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내 삶의 이유, 그것은 남자 3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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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그가 내손을 잡고는 그의 것에 인도하여 잡았을 때도 상당히 흥분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지금껏 보고 잡아본 여느 사람들 것 보다는 월등하게 단단했다. 특히 남편에 비해서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딱딱한 돌덩이 같다. 둘은 일어선 채로 알몸이 되었고 나는 그의 발등에 올라섰는데도 그의 물건은 내 배꼽 부근에서 밑으로 꺾여 진다.
그의 손이 나의 깊은 곳을 쓰다듬더니 "물도 많으니 더욱 맛있겠다" 는 소리를 하면서 침대로 밀고 간다.
그리곤 침대 끝에서 다리를 바닥에 닿게 눕히곤 다리를 벌리며 하는 소리가
"어디보자, 확진을 위해서 자세히 좀 살펴야 겠는데..."
손으로 한번 쓰윽 문지르나 싶더니 혓바닥이 항문에서 위까지 한번 홡는다.
"엄청 많이도 나왔구먼...."
그의 딱딱한 것으로 질구의 액으로 두세번을 부벼대더니 서서히 밀고 들어온다.
그의 귀두 부분이 입구만 들어 왔는데도 입이 가로로 찢어질 듯 좋아하는걸 보면서 나 역시 새로운 기분에 잦아든다.
그의 것에 애액을 완전히 뭍히기 위하여 몇번인가 나갔다 들어오더니 끝까지 밀고 들어와선 내 상체에 몸을 싣고 입술을 포개버린다.
그의 혀와 남성이 내몸속으로 완전히 들어앉아 빨고 조이기를 계속했더니 혀는 물려진체 아래가 서서히 빠져나가다 다시 천천히 아주 천천히 들어오며 정말 하나의 세포들 움직임을 분석하는 몸동작을 보여준다.
그랬다. 확실하게 느끼며 알 수 있었다.
천천히 진퇴를 하면서 그가 말할 때 느낄 수 있었는데 심한 굴곡이 남자의 귀두가 울퉁불퉁한 감각으로 전해진다.
질속의 요철같은 탄력있는 돌기물들이 톱니와 같은 맏 물림으로 딱딱한 남자가 파고들 때 귀두의 잘룩한 부분을 고무줄로 꽉 조이고, 물건의 전체에 착 달라붙는 빨판이 되어 움직이는 방향으로 따라오는 게 흡착으로 느껴진단다.
그 얘기를 듣고 보니 빠른 운동 시에는 질속에서 흔들리는 진동을 알게 되었다.

직으로 방향을 설정해가며 휘졌듯 파고들면서 들려주는 나 듣기 좋아라고 하는 칭찬이 더욱 부채질 하는 새삼스런 기분에 빠졌고, 남자가 내 몸속에서 좋아하는 실체가 무었인가를 찾고 느껴야겠다는 일념이 노도처럼 생긴다.
남편을 받을 땐 항상 건성였는데 그날은 완전히 몰입하여 정확한 해답을 얻겠다는 경향을 가졌는데 그도 얼마지 않아 참지 못하고 몸속 깊은 곳에서 터트려 진다.
또 다른 여자에겐 없는 나만의 특징이 두 가지가 있다며 알려주는 얘기로는 내 질속의 정액은 다른 사람보다 훨씬 많은 시간동안 잔류하게 되며, 남자의 사정시 정액을 병속의 물질을 스트로우(빨대)로 쭉 빨아 먹듯이 흡입하는 힘이 내게 있다며 만약 허약한 남자가 나와 관계를 하게되면 여러날 힘을 쓰지 못하게 될 것이란다.
그래서 남편도 허약 체질에 속하나.....?
만약 남자가 좀더 지속할 능력이 있고 내가 최고조에 오르게 되면 질속의 모든 세포들이 살아 움직여 두사람은 더할 나위 없는 커플이 될 수 있다며, 자기는 능력의 한계를 실감했다고 실토 하면서 복부의 흉터에 대해 제안을 해왔다.
백만인에 한 사람을 찾아질까 말까한 특수한 구조이니 남의 마누라지만 좀더 연구하여 학계를 통하여 만천하에 공개하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이란다.
하지만 자기는 직접 체험을 했음으로 여기서 만족을 하겠지만 아주 절친한 성형의를 소개해 줄테니 복부의 메스 자국을 수술로 없애지 않겠느냐고 제안한다.
이 소중한 몸에 이런 흔적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속이 상한다며.....
비용에 대해선 아무 걱정말고 내 대답만 떨어지면 오늘 저녁에라도 그 사람을 당장 만나겠다며 자신감을 보여준다.
대신 그에게도 이 멋진 구조의 맛을 보게 해주는 대가여야만 가능하겠다며......
그리고 그 성형의는 자기의 물건보다 훨씬 좋으며 특별히 여자를 무척 밝히는 편이라 내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물건의 크기보다 지속력이 훨씬더 당신에게 잘 맞는 체질이겠지만..."
그러다 잘못되어 내가 실험대상으로 의학지에 오르는게 아닐까라고 우려했지만 그런 문제는 걱정 말란다.
즉시 대답하기가 그냥 난처하여 좀더 생각할 여유를 달라했더니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자기의 제안을 따르길 바라고 그쪽 성형의에게는 미리 귀뜀을 해놓겠단다.
내 대답도 듣기 전에 그럴 필요가 있겠느냐 했더니 아마도 열이면 아홉은 좋은 쪽에서 나의 대답이 떨어 질것으로 믿는단다.
그에게는 자기와 이런 관계를 절대 비밀로 해줄 것도 당부하면서.... 마지막으로 헤어질 때 던지는 말이 지금도 생생하다.
"우리 앞으로도 계속 애인관계로 유지 했으면 좋겠는데.." 나는 그냥 웃기만 하고 헤어졌다.

