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11

고독사냥꾼 0
...
전화주세요 폰섹해요   060-500-4870

"아아"
"병장.김기환..누님..면회…….'

"..왔냐……..그 누님..??"
"김병장두대 체 누구냐??"
"누나예요…….??"
"임마..무슨 누나가한 달에 한 번씩 면회를 오냐…….??"
"애인이지………??"
"아닙니다………………소대장님.."
"..혹시 잘사는 과부하나 꼬신 거 아냐……??"
"절대 아닙니다..하늘을 두고 맹세 합니다.."
기환은 외출 신고를 마치고는 달려가고 있엇다. 누군지는 안 봐도 알 수 있었다. 벌싸 아랫도리는…………..세워총을 하고 있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스페셜
1,357,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