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산부인과 7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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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도 안 잠그고, 고모는 뭐하는 거야.놀라게 해줘야지'

민수는 현관문을 소리없이 열고 안으로 들어가 조용히 문을 닫고 거실로 들어갔다.

민수는 뒤끔치를 들고 소리죽여 가며 현정을 찾았다.

주방과 거실에는 현정의 모습이 보이지가 않았다.

'그럼..욕실이나 침실에 계시겠군'

민수는 살금살금 욕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살금살금 욕실로 걸어가던 민수의 귀로 빼꼼히 열려있는 안방문사이로 이상한 신음소리같은 것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을 수가 있었다.

'?!'

욕실로 걸어가던 민수는 걸음을 멈추고 빼꼼히 열려있는 안방문을 쳐다보았다.

빼꼼히 열려있는 문틈으로 꼼지락 거리고 있는 발가락이 보였다.

'?! 고몬가'

민수는 고개를 꺄우둥거리며 빼꼼히 열려있는 문틈으로 다가가 안방문을 살며시 열고 안을 들여다 보았다.

그러자 현정이 잠을 자는 침대 위에 현정이 잠옷입고 누워있었고, 현정이 입고있는 잠옷은 치마 부분이 배까지 말려 올라가 있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치마가 말려올라가 있으면서 현정의 늘씬한 다리가 들어났고, 그 다리를 양쪽으로 넓게 벌려져 있었고 벌어진 다리 한쪽에 팬티가 걸쳐져 있었다.

벌어진 다리사이로 현정의 손이 들어가 자신의 보지둔덕을 쓰다듬으며 손가락 두개는 이미 보지구멍 안으로 들어가 보지구멍을 쑤셔대고 있었다.

그리고 상체는 잠옷의 어깨 한쪽을 빼내고 풍만한 유방을 들어내놓고 손으로 주무르며 애무를 하고 있었다.

'!'

민수는 다급한 신음소리를 내며 들여다 보던 눈을 얼른 거두고 벽에 기대어 섰다.

민수는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가 않았다.

'아아아~..이럴수가...아아아'

민수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며 조금전에 보았던 것을 믿을수가 없었다.

자신이 알고있는 고모 현정은 늘 자상하고 자신이 고민이 있을 때 성실하게 상담을 해주는 그런 고모였다.

그런데 지금 자신의 침실에서 친구들에게 말로만 듣던 자위를 하고 있는 여자가 자신의 고모라는게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민수는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다.

민수는 조용히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막 움직이려고 할 때 충격적인 말소리가 들여왔다.

"아흑...아아아..그래...민수야...아아아아...좋아...아아아"

민수는 꼼짝할 수가 없었다.

안방에서 자위를 하고 있는 고모의 입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려지자 민수는 온몸이 굳어진 것 같았다.

'고모가...나를 생각하며..자위를...'

민수는 현정의 갑작스러운 말에 한편으로는 당혹스럽고 한편으로는 묘한 흥분을 느꼈다.

민수는 갑자기 현정이 자위하는 것을 보고싶다는 충동이 생겼다.

그러자 좀 전에 언뜻 보았던 현정의 보지가 생각났다.

두툼한 보지둔덕에 검은 보지털, 그리고 손가락이 들락거리는 보지구멍....

현정의 보지둔덕을 생각하자 바지속의 민수 자지가 서서히 발기를 하며 바지 앞을 부풀리고 있었다.

민수는 서서히 몸을 돌려 빼꼼히 열려있는 문틈으로 다시 눈을 갔다 대었다.

현정은 아직도 엉덩이를 들썩이며 보지구멍 안을 손가락으로 쑤셔대고 있었다.

"아흑....아아아아...좋아....아아아아"

찌걱,찌걱,찌걱

현정의 손가락이 들락거리는 보지구멍에서는 끈끈한 보짓물로 인해 질퍽한 소리를 내며 손가락이 들락거렸다.

민수는 정신없이 손가락이 들락거리는 현정의 보지를 쳐다보며 아프게 부풀어오른 자지를 바지 밖으로 꺼내고 손으로 잡아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으으응..고모...으으으...보지..아아아아'

민수는 현정의 보지구멍을 들락거리는 손가락을 자신의 자지로 상상하며 자지를 잡은 손을 더욱 열심히 움직였다.

'으으으으...고모...아아아...'

민수는 자위를 하며 무엇인가 부족한 감을 느꼈다.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자신의 손이 아닌 보짓물로 흥건한 고모의 보지구멍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수는 위아래로 열심히 움직이던 손을 멈추었다.

그리고 우람하게 발기한 자신의 자지와 손가락이 들락거리는 현정의 보지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리고 무엇인가 결심한듯 서둘러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자신의 옷을 모두 벗은 민수는 알몸을 하고 열려있는 문을 확 열면서 침대에 누워있는 현정에게 달려들었다 .

"고모!"

자위에 몰두하던 현정은 방문이 열리며 조카인 민수가 자신을 부르며 알몸으로 자신에게 덮쳐오는 민수를 발견했다.

"!.민수야"

현정이 놀라며 다급한 비명소리를 내는것과 동시에 민수는 현정의 몸위에 자신의 몸을 포개며 현정을 찍어눌렀다.

"아앗! 민수야.무슨짓이니.이러지마"

현정은 자신의 몸을 찍어누르며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민수를 올려다 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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