말 컸다 엉덩이는 30대치고는 싱싱했다. 얼굴은 그냥..그 아줌마는 매일마다 아침에 빨래를 널러 나가는데 옷차림은 훤이 다보이는 하얀 원피스를 입는다. 


나의 욕정을 결정적으로 폭발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침에 일찍 택배가 와서 받으러 나갔는데, 마침 아줌마가 빨래를 널고 있었고 나는 택배를 받고 들어갈라고 하는데 아줌마도 마침 다 널고 들어 갈려는 것이아닌가! 그런데 갑자기 아줌마가 입구 난간에 걸려서 넘어지는데 내가 가슴을 만지면서 아줌마를 잡은 것이었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그랬는데아줌마는 일부러 그러는줄 알고 빰을 후려 갈기더 군요. 저는 여자한테서의 따귀는 처음이라 움직이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줌마도 미안한지 때려놓고선 "학생 그러면 안되지. 빰 떄린건 미안해." 그러시더 군요. 그리고 나서 저는 집으로들어와 버렸습니다. 이틀후에 아주머니가 과일을 들고오시더니 먹으라고 하시더군요. "이거 시골에서 가져온건데먹어봐." 그리고는 아주머니가 "집이 생각보다 크네.." 그러면서 집을 잠깐 둘러보아도 되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사실 반지하치고는 29평이면 크거든요. (옆집은 한18평정도. 부모님이 그러시더군요.}

아줌마가 둘러보고 있을때 저는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덮쳐? " 하지만 제 심섬상 그럴 수는 없었구요. 하지만 제 성기는 가만히 있지를 않더군요. 당시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상의가 짧은걸 입고 있어서 다 드러났거든요.


아줌마는 다 둘러보시고 나가실 때쯤 약간의 웃음을 지으시더군요. 제 것을 본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더욱더 친해져 갔죠. 작은 스킨쉽 정도는 가능했어요..


드디어 결전의 날 아침에 신문을 가지러 나가는데 아줌마가 빨래를 널고 계시더군요. 그런데 바지가 짝 달라붙는 회색 칠보 바지 였는데 다리 라인이 다 드러나더군요. 또 제 성기가 가만히 있질 않고 말썽을 부리더군요.


들어갈려고 하는 찰나에 아줌마가 부르시더군요. 순간 저는 "아 큰일났다. 빨리 작아져야 하는데. 저는 허리를 약간 구부린체로 다가갔습니다. 


이불을 좀 털어줄수 없겠냐고 물었는데. " 네 " 하고 대답을 하고 털어드렸다. 일을 마친후에 같이 들어갈려고 하는데 내가 신문을 놓고와서 뒤돌아서는 순간에 아줌마의 손이 단단한 성기를 스치고 지나간 것이었다. 아줌마도 느끼셨는지내눈만 쳐다보고 계셨다. 내 머리속은 아무생각없이 침묵의 연속이 었다. 그순간 나는 소라가이드가 생각났다.


야설에서 보면 대부분 남자가 대쉬를 하는데. 나는 추체할수 없어서 아줌마의 얼굴에 손을 갔다댔다. 그리고 입을 맞췄다.


아줌마는 별 반응이 없었다. 나는 몸을 쓰다듬기 시작했고 점점더 격렬해져 갔다. 아줌마도 서서히 손으로 내몸을 만졌다.


이제 시작된것이다. 아줌마는 내손을 잡고 아줌마네 집으로 데려갔다. 그집에는 침대가 없어서 바닥에서 부터 천천히 시작했다.


다행이도 아줌마 남편은 일갔고 애들은 학교를 간 상황이고 우리 부모님은 7쯤 출근하시고..아무도 없었다


8시10분정도부터 일이 시작됬다. 처음에나는 아주머니를 혀로 조금씪 애무하면서 내려갔다. 정말 느낌이 이상했다.


아주머니는 "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나는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 아줌마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팬티만 남겨둔 상황에서 아줌마가 성기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점점 물들어 가기 시작하고 나는 신음소리를 냈다.


그런 느낌은 처음이었다. 혀로 성기를 애무하는 느낌.. 시간이 좀 지난뒤 아줌마가 "넣어줘 빨리 나 미치겠단 말이야."


오르가즘이 절정에 다다른 느낌이었다. 나도 처음하는 상황이라 잘할 수 있을지 난감했다. 넣는 순간 나는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았다. 느낌이 진짜 예술이다. 점점 피스톤 운동을 하고 다른 자세로로 하고. 애무도 하고 절정에 다다른 순간 아줌마가 "안에다 해줘" 라고하는데 저는 빼 버렸습니다. 혹시 임신하면 어쩌나 하구요.. 


하지만 아줌마는 무슨 수술을 했다고 하면서 다음부터는 안에다 해도 되라고 하시더군요. 드디어 막 정액이 분출하는데 걱정부터 들었습니다. 이제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지?.. 휴 나는 아줌마를 껴안고서는 한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줌마가" 학생 정말 멋졌어. 우리남편은 피곤하다고 잘 안해. 우리 자주 하자." 그리고 나는 "네"라고 대답을 하였다~


그이후로 나는 거의 3일에 한번씩 관계를 가졌다. 다양한 테마로. 

반지하 통로- 옷을 그냥 입은 채로 아줌마 치마만 위로 올리고 뒷치기로도 하고 양다리를 들어올려서도 하고 가슴은 브레지어를 풀르지 안고 가슴아랫부분에다가 놔서 가슴이 업되도록 하였다. 


나는 내심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3번 정도 하였는데 난 늘 이런 테마가 좋다. 계속 이런 방식으로 해야지.


주 방- 주방에서는 앞치마를 두르고 뒤에서 하는 방식으로 나는 이때 처음으로 아줌마 집에 몰래 들어가서 설거지하고 있는 아줌마를 덮쳤다 집에 아무도 없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바지를 내리고 퍽퍽한 상황에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아줌마는 좋은지 연신 "정말 좋다"와 신음소리만 나왔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이 테마로는 한2번 정도...

욕실 - 욕실에서는 아줌마가 휜 옷을 입고 있고 나는 물을 뿌려서 가슴이 다 드러나도록 하고 팬티도 다졌게 했다.


팬티를 벗기지 않고 옆으로 살짝 치운 다음 바로 성기를 넣어버렸다. 그다음에는 변기에서도 하고 물을 맞으면서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다. 여태까지 한 8번 정도를 하였다 15정도에 내 성기도 쭈글쭈글해지고 정액도 별로 안나온다. 아줌마는 역시나 계속 요구하였다


곧 초등학교 방학이 오기 때문이었다. 점점 더 횟수가 늘어났다. 하루에 잘하면 3번 정도 까지.. 나는 내 모습이 참 한심에 보였다 내가 섹마로 변하다니 이렇게 될 줄이야. 한탄을 하고 또 한탄을 했따.


아줌마는 이상하게도 그냥 섹스는 좋아하지 않고 테마가 있는 것을 좋아했다. 지금도 방식을 바꿔가면서 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나 아줌마는 병이 있는 것만 같았다 너무 섹스 하는 걸 좋아하니...사진도 찍고 지금도 여전히 몰래 섹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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