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3

고독사냥꾼 0
...
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그런데……조카의 손이스다 듬으면서 올라와 둔덕을 만질 때……지숙은 하마터면 소리를지를 뻔했다." 놀라서도 아니고 간지러워서도 아니었다. 이상하게.알 수 없는 묘한 감정이 지숙의 몸을 스치고 지나가고 있음을 지숙도 알고 있엇다. 그런데…………….그 소리는 무슨 소리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2

마지막에 기환이 햇던 말의 뜻을 몰라 지숙은 머리를 굴리고 있엇다.
"기태가…………성적욕구에 사로집힌게 나때문이라니..??'지숙은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고 잇엇다.
"한번 물어 볼까……..??"지숙은 일어나 살며시 기태의 방으로 가고 잇엇다.
"조카………."지숙은 불러도 대답이 없자 문을 열어보고 잇엇다.
"………….'
자신의 눈에 보이는 광경………..사내의 굵은 물건에서 허연 ***이 공중으로 분출되고 있는 장면………그건 *****도 비디오도 아닌 실제였다.

"……………….'
"..미안해..조카…………'지숙은 얼른 문을 닫아 버렸고 그리고는 얼굴을 붉히면서 안방으로 들어와 버렸다.

"아이..흉측해……….."
"어떻게 기환이를 보지.."얼굴을 감싸고 안방 화장대에 앉은 지숙은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있었다.

"띵동…………."그때 초인종 벨소리가 들려왔고 지숙은 얼른 문을 열고 있엇다.
"오머.부자가 어떻게 같이 들어오세요..??'
"기환이는……..??'
"기태방에 있어요……'
"삼촌……….'
"충성…………………….."
"녀석……..몰라보게 늠름해졌구나.."
"……..삼촌.."
"………'
기태야……………..'
그들이 오고서냐 겨우 묘한 집안의 분위기는 안정이 되고 잇엇다.

"기환아..오랜만에 삼촌이랑 술한잔 하자.."
"좋죠………..'
"나도 한잔 주세요.."
술상에 숙모도 끼고 있엇다.그렇게 마신술이 소주 세병을 넘어갈즈음 삼촌은 피곤한지 안방으로 소리 소문없이 들어가들어 눕더니 이내 코를 더러렁 거리면서 자기 시작을 햇다.

"숙모..자도 그만 잘래요"
"..그럴래.."
"……………'
"저기..조카…………."
"'
"하나만 물어봐도 돼.,……..??"순간 기환은 흠칫거렸다.
"………??"
"저녁에..햇던말………기억나..??"
"그게……………뭔지..??"
"기태저러는게..내 잘못이라구..했는거..말야"
"…………………'
순간 기태는 가슴이 철렁거리며 내려앉고 있엇다. 그럼 자신이 한 행동을 모두 알고 있다는 의미……….기태는 죽을죄를 지은 사람처럼 고개를 숙이고 있엇다.

"죄송해요…….숙모"
"아냐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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