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내 삶의 이유, 그것은 남자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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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싸게 해줄께요   060-500-4839

더 이상은 질문하기가 곤란해졌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찾아오겠다는 소리만 남기곤 나와 버렸다.
풀지 못했던 의문점을 알기도 하였지만 분명 유혹을 당하긴 했는데.......

그러구 여러 날이 지났으며 남편은 역시 문전만 더럽히곤 힘없이 내려와 버린다. 그의 팔을 베고 심각한 체 물어봤다.
"정말 그렇게 조절이 불가능한가요."라고, 그랬더니 자기로서는 불가항력 이란다.
그래서 내 곁에 오는 게 미안하고 무섭단다.
정확한 이유가 무었 인지를 알아야 대책을 세울 텐데 왜 이냐고 따지듯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겠단다.

내 몸속에만 들어오면 그대로 폭발이 된단다.
책을 보니 별의별 방법이 있었는데 모두 활용을 해봤는데도 안되더라며...
강릉에서 있었던 일들을 비교해도 내 몸이 남자의 정기를 사정없이 빨아 버린단다.
하지만 내가 몰래 겪은 어느 사람은 그렇지 않았었는데........
함께 병원엘 가보자 했더니 가보나 마나다며 일언지하에 거절이다.
그러면서도 내가 이쁘고 고맙고 좋아 죽겠단다.

그리고 몇일 후 산부인과에 전화를 했더니 껌벅 넘어갈 정도로 반가워한다.
그리곤 만나잔다. 저녁을 먹으면서 심도 있게 얘기 해보자며.....
사실 저녁엔 곤란하다며 토요일 날 다시 연락하겠는데 그때도 가능 하겠는가고 했더니 기다리겠단다.
토요일 날 정오쯤 남편은 빠짐없이 전화를 해준다.
"지금 출발한다." 든지 아니면 "못가서 미안하다." 는 내용을....
예상 되로 일이 바빠 못 온다는 연락을 받은 즉시 병원으로 연락을 주었다.
딸에게도 "오늘 엄마가 친구 집에 잔치가 있어서 도와주러 가게 되었으니 늦거나 못 오게 될지도 모르니 외가 집으로 가거라."며 보내 버렸다.
그리곤 약속 장소엘 시간 전에 당도하여 기다리는 시간에 내 몸에 따라 변해진 내 마음을 되씹어 보곤 했다.
모든 것이 내 예상 되로 뭇 남자를 알고 싶어하는 갈망이 조금씩 움튼다는 걸 느꼈지만 오히려 당연으로 받아드렸다.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기 보다는 불타는 내 욕정을 다스려 주지 못하는 남편이 원망스럽고, 갈망만 했지 해소법을 모르고 있었던 내게 대안의 길을 틔어준 남편이 고맙기도 한 희비의 갈림길이지만 나는 당연처럼 이 길을 택하고 있다.

훤칠한 사람이 약간은 마른체구인 의사 선생님이 벙글거리며 나를 알아보고 내 앞에서 정중히 인사를 하는데 나도 앉아서 인사받기가 그래서 일어나 고개를 숙였다.
녹차를 빠르게 마시고는 자기는 지금 너무 시장하다며 어서 저녁 먹으로 가잔다.
그리곤 일식집에서 그렇게 비싼 회를 먹어보는 경험도 가졌다.
선생님은 운전을 해야 함으로 나만 주문한 매실주를 마시란다.
그리고 꼭 귀가해야 할 시간을 웃으며 미리 알고 싶단다.
"가정주부인데 지금 이렇게 나와 있는 것도 늦었잖아요."
"근데 토요일로 정했습니까.?"
"저는 다방에서 얘기하면 되는 줄 알았지 뭐예요."
"그럼 오늘은 이 이상 시간을 지체하면 곤란하겠고 다음에 또 만나서 시작해야 겠군요."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겠습니까.?"
"듣고 생각하다 보면 늦어질 수도 있겠지요."
"그럼 바쁘신 분 어차피 시간 주셨으니 어디로 가서 마져 끝을 냈으면 싶습니다."
"그러시지요. 어디가 좋겠습니까.?"
"저는 아는 데가 없으니 선생님을 따르지요."
그래서 따라간 곳이 호텔방이였고 주위에 눈치나 구애 받을 일 없다는데 동의하는 체 들어갔다. 들어가더니 바로 하는 소리가 섹스를 한번 해보고 상담을 시작하잔다. 나도 각오를 하고는 따라왔지만 어떤 대답이 명답 였겠습니까.? 안된다고 했지요. 남편이 있는 몸인데 어찌 그럴 수가 있겠느냐고....
"순진한 사람 병원까지 찾아와서 유혹을 해놓고선 지금에서 무슨 마음이요."
"유혹이라뇨. 제가요..........? "
"멀쩡한 몸으로 이상 있으니 봐 달라, 남편에게 쌓여진 욕구불만을 해소할 방법을 알려 달라는둥 그것도 가정부인이 내게 아무런 감정 없이 그런 표현 자체가 유혹이 아니라고 말하는 거요."
"그건 제가 넘무 답답했기 때문에 ..... "
"그렇습니다. 아무리 제가 의사라지만 얼마나 답답하단 걸 경험 없는 제가 실습도 없이 해답을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차라리 좀 더 솔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랑 연애한번 하고 싶다고...."
너무 속보이는 소리였지만 질질 끌려 다니는 것 같아 수평을 만들었다.
"그렇습니다. 부인을 처음 진찰했을 때부터 끓어오르는 호기심이 있었지만 고객였기 때문에 표현을 못했지요."
"그럼 이젠 고객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을 돌리신 건지요.?"
"그건 조금 전에도 말했지만 부인께서 저에게 적극적인 자극을 주셨음으로 제가 용기를 냈지요."

".............!!"
"처음 진찰을 했을 때 질속의 구조를 보고 저는 엄청난 호기심이 발동하였지만 어쩔 수 없었답니다."
"어땠는데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질벽의 빨래판 같은 굴곡이 여느 여인네들 보다 몇 배나 깊고 높은데다 그 굴곡의 탄력성이 살아있는 생물체 같거 던요."
"그렇다면 그게 남편께 특별한 어떤 작용을 주게되나요.?"
"그렇겠지요. 저도 경험이 없었음으로 확실한 대답을 못하지만 아마 남자와의 관계 시엔 상대자에게 표현하기 어려운 자극을 줄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그랬었는가....?"
"왜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저의 그이가 관계시마다 조루가 너무 심했 거던요."
", ... ! 그런 원인이 작용 되었으리라 짐작되어 집니다."
"무슨 뾰죽한 방법이 없겠습니까.?"
"우선 제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러면서 나를 잡아당겨 끌어안고는 키스를 해온다.
나보다는 키가 훨씬 컸기도 했지만 나는 뒷 굼치를 들고 그의 입술과 혀를 받았다.
옷위로 가슴을 만지며 아래는 의식적으로 내 삼각지에 밀어부친다.
그가 혀를 내게 넣어 주면서 등 쪽에서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풀었다.
그리곤 앞쪽의 단추를 끌러버리고 가슴을 한입 속에 물고는 혀로 유두를 흔든다.
역시 이 사람도 남편과는 판이한 기쁨과 짜릿함이 울려 퍼진다.
예전에 이미 내 몸의 깊은 곳 까지 보여준 사람인데도......
"저랑 사랑을 한 번 하고나면 얘기해 줄 수 있겠네요."
"아마 그렇게 될 겁니다."

외간 남자라는 의식 때문인지 상당한 자극에서 아래가 많이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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