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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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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1

"띵동……..띵동……….."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기태야……??" 대답이 없었다.
"…….이상하다"
"틀림없이 어제 전화를 했는데." 군에서 휴가복귀를 삼일을 남겨둔 기환은 서울 삼촌의 아파트에서 초인종을 계속 누르고 있었다.

"어딜 가셨나…….??"기환은 다시 아파트 입구에서 무작정 기다리고 있었다.
"충성…………"
"오머기환아언제 왔니..??"
"방금 왓습니다"
"미안해..오는 줄 알았는데..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어딜 다녀오는지 예쁘게 화장을 한 숙모가 저녁 무렵에야 나타나고 있었다.

"삼촌은요……??"
"………..오늘 갑자기 일이 생겨 늦게 들어 올거야..??"
"………."
"기태는요……..??'
"1이잖니…….."
"………………….??"
"대학 갈려면 지금부터라도 공부 열심히 해야지학원 갔어..'
"언제 오는데요..??"
"10시에 올 거야..??"
"………………."
기환이 에게는 하나뿐인 삼촌이었고 워낙 아버지랑 삼촌은 우애가 돈독하신 사이라 기환은 항상 귀대를 할 때면 삼촌 집에 들렀다 가곤 했다.

지지난번휴가때 일이 있어 들러지 않았다가 삼촌에게 얼마나 혼이 났는지숙모도 은근히 오기를 바라는 눈치다..왜냐하면은 숙모는 항상 자신의 아들인 기태가 자기만 했음 한다..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을 다니다 군에 간 자신을 그렇게 부러워하는 눈치였다. 허긴..그게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소원일지도

그리고 기환도 시골 촌집에 있는 것 보다는 서울에서 조금 있다가 귀대를 하는 게 훨씬 놀기에 좋았고 그리고 용돈도 삼촌이 더 많이 주시는 편이었다.

삼촌은 서울에서 작은 사업을 운영하고 있엇다.
"덥지..옷 벗고 샤워해……"
"……숙모"기환은 기다렸다는 듯이 군복을 벗고서는 시원한 찬물로 샤워를 하기 시작을 했다.
"여기.반바지 있다.."
"…….숙모.."
"..어떠니..??"
"녀석………..이젠 컸다 이거지"
"예전에어릴 적에 내가 니 기저귀도 갈아 줬어..임마..'
샤워를 하는 중에 문을 열고 말을 하는 숙모를 바라보면서 기태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그렇게 멍하니 웃기만 했다.
"우리.기태오거든 니가 좀 많이 혼을 좀내라.."
"왜요……..??'
"이 녀석이.요즈음 공부에는 관심이 없어.."
"그럼요…….??"
"몰라가방에서 이상한 잡지나 나오고"
"방에 들어 가면은 이상한 거 보는지 얼릉 숨기고..막 그래"
숙모는 기태이야기를 하면서 속상한지 마구마구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었다.
"알았어요..제가 한번……타일러 볼 께요.."

저녁을 먹고 할일이 없어 기환은 기태의 방에서 컴퓨터를 열고 있었다. 그동안 기태가 들어가 본 인터넷이 뭐가 있는지 이것저것 열어보고 있엇다.

"이게..뭐지…………??"
이상한 주소가 있어 기환은 엔터를 치고 있었다. 기태는 들어가려 회원이 아니어서 들어가지 못했고 얼른 자기이름으로 가입을 하고서는 사이트에 진입을 하고 있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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