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산부인과 5

고독사냥꾼 0
...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민희는 명진의 말에 아무런 대꾸도 하지않고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한참을 의자에 앉아 있던 민희가 의자에서 일어났다.

"그럼.다시찾아오겠습니다."

명진은 민희가 일어나자 덩달아 일어났다.

"그렇게하세요.좋은 결정이 잊기를 바랍니다.그럼"

"! 안녕히 계세요."

민희는 명진에게 꾸벅 인사를 하고 원장실을 나갔다.

명진은 원장실을 나가는 민희를 바라보고는 다시 의자에 앉았다.

그 후로 민희는 명진의 병원에 찾아오지 않았다.

명진은 민희의 일이 궁금해 접수장에 기입한 주소와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보았지만 모두 가짜였다.

그래서 명진은 민희가 시아버지와의 불륜에서 생긴 아이를 낙태를 했는지 아니면 잘 키우고 있는 알 수가 없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명진의 기억속에서도 민희라는 환자는 점점 잊혀져갔다.

 

산부인과 (고모와조카)

"아흑..아아아아..여보...아아아.."

"헉헉헉..은아...여보...앙아아아"

아침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난 빈집에서 명진은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은아의 뒤에서 덥쳐 보지구멍을 쑤셔대고 있었다.

은아는 늘상 명진이 아침에 섹스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아무런 거부없이 명진의 자지를 받아들였다.

,,,

뿌적,뿌적,뿌적

"아흑...아아아아아..여보..좋아..아아아아"

"으으으으..은아...여보...아아아아아"

명진은 자신만의 소유인 은아의 보지구멍을 열심히 쑤셔댔다.

은아와 해장섹스를 한 명진은 원장실로 들어와 평상시 대로 일을 보고 있었다.

오늘은 오전에 수술 하나와 오후에 하나의 상담이 있었다.

오전에 수술을 맞친 명진은 집으로 올라가 점심을 먹고 은아와 차한잔 마시고 다시 원장실로 내려와 오후에 있을 상담을 준비했다.

명진은 자신의 병원입원 환자들의 차트를 점검하고 있었다.

!.!

"원장님!"

그때, 원장실 밖에서 수간호사 현아가 노크를 하며 명진을 불렀다.

명진은 차트를 계속 내려다 보며 노크에 응답을 했다.

"들어와요.성 간호사"

명진의 말이 덜어지면서 원장실 문이 열리며 현아와 40대초반에서 중반쯤 되어보이는 중년부인 한명이 현아의 뒤를 따라 들어왔다.

현아가 명진의 앞에 와서 서서 손에 들여있는 차트를 책상위에 내려놓았다.

"원장님! 오후 상담을 예약하신 김현정씨가 오셨습니다."

명진은 현아의 말에 보고있던 차트를 덮고 현아가 내려놓은 차트를 펼치며 원장실 안에 들어와 있는 현정을 바라보았다.

"어서오세요. 자 이쪽으로 앉으시죠. 성간호사는 수고했어요."

"!"

형아는 명진에게 꾸벅 인사를 하고 원장실을 나갔다.

명진은 현아가 앞에 의자에 앉아 펼쳐놓은 차트를 내려다 보았다.

이름: 김현정. 나이 43

맨위에 현정의 이름과 간략한 상담내용이 적혀있었다.

'43?!. ~. 보기와는 다른데...'

명진의 말대로 현정은 43세라는 나이와 다르게 얼굴이며 몸매는 29세 성현아 간호사 못지않았다.

명진이 언뜻 보기에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인 것 같았다.

"그래, 무슨 상담을 하시려고 오셨죠?.여기보니까 임신 진단 같은데..."

임신 진단은 간단하게 아무데서나 할수있는데 구지 여기까지오고 왜 상담을 요청했냐는 식으로 명진은 말꼬리를 흘렸다.

"휴우~ 선생님도 제 신상카드를 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제 나이가 43살입니다.그런데.."

"하하하..그거라면 걱정하지 마세요.요즘 늦동이 보는 것이 유행아닌 유행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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