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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평생 잊지 못할 사실적인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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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잊지 못할 사실적인 섹스

지금생각하면 그땐 정말 행운이었구나 생각합니다..지근 내 나이 40중반을 넘어서고 있고 경험 이야기는 그러니까.....20대 후반쯤 되겠내요..
그때 막 결혼하고 알바로 나라시(일명 자가용 영업)을 했었어요..그때도 퇴근을 하고 심심하던 차에 나라시를 하러 시내에 어느 곳에 주차를 하고 늦은 시간까지 기다렸죠..그러면서 아가씨들이나 연인들 이런 사람들에게 넌즈시 다가가서 나라시 탈래요...하고 물어보고 오케이 하면 자가용 처름 저렴하게 모셔다 드렸죠..

근데 사건은
그날도 나라시 할려고 장소 물색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그날따라 날씨가 추워서 인지 손님들이 없더군요.
에잇 그냥 들어가자 하면서 차를 돌려 들어가는 중에 저멀리 어떤 연인이 차를 세우더라구요..손을 번쩍 들면서..

그래서 그 앞에 차를 세웠죠..
그랬더나 남잔 타지 않고 여자만 테우더군요. 알고 보니 제 뒤에 택시에게 손을 들었는데 전 저보고 손을들은 줄 알고 세워 버렸습니다..ㅎㅎ

뒤에 택시한테 얼마나 욕을 들어먹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하여간 무지 들어 먹어겠죠..ㅋㅋ

그래서 그 여자분 혼자만 차에 테우고 가면서 백밀러로 보니 그 남자분이 저의 차량 넘버를 매모하고 있더군요.
뭐 그래 해라...니 애인 남치않하고 잘 모셔다 준다..걱정마라 하고 맘속으로 외쳤습니다..시발 하면서..ㅋㅋ

근데 참 차에 여자를 테울때 남자가 이 여자분 어디어디 까지 잘 모셔다 주세요..
하면서 택시비를 두배정도 주더군요...그때 돈으로 3만원..
그렇게 돈을 받고 그 남자 제 차량넘버 매모하고 전 갔죠..
가는데 보니 이여자 완죤 술에 쩔어서 헤로헤롱하고 혼자서 영어로 시부렁 시부렁 하고 헤롱헤롱 하더군요...
날씨가 추운관계로 히터를 좀 올려줬더니 금새 잠덜어 버리더라구요

그렇게 얼마쯤 가고있는데 이여자 벌떡 잠에서 깨더니 택시비 얼마예요 하면서 또 3만원을 주는겁니다..ㅎㅎㅎ
왠 재수 하면서 또 받았죠..ㅋㅋ
그래서 기분좋아 히터도 더 빵빵하게 틀어주고 또 달렸습니다..
그랬더니 또 자더군요...(자기전 영어로 떠들다가 헤롱헤롱 하면서)
그러다 이번엔 한참을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차좀 세워달라고 하내요..
댄장..
오줌누고 싶내나 어ㅉㅔㅆ대나..
그래서 세웠죠

그러니까 갓길에 차를 세우고 그 여자분은 조수석에서 내려 문 열어놓고 제가 보는방향으로 다리 벌리고 않아서 오줌을 누더군요..ㅎㅎㅎㅎ
미쳐 죽는줄 알았습니다..

(참고로 이여자분 몸매면 몸매.외모면 외모.거짓말 좀 보테서 미스코리아 뺨 칠 정도로 이뿐여자 였어요..)
그런여자가 저를 향해 문 열어놓고 않아서 다리벌리고 오줌을 누고 있는데
댄장
정말 강간이라도 하고 싶었습니다..
저걸 지금 여기서 잡아먹어?
그런생각을 할 즈음

늑대. 산적같이 생긴 그 남자의 내 차량번호를 적는 것이 생각이 나더군요..
...
저걸 따 먹었다간 내가 뼈도 못추리겠구나 하는 생각에 그냥 감상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 여자 오줌을 누면서 술이 취해서 그런지 오줌 누면서 흔들 흔들 거리더군요..날씨도 추워서 그런지 부르르 떨기도 하면서..
근데 어쩐지 불안하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줌 누면서 뒤로 자빠링을 합디다..ㅎㅎㅎ
또 그 모습을 보면서 어찌나 우습던지..ㅋㅋㅋ 물론 여자의 그곳을 더 적나라하게 다 보게 되었죠...

그래서 언능 차문열고 나가서 일으켜 세웠습니다..
물론 팬티는 벗겨져 있었고 검고 많은털이 덥어져 있더군요
팬티는 너구 귀엽구요..
그래서 팬티 입혀주고 차에 다시 테웠습니다..
그렇게 또 얼마를 달리고 있는데 이번엔 이여자 왈 어디서 좀 쉬었다가 가자 하더군요..자고 싶다고...
머야?
날 놀리거야? 아님 날 떠보는 거야?
그것도 아님 정말 꼴리는 거야?
산적 같은 남자의 차량넘버 적는 생각과 옆에 않은 이여자의 미모..오만가지 상상이 다 지나가더군요..
에라 모르겠다. 먹고 죽은 귀신 떼깔도 좋다는데 죽을 때 죽더라고 일단 잡아먹고 보자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이여잘 데리고 근처 모텔로 데리고 갔습니다
순순히 잘 따라 들어오더군요..
그곳에 데리고 들어가니 이 여자 알아서 스스로 옷을 벗더군요.
그러더니 다리를 쫘악 벌리고 빨리 나를 잡아드세요. 하는 폼으로 누워있더군요.

그래....이왕에 이렇게 된 거 먹자 먹어...이게 바로 차려진 밥상 아니냐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벌려진 조 개를 입으로 가져가니 여자 죽더군요...
입만 데고 혀만 살짝 뎃는데 완죤 죽더군요..알고 보니 섹골인 거 같았습니다..
잠지를 빨고 있는데 아까 그곳에 오줌 때문에 그런지 약간 짠맛이 나더군요..ㅋㅋ
여하튼 그곳도 아주 이뿌고 맛갈스럽게 생겼더군요.
그다음 가슴 애무를 하는데 가슴 진짜 이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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