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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주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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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주말여행

부부의 주말여행! 

주부로서 아침에 남편이 출근하고...고딩인 딸이 학교에 가버리면....집안에 결국 혼자이며....허전한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일상의 생활이 모두 즐거움 투성이인..그리움이나...설래임도....주변과 멀어진 상태다....


토요일이면.....나는 나대로....남편은 ...모임/운동/결혼/행사들으로...주말 과 공휴일을 함께 보낼수가 없었다..


토요일/일요일/ 아니 국경일 까지.... 1-2개월을 앞서서 달력에 기록을 해두는데....함께 시간을 내어서...어디를 바람좀 쐬로 가자고 할수가 없다...


그런데....올해 여름이 지나고 부터는 남편은 완전히 달라져버렸다....그이유 간단했다....우리 부부의 솔직한 대화에서 서로 섹스에 자유로운 합의를 하고나서 부터다...


나는 여고를 졸업하고....직장생활을 하였고..남편은 군인이었다...우리는 만나서 1년여의 연애끝에 결국 결혼을 하였고..딸이 고딩이니까 17년을 함께 살아온 샘이다....


남편은..때때로 만나는 여자가 있기도 해서...질투심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 적이 한두 밤이 아니었다..그런데....어느날 나에게..(.올해 봄) 애무를 해주던 남편이 여보...우리도 다른 부부와 만나서 주말을 함께 보내보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다...함께? 아는 부부와? 아니...인터넷에서 서로 메일로 이야기 하고..사진도 주고받고...전화로 통화를 한후에...


주말에 어디서 만나기로 하고...함께..식사도 하고..술도한잔하고..노래도 부르고....주말을 같이 보내는것이지.....


그런데 ..그사람이 부부인지 어떻게 알아? 그거야... 30대 이상은 아이가 있지않아? 통화를 함께 엄마 아빠로 하는데....거짓말이 통할리가 없지....! 그리고 한번만 만나고 못만나는것이 아니고....


가끔은 ...서로 만날수 있도록 하면...상처를 받지 않고 괜찬을꺼야...그럼...부부가 서로 섹스도 하는거야? 남편은 ...답변에서...그럴수 있으면 더좋지 않을까? 당신이 보는 앞에서 ...그쪽 남편과 섹스를 한다고?


나는 마음을 비웠어....그리고..그쪽 아내도 나와 섹스를 하면 공평하지 않는가? 그래도 어떻게....나는 반대를 하고 말았다...


그후로...내 머리 속에는 ...그 생각이 계속 되었다...그래....남편이 만나는 여자와 자기의 사이를 합리화 하려고....다른 남자와 내가 섹스를 하는것을 확인해서..그것을 빌미로 자기자신이 섹스를 자유롭게...하려고 한다고 생각되었다....


그후 2-3개월이 흐르는동안 남편은 ...무엇인가..다른 부부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스왑이라는 문화를 익히고 있었다...그리고..집에서 컴퓨터를 넘겨다보면...소라게시판.....그리고..카페 채팅에서도 정보교환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지난 초여름에 다시 나에게 말을 해왔다....나는..그 실체를 알기위해서.....만약 ...자기 앞에서...내가 다른 부부의 남편과 섹스를 한다면...자기는 나하고 만나는 부부 말고는 모든 여성과의 관계는 없을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했다.....


그리고...솔직히 사랑을 안해서가 아니라...우리는 ..서로의 몸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설래임이나 흥분이 배가 되지를 않는다....그러나...당신보다...몸매며...얼굴이며...모두 못해도....다른 여자...특히 부부라면...흥분을 주고..새롭고..설래고..기쁨과 흥분을 주는게 사람은 모두 똑 같을 것이다.....


누가..용기잇게 행동에 옮겨서...합의를 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아갈 것이냐는 우리 둘만의 선택이라고 했고...그 상대는 찾으면...진실하게 사귀면서 만날수 있는 부부는 있다고 했다...


나는..그렇다면 만나보고 정말 싫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을때...남편은 그렇다면....차한잔/식사만 하고 헤어질수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약속을 하고.....강원도를 다녀왔고...김포를 가보았고... 안성도 가보았다....주말 여행겸...홀가분한 마음이 된건....중간에 의정부에서 40세/37세의 부부를 만나서 였다.....


남편은 40대 중반이고 나는 이제 40이 된 잘빠진 주부다....내 얼굴이 못생겼다고는 생각지 않고...몸매의 관리도 이만하면 잘했다고 생각하면서...목욕탕에서...언니/친구/후배들까지 젖을 만져보려고 한다...


