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길에서 주워 먹은 선생님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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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주워 먹은 선생님

시간을 거슬러 약5년 전으로 가본다

 

한 여름밤

어둠을 밝히는 네온싸인 사이로 흥청이는 포항의 밤거리 그리고 어느 나이트크럽, 찢어지는 음악소리와 사람들의 어깨너머로 뽀얀 담배연기 자욱한 한구석에 시간을 잊은 듯 술몇병과 흐트러진 안주접시를 테이블위에 올려놓고 멍하니 앉아있는 남자. 바로 나였다 그냥 시끄러운 음악이좋아 혼자왔다 알든 모르든 어울려 훌로어에서 춤을추는 사람들... 그사람들중 유독 한커플이 눈에 들어온다 헐렁한 남방에 구겨진바지 흔히 이발소에서 다듬은듯한 평범한 헤어스타일의 깡마른 몸매의 남자 20대 후반 정도이다 그리고 그남자앞에 서서 뭔가 못마땅한 표정으로 춤을 추는듯 마는듯 하는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

 

키가 조금 크다는 느낌과 연한 긴 파마머리에 갸름한 얼굴 볼에 보조개가 언듯 보인다 그리고 상상해 보건데 옷속의 감추어진 몸매는 예뻐 보인다 역시 20대 중 후반정도이다 그 둘은 춤을 추면서도 말다툼 비슷하게 하더니 여자는 자리로 들어와 술을 터프?하게 마셨고 남자는 혼자서 흐느적 흐느적 춤을추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말다툼하던 커플은 어느새 내 관심밖의 무감각한 남이 되어있었다 또한 내눈앞에서 언제부터인가 보이지 않았다 나도 자리를정리하고 밖으로 나왔다 후덥지근한 도심의 거리 주변에 세워둔 내 승용차로 걸어왔다 그런데 승용차앞에 누군가가 쓰러져있다 술취해서 그랬거니하고 다가가는데 이게 왠일? 아까 나이트에서 말다툼하던 그 여자였다 핸드백을 팔에낀채 조수석 옆에 쓰러져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깡마른 그남자는 보이지 않고 간혹 스쳐지나가는 행인들만 무관심하게 지나갔다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다 얼른 나는 여자를 살펴보았다 진하게 풍기는 술냄새, 화장이 지워져 약간얼룩이 생긴 얼굴 자세히 보니 약간의 여드름자국에 조금은 예쁜 얼굴이였다 순간 무조건 차에 태우고 뒷일을 생각 하기로 했다.

 

나는 승용차 뒷문을 열고 여자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넣어 일으켜 세워서 뒷좌석에 태웠다 축 늘어져서 엄청 무거웠다 아니 태웠다기보다 구겨서 넣었다 뒷좌석에 뉘어놓고 들어가지 않은 두다리를 세워서 밀어 넣는데 올라간 치마 안으로 그녀의 하얀팬티가 보인다 투실투실한 허벅지 가로등에 비춰진 뽀얀피부, 순간 심장이 멈추는 것 같았다.

 

"!"

뒷문을 닫았다 그리고 운전석으로 와서 두근거리는 맘을 진정시켰다 그녀는 구겨진 상태로 조금의 미동도 없이 불편하게 누워있다 그리고 차를 몰고 인적이 뜸한 대로 옆에 세웠다 큰 대로 옆은 인적도 드물 뿐 만아니라 차들도 속도 높여 무관심하게 지나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차하는 순간 빠져나가기가 수월하기에...

 

나는 뒷좌석으로 건너왔다 그녀의 머리를 들고 내무릎에 편하게 올려놨다 그리고 자세도 편안하게 잡아주며 아무말없이 여자의 몸을 흔들어 보니 약간의 몸만 뒤척일 뿐 반응이없다 옷위로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살며시 만져보았다 탄탄한 느낌과 내 자지의 꼴림이 동시에 일어난다 그리고 립스틱이 발라져있는 입술에 가볍게 키스를했다 진한 술냄새 나는 퓨마처럼 먹이를 앞에다 두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서둘지않고 만찬을 먹으리라 생각했다. 치마를 허리위로 걷어 올렸다

"!"

모르는 여자를 이렇게 무릎에다 뉘고 그 여자의 가장소중하고 예민한 보지를 볼 수 있다니 꼭 꿈만 같았다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하얀색 팬티위에서 보지의 감촉을 음미했다 그리고... 팬티위로 보지를 쓰다듬다가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보지 털을 만져보았다 약간은 거친듯하지만 무성한 풀밭이였다 그리고 가운데 손까락으로 좀더 아래로 아래로... 손까락 끝에 닿는 부드럽고 오돌오돌한 느낌의 작은 돌기, 크리토리스 인가보다 내 호흡이 가파오는 것을 느낀다 내자지가 몸부림을 친다. 내팬티속에서 숨가파하는 자지는 아마도 지금쯤 대가리는 열받아 시뻘겋게 침을 흘리면서 씩씩대고 있을거다 떨리는 손으로 크리토리스를 작은 원을 그리며 애무했고 그러다 조금더 밑으로 내려오니 가운데 손까락이 푹, 빠지는 곳이 있었다. 보지구멍... 손까락을 살며시 밀어 넣었다 . 술취해 인사불성인 여자가 보지 만진다고 흥분해서 보짓물을 흘리겠냐마는 그래도 손까락 정도는 미끄덩 들어갔다 왼손으로는 여자의 브래지어를 걷어 올리고 유방을 만지며 오른손으로는 이렇게 보지를 쑤시고있다 보지안에서 손까락으로 돌리기도하고 엄지손까락으로 크리토리스를 만지면서 동시에 폭폭폭 쑤시기도했다

