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4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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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만남 전화주세요   060-901-3434

"..단지..기태가 걱정이 되어서……………'

".그거내일 말씀드리면..안될까요..??"
"내일………??'
"………………"
"지금 하면 안되니……??'
"나도 질문하기 어려운거 술기운 빌려 이야기 하는건데……….'
"내일 말씀드릴께요……..'

밤새 기환은 고민을 했다.이 사실을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나기태가 그런거를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만약 말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둘러대야 하나…………그리고 자신이 한 행동을 숙모는 어떻게 받아 들일까………..그런 고민들이 기환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잇엇다.

"으음…………'눈이 부셔 기환은 눈을 떴다.
"…….몇시야…….??"
새벽까지 뒤척이다 잠이 들었는데 시계를 보니 아홉시다.팔월이라 해는 이미 하늘 중간에 있엇다.

"일어났니………??"
"………..숙모…………"
"해장국 끓여놓앗다먹고 가라………'
"…………."
샤워하고 아침밥을 먹고 나니 또다시 둘만 잇다는 생각에 집안의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가고있엇다.민소매 나시에 가디건을 걸치고 아래는 가로줄무늬 치마를 입고 있는 숙모는 오늘도 여전히요조숙녀처럼 단정하고 세련된 모습이었다.

"커피……….할래..??"
"……………."둘은 거실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잇엇다.
"어제한말……말야..??"
"……………숙모"
"..이유를 알고싶어..??"
"숙모………"
".기태가 나때문에..그렇게 변해 가는지를??"기환은 고갤르 숙이면서 깊은 고민을 하고 잇엇다.
"그건………숙모가..너무 아름다워 그래요.."
"………….??"
"제가 생각해도 숙모님은 아름답고 그리고 여성적이세요.."
"그게..무슨 상관이니..??"

"잠시만 따라 오세요..'기환은 기태의 방에서 컴퓨터를 켜고 있엇다.
"……….보세요……??"
"………….이런.."
지숙은 얼굴이 붉어지고 있었고 그리고 차마 눈뜨고눈 볼수 없을 정도의 야한 그림들이 인터넷을 통해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잇엇다.

"…….."남자의 성기를 물고 빨고 잇는 그림..그리고 ***속에 가득 박힌사내의 물건
"오빠..오빠에게만..대줄꺼야"
"..어제 ****.학생..오늘도.. ****해 줬으면"
"엄마.보지는내보지……"야한 글귀한 정신없이 지숙의 머리속을 스쳐지나가고 잇엇다.
"기태도………….숙모님의 어제 같은 모습을 보앗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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