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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평생 잊지 못할 사실적인 섹스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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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주세요 폰섹해요   060-500-4870

날 놀리거야? 아님 날 떠보는 거야?
그것도 아님 정말 꼴리는 거야?
산적 같은 남자의 차량넘버 적는 생각과 옆에 않은 이여자의 미모..오만가지 상상이 다 지나가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먹고 죽은 귀신 떼깔도 좋다는데 죽을 때 죽더라고 일단 잡아먹고 보자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이여잘 데리고 근처 모텔로 데리고 갔습니다
순순히 잘 따라 들어오더군요..
그곳에 데리고 들어가니 이 여자 알아서 스스로 옷을 벗더군요.
그러더니 다리를 쫘악 벌리고 빨리 나를 잡아드세요. 하는 폼으로 누워있더군요.

그래....이왕에 이렇게 된 거 먹자 먹어...이게 바로 차려진 밥상 아니냐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벌려진 조 개를 입으로 가져가니 여자 죽더군요...
입만 데고 혀만 살짝 뎃는데 완죤 죽더군요..알고 보니 섹골인 거 같았습니다..
잠지를 빨고 있는데 아까 그곳에 오줌 때문에 그런지 약간 짠맛이 나더군요..ㅋㅋ
여하튼 그곳도 아주 이뿌고 맛갈스럽게 생겼더군요.
그다음 가슴 애무를 하는데 가슴 진짜 이뻣습니다.
쳐지지도 않고 그렇게 많이 커지도 않고 진짜 통통한 처녀의 가슴이었죠.
그 가슴을 한없이 빨고 있는데 이여자 그의 넘어가더군요.
잠지에서는 물이 줄줄하고...

그렇게 애무를 하고 있는데 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때 갑자기 그 남자 들이닥치면?
맛도 못보고 끝나는거 아냐?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고 갑디다..
그래서 애무는 이쯤하고 바로 삽입을 했는데..
이야..........
잠 지속의 그 맛은
요즘 말하면 진짜 명기...명기중에 명기였습니다.
저두 섹스 좀 하면 한다는 사람인데 이건 뭐 거짓말 하나 보테지 않고 딱 3번 피스톤 운동에 제가 싸버렸다는거 아닙니까..
**가 제것을 물고 놓고 하기를 딱 3번했는데 제가 싸버렸으니..이건 돈 주고 하는 것도 아니지만 왜 본전생각이 날까요...
여자도 만족하지 못한 눈치 였구요..
담배한대 피고...다시 돌입했죠..이번엔 조금 오래했습니다..
정말 꿀맛이 이런 거구나...명기가 이런 게 명기구나 하더군요..
그 여자의 비명소리? 신음소리? 이거 또한 그의 예술의 경지이더군요..
그렇게 한시간 가량의 섹스를 끝내고 담배 한대 피고 누워 있는데 그때 사 이 여자 제 정신이 더는지 여기가 어디예요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상황이 이렇고 저렇고 상황 설명을 했죠..

네 그랬군요.. 하면서 그 여자의 생활을 예기 해줍디다...그 여잔 조폭의 첩이었고 아까 산적같은 놈은 여자의 애인인 조폭의 시다바리였던 것이었습니다..
조폭두목의 콜을 받고 애인인 이여자 조폭 만나러 시내에 갔다가 조폭 일이 바빠 그날 만나지 못하고 시다바리들 한테 술 얻어먹고 집에 가는 길 이었답니다..
그리고 이 여자 서울에 이화여대 나오고 외국에 유학도 다녀왔고 검사와 결혼 할려다 집안이 좀 가난하여 검사한테 딱지맞고 실현 당해서 혼자 알바 같은 일 하다가 조폭을 알게 되어 반 강제적으로 이렇게 지금 조폭의 첩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 있었던 일은 절대 비밀로 할 테니 오늘일은 절대 없었던 일로 해야 되고
죽을 때 까지 비밀로 해달라고 합니다..만약 들키게 되면 너죽고 나죽고 된다고 하더군요...

댄장...정말 **를 먹어도 내가 너무 위험한 큰 **를 먹었구나 하고 겁이 덜컥 나더군요..그러면 왜 계속 조폭을 만나고 있냐 헤어지면 되지 않느냐? 그랬더니 그건 자기 맘데로 할수 없다고 하더 군요.
내 인생은 이제 그 남자의 것이고 난 그냥 이렇게 평생 즐기면서 살면 된다고 하더군요..그래도 그렇지 애인도 사겨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하는데 그러고 싶지 않냐 했더니 그러고 싶어도 이젠 어쩔 수 없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단 다음에 또 만나고 싶으니 전화번호라도 하나 달라고 하니 절대 안 된다 하더군요.
하여간 절대 피해가지 않게 할 테니 일단 달라고 했죠. 그래서 번호를 알고 그녀 집까지 잘 모셔다 주고 헤어졌습니다..

그 뒤로 연락을 몇 번이나 했는데 받지도 않더군요. 또 계속했죠. 그랬더니 받더니 다시는 전화 하지 말라고...끊어버리더군요.

그 뒤로 며칠 있다가 또 전화하니 어떤 남자가 받더군요(목소리도 아주 신사고 점잖게 생긴 거 같던데) 그 목소리 너 착한 거 같아서 오빠나 동생인줄 알고 누구누구 있어요 하고 좀 바꿔주세요 했죠..
근데 그 남자의 목소리에 제 아내에게 무슨 볼일이라도...하는데 왠지 그 목소리에 굉장히 진한 카리스마 같은 게 느껴지더군요..
바로 조폭두목 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뒤로 그냥 맘속으로 그 여자의 행복만 빌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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