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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승희의 열개의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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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의 열개의 구멍

"유승희!" 승희는 뒤를 돌아보았다. 희준이었다. 

"오빠!" 

"집에 가는 거니?" 

"응.." 

"시간 좀 내줄래?" 

"왜?" 

"할말이 있어서 말야..." 희준은 약간 부끄러운지 머리를 긁적였다. 

"그래..!" 승희와 희준은 고등학교때 교회에서 처음 만났다. 승희가 이사를 오고, 새로 교회에 나왔을때, 가장 반겨준 사람은 희준이었다. 희준과 승희가 대학에 들어가면서 둘은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하지만 둘사이에는 어떤 육체적관계도 없었다. 그들은 정신적인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승희야.. 동생은 좀 어때?" 

"일주일후면 퇴원이야.." 

"다행이구나, 니가 열심히 기도를 했기 때문이겠지...그런데, 그것말고 또 다른 고민이라도 있니?" 

"아니 왜?" 

"예전보다 훨씬 더 간절히 기도를 하는 걸 보면, 무슨 고민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걱정이야?" 

"응..." 

"후후후... 너무 걱정하지마... 나 사실은 배우자기도를 드리고 있어.." 

"배우자기도?" 

"그래... 오빠를 내 남편으로 해달라고 말야.." 

"정말?" 희준의 얼굴이 환해졌다. 승희는 희준과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그녀는 고개를 푹 숙이고 걷고 있었다. 희준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마음에 걸렸다. 사흘전의 일이었다. 열두시도 넘어서 삼촌이 집에 찾아왔다. 엄마는 술에 잔뜩 취한 삼촌을 동생방으로 데리고 갔다. 집안에는 엄마와 승희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동생이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지는 바람에 모두 병원에 가있었다. 

"형수.. 나 병원에 갔다오는 길이오.." 

"얼른 씻고 자요..." 

"형수!" 

"그만 자라니까... 승희야 너도 얼른 자라... 새벽에 병원에 가야지..." 승희는 방으로 들어갔다. 동생방은 승희방과 마주보고 있었다. 승희는 불을 끄고 누웠지만,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동생방문이 열렸다. 

'삼촌이 화장실에 가는 걸까? 오바이트라도 하면 어쩌지' 오분이 지났는데 삼촌이 방으로 돌아오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승희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봐야겠어!' 승희는 엄마가 깰까봐 살며시 문을 열고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삼촌이 어디갔지?' 밖으로 나갔는가 하고, 현관으로 나가려는데 안방에서 사람소리가 들려왔다. 그녀는 안방으로 가서 가만히 방문에 귀를 기울였다. 

"형수... 벌써 십년째요.." 

"삼촌도.. 저보고 어쩌란 말에요!" 

"형수!" "조용히해요.. 승희가 깨겠어요.." 

"형수..." 

"왜이래요?" 

"형수..." "으읍..으으으..." 

"형수... " 

"아흐... 아... 음... 음..." 승희는 안방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녀는 용기를 내어서 방문을 조금 열어보았다. 열린 문틈으로 기절초풍할 장면이 그녀의 눈으로 들어왔다. "아하~ 아하~ 더... 더.." 삼촌은 엄마의 치마를 걷어올리고 엄마의 사타구니에 머리를 쳐박고 있었다. 엄마는 눈을 지긋이 감은채로 야릇한 미소와 함께 신음소리를 뱉어내고 있었다. 승희는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었다. 온몸이 화끈거리면서 어쩔줄을 몰랐다. 다리가 후들거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간신히 서서 방안의 장면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기로 했다. 이윽고, 삼촌은 엄마의 사타구니에서 머리를 빼서 일어서서 바지의 쟈크를 내렸다. 검고 길쭉한 삼촌의 좆이 툭 튀어나왔다. 승희는 기절하기 일보직전이었다. 그러나, 상황은 더욱 더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엄마는 삼촌의 좆을 두손으로 잡고 입속에 집어넣고 있었다. 그 길고 시커먼 삼촌의 좆이 엄마의 입속으로 쑥 미끄러지듯 들어갔다. 

"쩝쩝~ 음... " 엄마는 삼촌의 좆을 다시 빼서 혀로 한번 쓱 핥았다. 엄마의 침이 삼촌의 좆에 묻어, 삼촌의 좆은 불빛에 번들거리고 있었다. 

"형수.. 그동안 먹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수?" 엄마가 부끄러운듯 삼촌의 좆을 질끈 깨물었다. 

"후후후... 같이 한번 빨아봅시다..." 삼촌이 다시 엄마를 눕히고 엎드렸다. 엄마가 누울때 치마속을 보니까 팬티는 이미 벗겨져 시꺼먼 보지가 침과 보짓물로 인해 번들거리고 있었다. 삼촌은 엄마의 보지로 다시 얼굴을 쳐박았다. 엄마는 누워서 삼촌의 좆대가리를, 삼촌은 엎드려서 엄마의 보지를 빨고 있었다. 승희는 도저히 더이상 볼 수가 없었다. 그녀는 돌아서서 벽에 기대에 주저앉았다. 

