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산부인과 8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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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민수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자신을 올려다 보는 현정의 얼굴을 내려다 보았다

"고모.갖고싶어요.고모와 섹스를 하고 싶어요."

"안돼, 민수야.우린 이러면 안돼는 사이야.어서 내려와라..어서"

현정은 아이를 타이르듯이 민수에게 말했다.

"이러면 안돼는 사이라요. 그럼 고모는 자위를 하면서 왜 저의 이름을 불렀죠.왜죠"

"! .....그건..."

현정은 민수의 정곡을 찌르는 말에 할말을 잃었다.

"그것보세요. 고모도 저를 원하고 계시자나요.고모"

민수는 현정이 자신의 말에 대꾸를 하지 못하자 현정도 자신을 원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기며 밖으로 들어난 현정의 풍만한 한쪽 유방을 한 입에 베어물고 세차게 빨아댔다.

"아흑...안돼..민수야..이러면..아흑..."

현정은 민수가 자신의 유방을 빨아대자 손으로 민수의 머리를 밀어내려했지만 유방을 빨아대던 민수가 유두를 이빨사이에 넣고 자근자근 깨물자 다급한 신음소리를 냈다.

,,

민수는 현정의 유방을 빨아대며 엉덩이를 움직여 현정의 보지구멍을 찾아 삽입을 시도 했지만 난생처음 섹스를 하는 민수는 쉽게 현정의 보지구멍을 찾지 못하고 보지둔덕만 꾹꾹 찔러댔다.

"아흑...아아아아..안돼...민수야...아아아아"

현정은 입으로는 안된다고 했지만 민수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구멍을 찾지 못하고 보지둔덕만 찔러대자 아타까워 하며 얼른 보지구멍 안으로 들어와 주기를 바랬다.

5년전 남편과 사별후 한창 섹스를 즐길 때 금욕을 해왔던 현정은 조카와 근친을 해서는 안된다는 윤리감보다는 조카의 뜨거운 자지가 자신의 보지구멍을 쑤셔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욱 앞섰다.

민수는 계속해서 현정의 보지구멍 안으로 자지의 삽입을 시도 했지만 번번히 실패를 했다.

그러자 현정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손을 밑으로 뻗어 하체가 결합되어 있는 곳으로 손을 넣고 발기한 민수의 자지를 잡고는 자신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며 자지를 보지구멍 입구에 맞추어 주었다.

민수는 자신이 헤메고 있자 고모 스스로 자신의 자지를 잡아 보지구멍에 맞추어주자 한번에 현정의 보지구멍 안으로 집어넣었다.

이미 보짓물로 흥건한 현정의 보지구멍 안은 아무런 저항 없이 민수의 자지를 뿌리가지 받아 들였다.

"흐억!"

"아흑!"

민수의 자지가 보지구멍 안으로 들어가자 현정과 민수의 입에서는 동시에 다급한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현정은 오랜만에 긁고 뜨거운 자지가 자신의 보지구멍 안을 가득 채우며 들어오자 신음소리를 냈고, 민수는 뜨겁고 포근한 현정의 보지구멍을 느끼며 신음소리를 냈다.

잠시 서로의 성기의 느낌을 감상하느라 두 사람은 모든 움직임을 멈추었다.

"아아아아..좋아요..고모...아아아..."

"아아아아...민수야...아아아"

민수는 잠시동안 따뜻하고 포근한 현정의 보지구멍 안을 감상하고 누가 가르쳐 준것도 아닌데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이며 현정의 보지구멍을 쑤셔대기 시작했다.

,,,

뿌적,뿌적,뿌적

"아흑..아아아아...헉헉헉..아아아아"

"으으으으......"

민수는 서서히 속도를 내가며 현정의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현정도 민수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자신도 엉덩이를 움직여 민수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었다.

,,,

뿌적,뿌적,뿌적

"아흑..아아아아..좋아......아아아.....민수야...아아아아"

"헉헉헉..으으응...고모..아아아좋아..아아...고모"

민수는 미친듯이 현정의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아흑..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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