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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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부드러운…….느낌………그리고 감촉그러나 숙모가 깰까하는 고민에 얼른 다시 손을 치우고는 숙모를 바라보고 있었다.

도톰한 입술에.잔주름이 져있는 입술.기환은 그 입술위로 자신의 입술을 포개고 싶은 마음이 일고 있엇다.

기태가 그런 마음을 가졌던 것처럼……….자는 숙모의 모습..정말이지 이쁘고 그리고 섹시했다.군인인 기환의 마음을 울렁거리게 하기에는 정말..이엇다.그러 대상은 숙모였다……..

"내가./..왜 이러지..??"
"임마.김기환..정신 차리자..…….'
그러나…………기환은 그럴수록 더욱 뚜렷하게 숙모의 그곳을 보고싶다는 강한충동이 일고 있었다.

"……….으음…………."
기환은 자시 살며시 손을 그녀의 다리위에 두고서는 스다듬고 있었다.이번에는 용기를 내어 조금 더 위로..손가락끝마디가 그녀의 벌어진 치마자락 속으로 들어가는순간 기환의 가슴은 천둥치는 소리가 들렸고 입가는 마름침이 넘어가고 있었다.
"으음………………"
"………..'
얼른 기환은 손을 빼내고 있었다.그녀가 세우잠을 자다 불편한지 반듯이 눕고 있었기에

"……….."
"이걸..찍었구나'
반듯이 누운 숙모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렇게 다리하나를 세우고 있었고 그 세운 다리로 인해치마는 속이 훤이 들여다 보일정도로 들려지고 있었다.

"……..분홍색.레이스 팬티다"
순간 기환은 아랫도리가 잇는대로 발기를 하고 있엇고 그것이 반바지가 표시가 날 정도로 일어나고 잇엇다.

"…………"
기환은 여기저기 눈치를 보면서도 시건은 한곳으로 집중이 되고 있었다.항상 단정하고 그리고 세련된 숙모의 그곳을 본다는 것은 흥분 그 이상이었다.

"허헉…….저건.."
분홍색 팬티 가운데 검은색깔을 띄우는 곳을 발견한 기환은 그것이 숙모의 음모임을 알자미칠만 같았다.

"……………미치겟다..정말"
만져보고픈 욕망……..아마도 기태도 그랫을 것이다.기환은 망설였지만 그러나 자기도 모르게 손은 이미 그곳을 향해 최대한 조심스럽게 다가가고있었다.

"…………..……….'
손가락에 까질한 느낌과팬티 레이스의 촉감이 전달되는 순간 기환은 더 이상은 참지 못할것만 같은 그런 마음에 울렁거리고 있었다.

"덮치고 싶은마음..밖에는………."
"……..'
………..'
실수로 손가락으로 숙모의 둔덕부근을 눌러버린 기환은 놀라 얼른 숙모의 치마속에서 손을 빼내고 있었다.

"이런…………."기환은 숙모의 얼굴을 보았다.숙모는 여전히 눈을 감고 자고 있었다.
"휴우.,………..들키는줄 알았네"
"기태가 고민하는 이유가 있긴 있었구만"
"정말..미치겟다……."
"이러나성적욕구가 강해질수 밖에………."기환은 그자리에서 일어나면서 기태의 방으로 들어가고 잇엇다.

"파르르……………."지숙은 눈을 뜨고 있엇다.
"휴우……….."지숙도 한숨을 쉬고 이썼다.잘못하면 소리를 지를뻔했다.처음은 몰랐었는데.조카의 손이 허벅다리를 스다듬을때 지숙은 느낌때문에 알게 되었다.그리고.그 손이 점점더 올라올때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고민을 햇지만 차마 조카의 손을제지하지 못했다.
"알게 되면 둘 다 창피한 일이었기에……..'
"그런데……조카의 손이스다 듬으면서 올라와 둔덕을 만질 때……지숙은 하마터면 소리를지를 뻔했다." 놀라서도 아니고 간지러워서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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