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5

고독사냥꾼 0
...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그러니..이런 사이트....들어오고..'
"그만……그만해……..'지숙은 정신없이 기태의 방을 나가서 안방으로 들어가고 있엇다.
"괜찮으세요…….'
"……괜찮아……………'
화장대에 앉아잇는 숙모의 어깨를 기환은 만져주고 잇엇다. 차마………….숙모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은 숙모에게 보여주질 못했엇다.

"숙모……** 하세요.??"지숙은 흠칫거리며 기환을 바라보았다.
"..아니……….??"
"솔직히 말하세요………??"
"그래야 기태를 알 수 있어요……..??'

"…………………………….'지숙은 부끄러운듯이 말을 못하고 잇엇다.
"어때요………..남자들도 다 하는데..??"
"………….조금"
"그런데..요즘에는 안해…….'
"'
"앞으로 매사에 조심하세요..한참 에민한 기태가 그런가 다 예의주시하니깐요.."
"속옷 같은것도..조심하시고……."
"....그래……"
"저기..빨래대에캐미솔 있잖아요.."
"……'지숙은 조카가 자신의 속옷을 가르키자 갑자기 부끄러워지고 있엇다.
"저런거..보면 젊은애들은 흥분해요/"
"그렇구나……알았어…….."

"그래..기환아..이젠..어깨 그만만져'
"허허…………..…….."
"나가자…….우리.."
"…………숙모."
"…………..기환아……….'
일어나 나가려는데 뒤에서 허리를 잡아채는 사내를 보고 지숙은 놀라고 잇엇다.

"……하는 짓이니..??"
"숙모.한번만요……."
"정신차려…….기환아.."
"한번만요……....어제……"
"…………………………………….."
지숙은 뒤에서 안고 흐느끼는 사내를 바라보면서 아무말없이 가만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
"기환아.이젠 풀어야지……………..'
"..내 조카야……"
"한번만.키스해주세요……."
"키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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