"?" 한참을 쑤시는데 손까락에는 보짓물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느낄 수가있었다 숨을 못쉴 정도로 난 흥분이 되어갔다

'여기서 그냥 자지를 박아버릴까?'

'아니면 여관에 대려가서 더 가지고 놀다 먹을까?' 그렇게 생각하다가 여관으로 가기로했다

 

여자의 옷매무새를 고쳐주고 차를몰고 포항 북부해수욕장 부근의 여관으로 갔다 축 늘어진 여자를 부축하고 여관에 들어 간다는 것이 장난이 아니였다 수부에 계산을하고 자다가 일어난 아줌마에게 혹시나 필요할것 같아서 콘돔을 몇개 얻어서 정해진 방으로갔다 여자를 이불위해 눕히고 옷을 하나하나 벗겨놓고선 일어나서 내려다보았다 불빛에서 보니 얼굴은 더예뻤다 쭉빠진 몸매, 앙증맞은 유두가 귀엽게 느껴진다 그리고 잘록한 허리, 충분히 남자를 흥분시킬만한 히프, 무성한 보지털,잘 다듬어진 종아리... 나도 옷을 벗었다 그리고 수건에 물을적셔와서 온몸을 부드럽게 닦아주면서 특히 다리를 벌려 보지는 정성을 다해 닦았다 왜냐하면 난 보지에 냄새나는걸 싫어하는 편이니까.

 

그리고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 시원하게 해주었다 술이 약간은 깨는지 몸을닦을 때 내가 원하 는대로 몸을 뒤척여주었다 이제는 만찬을 즐겨야지 생각하면서 여자옆에 비스듬히 누워서 유방에 입을 대고 먼저 유두를 입속으로 빨았다 유두가 쪼~옥 들어왔다. 혀끝으로 간지른다. 유방을 한입가득 품어보았다 탄력과 부드러움이 한입에 다 들어오기엔 조금 크다 여자위로 올라가서 이제 번갈아가면서 양쪽 유방을 빨고 먹고 애무하면서 가지고 놀았다. 입술을 배꼽쪽으로 내려오면서 나의 흥분은 극에 달했다 꼭 쌀것만같았지만 그래도 참고 오래오래 먹어야지 생각했다 눈앞에 무성한 보지가 보인다 오른손으로 한웅큼 보지털을 움켜쥐어봤다 한손 가득하다. 그리고 여자의 다리를 벌리고 나도 엎드려서 자세를 잡았다 여자의 다리를 쫙~~ 벌렸다 잘보이게... 그리고 혀끝으로 보지를......여자의 다리를 최대한 벌려놓고 흐믓한 맘으로 바라보았다 양 엄지손까락으로 보지 양옆을 벌려보았다 바로눈앞에 보지는 예쁜보지 손까락으로 공알을 문질러보며 벌려보니 보짓물을 가득머금은 구멍과 크리토리스가 귀엽게 벌어진다 혀끝으로 투명하게 머금은 물을 보지 밑에서 윗쪽으로 핧타 올리니 혀끝 가득 적셔진다 미끈미끈하고 끈적한 보짓물을 몇모금 빨아 마셨다 평소에 보지나 팬티에도 향수를 뿌리나보다 후레지아 향기 난다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내 얼굴을 파묻고 점점 개걸스럽게 빨고있었다

.................................. 그리고 보지를 한입 가득 물고 입안으로 쭈..................욱 빨아당겼다. 여자가 약간 몸을 뒤척인다 순간 나는 긴장했다 . 하던 모든 일들을 멈추었다. 가만히 보니 여자의 숨소리가 다르다 그러면서 보지를 조금씩 뒤채기를 한다 흥분을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시 조금씩 보지를 빨았다 여자가 이불끝자락을 붙잡고 조금더 몸을 비튼다

".....!.........................."

"..................................."

신음소리가 조금씩 조금씩 입술사이로 흘러나온다 나는 용기를 내어 다리를 더벌리고 갈수록 더 흥건해지는 보지구멍을 쫘........악 빨았다 급기야 여자는 내 머리를 어루만지면서 보지를 내가 빨기 좋게 위로 치켜들었다

 

"후르릅...쩝쩝......." 정말 개처럼 정신없이 빨고 깨물고 또 빨고... 이제 여자도 제정신이 아닌가보다

"...... 너무좋아 .......미치겠어.......자기야..........앙 흐흐흑.............................................. .............싸고싶어.......해줘......!" 이제 말까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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