의정부의 부부를 만난것은 저녁 8시 경이었다....남편이 퇴근후에...차를 타고 출발해서......장흥 유원지에 도착한 시간이다...돌고개..유원지 어느 음식점에....방하나에서..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남편은 ...유머도 있고...숨김없는 사람이다....서로 인사를 주고 받고 음식을 시켜서 먹으면서....대화는 계속 되엇는데..남편의 말을 기기울려 들어보면 맞는 이야기 들이었다....상대의 부부도 세번을 만났었지만...술도 못마시고 해서....식사만 하고 두번다 해어젔었단다.....


그런데 ...남편은 ....지금 만남과...스왑의 정의를 이야기 하려고 만남것이 아니고 우리는 부부의 스왑후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그리고...어떻게 서로 편하게 할것인가를 이야기 하기위해 만난것이지...어떨까..? 하고 만나면 모두가 실폐할것을 알고 만나는것이다....


상대의 아내를 보면서.....제가 마음에 들지 않슴니까? 하고 물었다.....그러자...웃으면 ...아니요.. 세번째 만나는 것이지만 저는 재일 좋은데요...하면서 남편을 바라보자..그쪽 남편이 나를 바라본다......내마음을 묻는것이다....솔직히 남편과 비교하면 안되는데.....


남편은 등치도 좀 있고 남자답게 생겼다고 해야하나...상대는 좀...피부도 곱고,,, 여리게 보였다....나는 남편을 처다봤다....


술도 안한다면 ...모텔로 가느냐...헤어지게 되거나 해야지요...그리고...밖으로 나오는데......먼저 모텔에 가셔서 전화주십시요....한다...나는 남편과...오늘 그냥가면 안될까? 하고...강원도에 가서....남편은 성공했지만...상대의 남자가...서지를 안아서나는 실폐하고...다음날 남편이 풀어주어서...강원도에서 이틀밤을 자고 왔었다....


왠지...남자가 너무 순진해 보였다.....모텔은 수준급이엇다...스팀 장치도 되어있고....우리는 5층1호 상대는 5층 2호로 들어가 부부가 서로 샤워후에 우리 방으로 오기로 했다......


나는 남편과...샤워실에서....처음의 일에대한 두려움반 기대반...호기심..그러나...만나기로 하고 기다린 설래인...걷정은 사라지고..현실이 되엇다...


남편은 옷을 다벗은 내위에 가운을 입혀 주었다....2호에서 두사람이 들어왔다...옷을 입은 상태엿다....남편은 ...옷 벗으세요..우리는 다 벗었으니까 하고는....나에게 키스를 하다가젖을 빨아주고 침대로 누웠다...침대는 하나인데...상대의 남자가 옷을 벗더니...아내의 옷을 벗기고는 애무를 한다..


남편은 누워잇는 내위에서....상대의 남자는 어느세....나의 보지를 빨고 있다..남편과 키스중이라 보이지는 않지만...나의 발을 벌리고 빨고있다...남편역시 상대 여자의 젖을 만지다가..키스를 한다....


그러더니...남편은 옆으로 가버리고....나의 몸을 애무하는 남자는여러곳을 빨고 다닌다.....그러다가 나의 입앞에 자지를 대었다....나역시 빨아주었다.....그런데...또다시...나의 보지를 누가 빨고있다...상대의 여자였다......여자가 빠는 보지의 느낌은 정말 이상했다....


끝으로 쓰겠지만.....남편과 나는 동내에서 사귄 여자 동생과 셋이서 해보았다...여자끼리의 애무......그것이 나에게 레즈끼가 잇는것인지...33세의 애기엄마인 동생과 서로 애무를 하면서 남편과 셋이 즐기는 그 기분은 너무 좋앗다..


이글을 읽는 여자가 레즈비언적 경험을 하고 싶다면. 연락을 주면 서로의 느낌을 찾어보고싶다....


나의 보지를 빨고잇는 여자의 뒤어서...남편은 어색하지만... 박는다고 해야할지.......^^우리는 그렇게 어울려서 그리고..그남자는 ...나의 보지에 박고는 조개 좋내요......너무 좋아요..한다..그래서 나도 힘을 주엇다..


어--헉--아--아----그렇게 시간이 지나고...20여분이 되었을때.우리는 땀에 젔어 잇었다...나는 사워실에 들어가고.... 그여자는 남편이 뒤어서 좀더 해주고 있고...여자는 자기 남편의 자지를 빨고 있는데..나는 샤워를 했다....


그런데.... 그다음부터....우리 부부는 절대로 말다툼이란것이 없어져 버렸고...나는 앞서서 예기했던 ..동내의 동생을 남편과 하도록해서간이 섹스를 했다......


우리는 주말에 스케줄이 비어있으면..상대를 찾고자 한다...수도권 근처에 있다면...나이는 무슨 상관이 없겠다....그리고...가능하면...부부가 서로 합의가 되어있어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부부가 서로 만나서 식사도 하고..술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우리 부부는 둘이서 소주 2병은 마실 수 있다...주말여행을 함께 하지 않으실래요? 아니면....부부가 아니라도...레즈끼가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라면..나이 상관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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