병원 선생님과 그런 썸싱이 있고나서는 모든게 새롭다는 생각이 생활을 지배한다. 우선 그가 사정한 내 몸속의 정액들이 다음날 까지도 계속 휴지를 사용하게 하는데 예전 같으면 흘러버릴 일인데도 무심하지 않고 그래서 아직도 흘러나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과, 남편이나 강릉에서의 젊은이들이나 산부인과 의사까지도 오래 견디지 못하고 그냥 사정을 했구나 하는 결과들을 당연으로 여겨졌다.
그리고 성병의 남자로 만난 그자의 표정도 역력한게 그것도 당연으로.... 내몸의 돌연변한 구조를 생각하니 혼자 보내기가 더욱 힘든 나날들이 되었다.
몇일간 확실해진 외로움에 전전긍긍하다 성형의와의 관계를 고민하게 되었고, 한번 만나 보자는 욕구가 생긴다. 흉터 수술이라는 연막을 펴고 꼭 무료가 아니드래도 만나서 의논해보자는 심산으로 산부인과에 전화를 넣었더니 기다리고 있었다며 반가워한다.
성형의 친구쪽에도 얘기가 되어있고 이젠 나의 결정만 남았으니 언제 시간을 낼 수 있겠느냔다.
나는 "흉터에 대해서만 알아보고 싶은게 있다"는 소리만 했다.
그렇다면 언제라도 괜찮으니 병원으로 직접 한번 찾아가란다.
자기가 전화를 넣을테니 만나면 자기의 소개로 왔다는 말만하면 상담이 된단다.
상세한 위치를 전해듣고 무작정 그곳을 찾았다.
수부에서 접수를 시키고 기다리면서 내가 잘한 짓인지를 다시 곰곰히 살폈지만 일단 수술에 대해서 비용과 기타 등등이나 알아보자는 낙관적인 결정으로 곱씹었다.
원장실로 불려서 들어가며 의자에 앉아있는 그의 풍체를 보니 그도 나처럼 깡마른 체격인데 인상이 매우 온화해 보였다.
챠트를 보며 래원한 이유를 묻는데 소개해준 선생님을 말했더니 자세를 다시 고쳐 앉으며 나를 유심히 바라보며 잘오셨다는 인사를 다시한다.
그러더니 복부를 보자고 옷을 올려보라며 가까이 다가와선 옷 올리는걸 도운다.
그리곤 흉터를 손가락 하나로 줄을 긋듯 따라 가더니 벽쪽에 자리한 간이 침대를 가르키며 올라가서 누워보란다.
내가 일어섬과 동시 원장도 함께 침대쪽으로 갔는데 비닐로 덮어 씌워진 베게를 잡아주며 누울 방향을 말하고 내가 오르기를 기다린다.
내가 옷을 올리기도 전에 손수 속옷까지 올려선 수술할 부위를 손바닥으로 쓰다듬고 유심히 살펴보더니 일어나라며 나에게도 앞의 의자에 앉기를 권한다.
완벽 하리만큼 깨끗하게 할 수 있으니 맡겨 달란다.
나는 비용부터 먼저 물었더니 산부인과 친구이름을 들먹이며 특별한 관계가 될터이니 비용에 대한 부담은 전혀 말란다.
"그래도...." 하면서 얼굴을 붉히니 우선 날짜를 잡으란다.
수술부터 깨끗하게 하고 난 뒤 다음 단계를 의논 하자는데 수술시간과 완치등에 대한 질문을 했더니 잠시만 하면 된다며 너무 긴장하거나 걱정을 마시란다.
나에게 특별한 일이 없음을 듣고는 수술일자와 시간을 자기가 정하겠다며 스케쥴을 보는지 컴퓨터를 두드리곤 5일 후라고 말해주더니 컴퓨터에 입력을 하나보다.
그래도 수술비용이 얼마나 드는가를 알고 싶어서 재차 물어 보았더니
"그건 말 않겠다""깨끗하게 잘해달라"는 부탁만 하란다.

집에 와서 산부인과에 전화를 하여 다녀온 결과를 알려 주었더니 나를 이젠 서슴없이 '당신'이라고 부르며 수술을 하기전에 그와 접촉을 해보는게 결과가 더욱 좋아 질거라는 자기의 생각이라며 나를 부추긴다.
그렇게 되면 더욱 성심껏 집도가 될테고 수술후엔 감사의 인사로 한번더 마나 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소리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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