"아하.. 아하.. 삼촌 이제 넣어줘.. 제발..." 

"형수... " 

"아흐~ 아흐~ 아흐~ 아아아아.. 나 죽어.. 나 미쳐..." 엄마는 승희가 깨든말든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승희는 울고 있었다. 어릴적 악몽이 다시 떠오르고 있었다... 승희의 아빠는 승희가 열살되던 해에 교통사고로로 죽었다. 승희의 아빠는 말이 없고 조용한 사람이있었지만 한번 술에 취해 들어오면 그날은 공포의 밤이었다. 승희가 열두살되던 어느날 밤이었다. 그날도 아빠는 술에 잔뜩 취해서 집에 들어왔다. 그날은 공교롭게도 언니들과 남동생은 외갓집에 갔고, 승희는 엄마와 함께 집에 있었다. 엄마는 아빠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 승희를 작은방에 들여보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나오면 안된다!" 거실에 들어온 아빠는 다짜고자로 엄마에게 욕을 해댔다. 

"씨발~ 또 어느 놈하고 놀아났어? 응?" 

"여보... 그만 주무세요" 

"조용히 해 씨발년아!" 

"승희가 들어요!" 

"승희가 들어? 다른 애들은?" 

"친정에 갔어요.." 

"그래.. 승희만 있다.. 이거지?" 승희는 언니들과는 달리 어릴적부터 유난히 이뻤다. 두언니는 피부는 아버지를 닮아 하얬지만 아빠를 많이 닮아서 그다지 이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승희는 엄마를 닮아서 까무잡잡한 피부에 커다란 눈과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승희를 집안어른들은 항상 귀여워하고 예뻐하곤 했다. 

"말이 나와서 말이지... 승희 고년은 어떤 놈의 새끼야?" 

"그게 무슨 말이에요?" 

"일년동안 딱 한번 했는데, 애가 들어서? 이 씨발년이.. " 

"그만해요! 이젠 지긋지긋해!" 

"이년이 따라와! 오늘 죽여주겠어..." 

"아악!" 엄마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열살된 승희는 엄마가 걱정이 돼 방문을 열어보았다. 엄마와 아빠는 안방에 있었다. 아빠는 엄마의 옷을 모조리 찢고 있었다. 마지막 남은 팬티가 아빠의 손에 찢겨 나갔다. 

"이 씨발년! 오늘은 누구 좆을 쳐먹었어? 응?" 

"아흑! 아흑!" 아빠의 손이 집요하게 엄마의 보지로 파고들었다. 아빠는 엄마의 공알을 손가락으로 세게 문지르면서 말했다. 

"어느 놈이야?" 

"아니에요! 아흑! 아흑!" 

"그래?" 아빠는 공알을 문지르던 손을 멈추고 손에 침을 퉤뱉더니 엄마의 보지에도 가래침을 뱉었다. 그리고는 그 큰 주먹을 엄마의 보지에 쑥 넣었다. 

"아흑! 여보! 제발...!" 

"이래도 말안해?" 

"말할께요! 제발! 빼주세요! 아흑!" 아빠는 엄마의 보지에서 손을 뺐다. 아빠의 손은 엄마의 보짓물과 침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어느 놈이야..." 

"이름은 몰라요..." 

"그래? 이 보지로 딴 놈의 좆이 들락거렸다 이거지?" 아빠는 손가락 세개를 엄마의 보지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네! 아흑! 맞아요." 물론, 엄마는 아빠외의 어떤 남자와도 섹스를 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거짓말이라도 하지 않으면 엄마의 밤새도록 고문과 매질을 받아야했기 때문에 엄마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다. 

"이 유방도 빨았겠지?" 

"네! 아흑!" 아빠의 엄마의 유두를 세게 꼬집었다. 

"어쭈... 이년이 이제는 대놓고 화냥질이네! 이 씨발년이!" 아빠는 엄마는 엎드리게 하고는 다리를 죽 벌렸다. 엄마의 보지가 승희의 눈에 한눈에 들어왔다. 아빠의 주먹이 들어갔다 나왔기 때문에 엄마의 보지는 여전히 벌어져있었고, 그 벌어진 틈으로 보짓물이 흥건했다. 승희는 혹시 아빠가 엄마를 죽이면 어쩌나하는 걱정에 아무말도 못하고 숨만 죽이고 바라보고 있었다. 

"시발년이... 고놈이 네 똥구멍도 쑤시든? 응?" 아빠는 엄마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쿡쿡 쑤셨다. 엄마는 연신 비명을 질러댔다. 

"이년이! 어디 거짓말을 하려구" 아빠는 세손가락을 엄마의 항문에 푹 찔러넣었다. 

"악!" "조용히 해 씨발년아... 좆대가리가 들어가면 좋아서 보짓물을 질질 흘리면서 말야.." 

"그만해요.. 여보.. 제발.. 아흑!" 

"그래? 내 좆은 좆도 아니다 이거지?" 아빠는 바지를 벗고 좆을 엄마의 얼굴에 들이밀었다. 

