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길에서 주워 먹은 선생님 1

고독사냥꾼 0
...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술이 많이깨었나보다 내머리를 감싸고 보지에 강하게 압박한다 그 느낌으로 더욱 보지를 들썩인다

".......이제...해줘 하고싶어.....박아줘...... ..................해달란 말야........자기야 해줘..."

아마도 머리속에는 애인과의 섹스로 착각하나보다 다른 사람의 앤을 따먹는다는 생각에 난 표현 할수없을 만큼 흥분했다. 이제는 먹을때인가보다 여자는 눈을감은채로 자꾸만 보챈다 해달라고... 그래서 나는 준비한 콘돔을 자지에 끼웠다 그리고 보지에서 부터 혀끝으로 애무하면서 배꼽으로 그리고 가슴으로 유방양쪽을 애무하면서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학학대며 뜨거운 입김을 토해내는 입술을 빨았다

".........."

여자가 입을 벌리면서 내혀를 받아주었다 난 입속에서 서로의 혀를 빨면서 내자지를 여자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사이에 잘들어가도록 보짓물을 문질러 자지에 묻혔다. 듬뿍 묻혔다 그리고 손까락으로 보지구멍을 확인한후 자지를 구멍입구에 대고 내허리를 보지를 향해 찍어 눌렀다

"...................!"

여자는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손까락을 세워 내등을 긁어 댔다 자지가 보지에 박힐때 느낌은 약간 빡빡한 느낌이다 그러나 막힘은없었다 한방에 다들어갔으니까.

".........................흐흐흥.....아 어머....미쳐.....아앙......아아아아아아앙아아........"

온몸을 뒤척인다 흔히 하는얘기로 환장을한다 나의 흥분도 도를 더해 자지를 더 힘차게 박아댄다

"퍽퍽퍽퍽.......수걱수걱.......칠컥질컥..............' 여자의 흥분도 만만치않다. 순간....

"............교감선생님.... 나 싸고싶어.....아아아아앙.."

왠 교감선생님? 아무리 봐도 20대중, 후반인데 교감선생님은 보통 50? 그럼 이 여자가 학교선생님 이란 말인가? 그럼 학교에서 교감선생이란 작자와도 섹스를 한단 말인가?

 

하긴 이 여자가 누구와 섹스를 한들 나와 무슨 상관인가 지금 중요한 것은 이 여자가 내게 보지를 대주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거니까 그리고 여자는 싸고 싶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클라이막스를 향해 가는 것같다 내가 무릎을 꿇고 여자를 옆으로 돌려서 한쪽 다리를들고 보지 깊숙히 박아서 정말 힘껏 쑤셨고 여자는 죽는 다 소리쳤다

"아악.....나죽어 .아아앙.....나죽어....교감선생님 나 어떻게해......아악......아아아아아아아악.. 흐흡.........!!!! ........... ....싼다...싼다.....싼다싼다싼다............!!!"

 

그리고 나도 온신경을 자지에 집중시켜 터트렸다

"!!!!!!! 으으으으으윽!!!!!!!"

그여자도 나도 한참동안 그냥 아무생각없이 엎어졌다 자지는 그냥 보지에 박아놓은채....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여자의 몸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보지물이흐른다 수건으로 닦아주었다 내자지의 콘돔끝에는 사정한 정액이 가득차있다 흐르는 땀을 닦고 여자를 보니 눈을 감은채 조용하다 수건을 시원한물에 빨아와서 여자의몸에 흐르는 땀을 정성스래 닦아주고 홑이불을 덮어주었다

 

그리고 옆을보니 여자의 핸드백이 눈에들어왔다 호기심이 생겼다 열어보니 지갑과 손수건 , 화장품,볼펜 등등 잡다한 물건들이 들어있었다 지갑을빼내서 열어보니 신분증이 나왔다 D중학교 선생님, 나이는 28세 이름은 가요에도 나오는 흔한 이름이였다 그리고 주민등록증과 신용카드, 35000원이 들어있었다 그냥그대로 다시 닫아서 핸드백에 넣어두었다 그리고 내게 보지를 대준 댓가로 앙증맞은 하얀팬티를 빨아서 선풍기앞에 널어두고 몇자 적어두고나왔다

 

"앞으로 술너무 많이 마시지 마세요 세상엔 나같은 놈이 많으니까요 그리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먼저 나오면서 여자를 뒤돌아보며 씨익 웃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284,1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