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산부인과 10

고독사냥꾼 0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왜그러세요,고모?."

민수는 현정이 일어나자 자신도 일어나 앉으며 현정에게 물었다.

"온몸이 담으로 젖어서 샤워좀 하려고."

"그래요, 그럼 고모 우리 같이 해요."

"같이?!"

""

현정은 자신을 바라보는 민수를 보며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명진은 현정의 말을 들으며 책상 밑에 있는 자신의 자지가 발기하는 것을 느꼈다.

'~!. 조카와 고모라....죽이는군'

현정은 긴 이야기를 맞치고 다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럼 김현정씨는 그 아이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글쎄요.혼자사는 여자가 임신을 했다면 남들이 손가락질 하겠죠."

"글쎄요. 우리나라 현실을 봤을때는 그렇겠죠.낳고 싶으세요?."

"!"

"으음~!이유를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그건...."

그 날 섹스이후 민수는 하루가 멀다하고 현정을 찾아왔다.

현정 또한 찾아오는 민수를 거절하지 않았다.

하루하루 현정과 섹스를 한 민수는 섹스기술이 날이 갈수록 발전을 해갔고, 어떤때에는 현정이 놀랄정도도 과감한 체위를 요구하기도 했다.

민수는 가게문을 열고 들어가며 현정을 불렀다.

"고모. 저 왔어요"

현정은 가게 물건을 정리하다 민수의 소리를 듣고 진열장 뒤에서 일어났다.

"어서와라,민수야.지금 끝나고 오는거니?."

민수는 진열장 뒤에 서있는 현정을 바라보며 현정에게 다가갔다.

"!.뭐하셨어요."

".! 재고 정리.어머!"

현정은 민수가 자신에게 다가와 갑자기 허리를 끌어당기며 끌어안자 주위 살피며 놀라 소리쳤다.

민수는 현정을 끌어안으며 두 손을 현정의 탱탱한 엉덩이를 움켜쥐고 주물렀다.

"안돼. 그러다 누가 오면 어쩌려고 그래.그만해"

"왜요,나는 좋은데."

민수는 현정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하체를 자신의 하체에 밀착시켜 자지로 현정의 보지둔덕을 비벼댔다.

현정은 가게문쪽을 보며 밖에 동태를 살피며 말로는 안돼단고 하며 민수의 행동을 제지하지 않았다.

민수는 엉덩이를 주무르며 하체를 계속 비벼대며 은근한 목소리로 말을했다.

"고모, 우리 뒤로 갈까?."

현정은 민수의 속샘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딴소리를 했다.

", 뒤에는 무엇하러?."

"뭐하긴, 다 알면서"

"뭘 알아. 난 하나도 모르겠는데.뭐 할건데.?"

"정말, 좋아. 그럼 여기서 가르쳐 주지"

민수는 현정이 계속 딴 소리를 하자 엉덩이를 주무르고있던 손을 현정의 치마 안으로 집어넣었다.

"어마!.알았어.됬."

현정은 민수가 치마안으로 손을 집어넣자 얼른 엉덩이를 뒤로 빼며 민수의 몸에서 떨어져 나와 가게 문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얼른 안으로 들어가 문잠그고 갈 테니."

현정은 문쪽으로 가며 민수를 곱게 흘겨보며 말했다.

민수는 그런 현정을 바라보며 가게 안쪽에 현정이 쉬는곳으로들어갔다.

민수가 들어와 쇼파에 앉아있자 현정은 가게문을 잠그고 가게 안의 불을 끄고 안으로 들어왔다.

민수는 현정이 들어오자 자신의 허벅지를 뚝뚝 치며 현정에게 말했다.

"고모,이리로 앉아봐."

현정은 민수의 말에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민수의 앞에 서서 다리를 벌리고 민수의 다리 위에 앉았다.

민수는 현정이 자신의 다리위에 앉아 현정의 브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고는 양쪽으로 벌렸다.

브라우스가 벌어지자 흰색 브레지어에 감싸인 현정의 탱탱한 유방이 들어났다.

민수는 현정의 브레지어를 위로 밀어 올렸다.

브레지어가 올라가자 현정의 뽀얀 유방이 출렁이며 밖으로 들어났다.

아이를 낳은 경험이 없는 현정의 유방은 나이에 비해 처지지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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