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1

고독사냥꾼 0
...
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이런.."
완전 성인사이트였다. 그냥 보기에는 낮 부끄러울 정도로 야한 사진과 그리고 짧은 동영상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고 있었고

"…………..기태가..이런 것을 보고 있었다니"기환은 빠져 나오려 햇지만 점 점더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자꾸만 여기저기를 둘러보고 있엇다.

"이건……………"
익명의 회원들이 올린 야시시한 사진들이 즐비한 장소에 들어간 기환은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 자신의 ***를 벌리고 찍은 사진은 기본이고.삽입하는 장면,,,, 물건을 빠는 사진그리고 정액을 먹는 여인의 사진까지또한……노출이라는 코너에는 옷을 입고서 또는 누드로 포즈를 취한 사진 또는 몰래 찍은 사진들이 즐비하게 있었다.

"우리……..엄마………사진"악마라는 사람이 올린 사진제목을 보다말고 기환은 무심코 클릭을 하고 있었다.
"……………"
"이런..나쁜 놈어떻게 지 엄마..목욕하는 장면을찍어"
여러 장의 자신은 자신의 엄마 치마속을 엎스커트 한 사진그리고 목욕하는 사진 등등자기엄마의 속옷등을 찍어 둔 사진이 있었다.

"이놈..이거 안 되겠는데..정말…….'
사이트를 빠져나오려다 기환은 깜짝 놀라고 잇엇다. 무심코 들어간 악마의 마지막 사진……..그 사진의 배경이 바로 삼촌의 집이었다. 여인은 아무런 생각 없이 쇼파에 누워 자고 있었는데 검정색 팬티가 그대로 보이고 있는 사진이었다.

"그럼……..이 사진들이 다 숙모의 사진………."기환은 너무 놀라 얼른 사이트를 닫아 버렸다. 침대에 누ㅇㅝㅅ지만 미칠 것만 같았다. 사진 아래 써둔 글씨들..그 글로 인해 기환은 정신이 없었다.

"………..오늘도 엄마는 나의 좆을 꼴리게 한다.."
"정말..따먹고 싶은 엄마………"
"오늘은 엄마의 섹시한 망사팬티에다 사정을 했다"
"***을 엄마의 보지에 넣으면 엄마가 내 아이를 임신 할까..??"

"우연히엄마 목욕 장면을 훔쳐봤다..'
"그런데..손가락이엄마의 구멍속에 들어가 있었다.."
"엄마가..**를 하고 있다.."
"그 손가락 대신내 좆을 넣었으면."

"오늘은 엄마방에서 희미하게나마 빠구리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아빠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는데"
"……오늘도 **를 하는가 보다."
"***.넣워주면 엄만 만족을 할까..??'
사진아래 작게 메모된 그 글의 내용들이 머리속을 빙빙 돌고 있었다.

"나쁜세끼..어떻게 숙모를"누워 있던 기환은 일어나 밖으로 나가고 있었다.
"……………."
숙모는 티브이를 보다 쇼파에 누워 잠이 들어 있엇다.위에서 숙모의 얼굴을 바라보았다.정말 기태말대로 숙모는 예뻤고 그리고 마흔의 나이답지 않게 몸매도 잘 유지하고 잇엇다.마흔의 아줌마 답게 조금 살이 붙은거를 제외하고는 완벽하다고 할수 있었다.

"……….'
삼촌이 대학다닐때 만나 결혼을 한 숙모는 서울 여자였고 목소리도 서울 말씨에 애교가 살살넘치는 말투였다.

기환은 고개를 살며시 숙였다.인테넷에서 본 사진처럼 숙모의 팬티가 보이는가 싶어.

"……..'
놀란듯이 기환은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들어 올렸다.숙모의 분홍색 팬티가 홈드레스 사이로 조금 보였었다.

"…….숙모.."
기환은 방에 들어가서 자라고 할 마음으로 그녀를 흔들어 깨ㅇㅝㅅ.그러나 그녀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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