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7

고독사냥꾼 0
...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
"그럼 이 숙모에게 생각을 할 시간을 좀 주라..??"
"언제까지요..??"
"내일 들어간다고 했지..??'
"………….'
"그럼내일 내가 답을 줄께……….??"
두 손을 모아 빌듯이 하면서 간절히 애원을 하는 숙모를 바라보던 기환은 도저히 그 기분으로는 섹스를 할 수가 없었다.

허탈하게 사내는 내려와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았고 여인은 얼른 일어나 헝클어진 머리와 자신의 옷가지를 바로하고 있엇다. 아무 말 없이 기환은 가방을 들고 나서고 있었다.
"..갈려구……….??"
"…………."
"……………………………"
"삼촌에게는 전화를 하고 가……….."

"………."기환은 삼촌에게 전화를 걸었다.
"삼촌……....부대에 복귀 해야해요.."
".내일 간다고 했잖어.??"삼촌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리고 잇엇다.
"내일부터 급한 훈령령이 떨어져 소집 명령이 내려왔어요.."
"..그런 일이 다있어………'
"그럼..몸조심하고"
"………….'
"니 숙모 바꿔바라.."
"…………'숙모를 바꾼뒤 숙모는 급하게 방으로 가더니 봉투하나를 들고 나왓다.
"싫어요……..'
"니 삼촌이 주는거야..받아가………'
"……….'
"저기..내일..상봉동에서 기다릴께요"
"기다리지 마……..'
"기다릴꺼예요…………..'
"내일까지 기다릴꺼예요……………'
"아냐..안나가………….'
"좀전에..생각 해 보신다고 했잖아요'
"내일까지 기다릴께요…….."

상봉동 터미널………..
기환은 아침부터 벤치에 앉아 있엇다.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애인을 꿰차고 지나가고 잇엇다. 여관에서 나오는 놈아쉬어 여관으로 들어가는 놈…….아침부터 기다린 시간이 점심시간을 훌쩍 넘기고 잇엇다. 기환은 힘없이 벤치에서 일어나고 잇엇다. 터미널로 들어가다 말고 다시 뒤돌아보았다. 그러나 숙모는 오질 않았다.

"병장김기환누나면회....."
"누나……….??"
"..김병장....눈나 없잖아"
"그러게…………"
"누구지……….??"
".부역하기 싫어 읍내 마담 부른거 아냐..??'
"아닙니다..그런일 없습니다.."
"그런..얼른 가봐…….' 소대장이 웃으면서 보내주고 잇엇다.
"누구지……….??'
"휴가 다녀온지 보름밖에 안되었는데.."

기환은 허겁지급 면회소로 달려오고 있엇다. 등을 보이고 있는 여자……..흰색정장재킷에스커트를 입고 온 여자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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