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군대가기전 - 2

응사무쭈 1
...
은밀한 만남 전화주세요   060-901-3434
모텔에 들어와서는 분위기가 이상했다.
냉랭한 분위기.
마치 말로만 프로였던애들이 실전앞에두고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분위기..
"야.씻어"
조용히 샤워하러간다.
그리고 샤워하는 소리.
"나 가운좀..."
난 침대위에 가운을 화장실앞에 던졌다.
곧 손이 나오고 가운을 가지고 들어간다.
물이 잠기고 가운을 입은 그여자가 걸어나온다.
나도 씻으러간다.
난 가운을 입지않고 다 벗은 상태로 나온다.
샤워실에서 나오는 내모습을 본 그여자는 침대끝에
앉아있다가 등을 홱 돌린다.
'순진한척하기는.웃기고있네'
입밖으로내진 않았지만 우스웠다.
"야.한번준다며"
"........"
"야 안해도 되니까 쉬다가 나가자."
"응? 응..."
이게 뮌가싶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핸드폰 알림이뜬다.
아까그형이다.

야너아까청바지하
고같이있냐?걔건
들지말래나하고있
는애친한동생인데
경험별로없댄다.

난 다 벗고있고 그 여자는
가운만 걸치고있는데 건들지말랜다.
난 그여자에게 문자를보여줬다.
"나하고 장난치냐?"
"아니."
"너 몇살이야?"
"26살"
"확실해?"
"22살.."
민자가 아니라서다행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자고 조용히 나가자"
난 가운비닐을 뜯어 입고 침대에 누웠다.
"불끄고 침대와서 누워.안건들고 잘테니까"
조용히 불을 끄고 침대끝에 눕는다.
그리고 난 금새잠이들었다.
몇시간이 지났을까
뭔가 시원한기분이들어 잠에서 깼다.
어두운방안에서 들리는 소리.
"컥컥.첩첩첩첩.컥컥"
그여자가 내자지를 빨고있었다.
난 팔에 힘을줘 머리를 잡아당겼다.
"너 뭐하냐?"
"남녀가 모텔왔는데 안하는것도 좀 이상하고..
막상 안건드리니까 기분도 상하고.."
난크게 웃었다. 진심을 다해웃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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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대기만성 02.09 09:57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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