"빨아봐? 씨발년아! 응?" 엄마가 아빠의 좆을 입안에 넣으려고 하자 아빠는 엄마의 머리카락을 휘어잡고 못빨게 하였다. 

"너같은 씨발년은 안돼.그새 좆맛을 또 보려고?" 아빠는 주위를 돌아보았다. 엄마의 로션병이 보였다. 

"이리와! 좆대신 이거나 쑤셔라!" 아빠는 로션병을 엄마의 보지에 쑤셔넣었다. 

"똥구멍에도 하나 넣어줄까?" 다른 로션병을 집어서 아빠는 엄마의 항문에 깊숙이 쑤셨다. 

"악! 아윽~ 여보!" 엄마는 눈물을 흘리면서 애원을 했다. 

"이씨발년이! 조용히 안해!" 아빠는 방빗자루를 손에 쥐고 엄마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짝~! 아흑! 짝~! 아흑..." 엄마는 보지와 항문에 로션병을 꽂은채 아빠가 휘두르는 빗자루로 엉덩이를 맞고 있었다. 

"으앙! 엄마~ 아빠~ 하지마!" 그제껏 숨만 죽이고 바라만 보던 승희가 엄마가 맞는 것을 보자 울음을 터뜨린 것이었다. 아빠는 고개를 돌려 승희를 바라보았다. 엄마의 눈에 공포의 빛이 스쳤다. 

"어이구! 우리 승희네? 울지마... 엄마와 아빠는 놀고 있는 거란다..." 

"으아앙~" 

"뚝! 그만 울어... 엄마도 즐기고 있는 거라니까..." 

"으아앙~ 아빠.. 엄..마.. 그..만..때..려.. " 

"그래, 그래.. 그럼 그만 때릴께... " 

"정.. 말..?" 

"그래.. 대신 승희 잠시 작은 방에 가있을래?" 

"정... 말.. 안 때..릴..꺼지?" 

"그래.." 

"그래.. 승희야... 엄마 괜찮으니까 저방에 가있어.. 응?" 승희는 울음을 멈추고 다시 작은 방으로 돌아갔다. 아빠는 곧바로 승희를 따라 나섰다. 뒤에서 "철컥"하고 안방문이 잠기는 소리가 들렸다. 아빠가 밖에서 안방문을 잠궈버린 것이었다. 

"승희야.. 아빠랑 작은방에 가자..." 방에 들어온 아빠는 방문을 잠궜다. 그리고는 승희를 보고 말했다. 

"우리 예쁜 승희... 아빠가 엄마 때리는 것 싫지?" 

"응.." 승희는 아직까지 울먹이고 있었다.. 

"그럼, 승희가 한가지만 하면 아빠가 다시는 엄마 때리지 않을께.." 

"뭔..데?" 

"쉬워..." 아빠는 벌떡 일어나 바지춤에서 시커멓고 길다란 좆을 승희의 얼굴에 갖다 대었다. 

"이걸 사탕먹듯이 쪽쪽 빨아먹으면 돼..." 

"이걸?" 

"그래?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 승희도 크면 너무 좋아하게 될 꺼구" 

"무서워.." 

"아니야.. 먹어보면 승희도 좋아하게 될꺼야..." 승희는 결심한 듯 좆에 입을 갖다대었다. 첫맛은 찝질했다. 비릿한 냄새도 났다. 승희는 입을 떼고 고개를 돌렸다. 

"싫어! 안먹을래... 맛없어.." 

"그럼 아빠! 또 엄마 때리러 간다..." 

"아냐! 먹을래..." 승희는 아빠의 좆을 덥썩 물었다. "그래 쪽쪽 빨아보렴... 너도 좋아하게 될 꺼야..." 아빠는 승희의 머리를 잡고 승희의 목구멍속으로 깊숙히 좆대를 밀어넣었다. 얼마나 빨았는지 모른다. 아빠는 승희의 머리를 빠르게 밀었다 놨다를 반복했다. 승희는 목구멍가득, 입안가득 메우고 있는 아빠의 좆때문에 숨도 막히고 머리를 흔드는 바람에 어지럽기만 했다. 아빠의 손이 점점 빨라지고 아빠의 숨소리도 점점 거칠어 갔다. 

"으.. 으... 씨발년... 너도 빠는게 보통이.. 으.. 씨발년... " 아빠가 다른 손으로 승희의 보지를 더듬었다. 승희는 놀래서 입을 빼려고 했다. 

"씨발년아.. 가만히 있어!" 승희는 울고 있었다. 기절할 것 같았다. 

"으.. 으.. 아! 우! 씨발년... 씨발년.. " 승희는 입안 가득 따뜻한 액체가 퍼지는 것을 느꼈다. 그것을 삼키지 못했다. 입밖으로 아빠의 좆물을 뱉어내었다. 아빠는 좆을 승희의 입에서 꺼내어 승희을 얼굴에 문질렀다. 승희의 얼굴은 온통 아빠의 좆물로 범벅이 되었다. 아빠는 바지속으로 다시 좆을 넣더니 문을 확 열고 나가버렸다. 그후로 승희는 아빠를 다시는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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