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내 삶의 이유, 그것은 남자 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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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이 사람의 부인도 섹스를 어지간히도 좋아한다 했는데 이렇게 멋진 사람과 떨어져서 어떻게 지낼까 싶다.
하지만 그들 부부는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 서로의 사생활에는 절대 간섭을 않는단다.
타국에서도 자기처럼 부담 없는 엔조이를 하고 있으리라 짐작하고 있다면서.....
함께 있을 때도 고백은 않았지만 상대들이 따로이 즐기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 짐작을 하고들 있었단다.
아무리 일에 대한 애착이 있기로서니 젊은 사람들이 수시로 일을 핑계 삼아 밤낮없이 늦거나 들어오지 않을 때는 그 정도로 짐작을 하면서 모른 체 하는 게 배려라 한다.

내가 숨결이 고르지 않으니 아래의 성기들이 깊게 박힌 체로 그가 나를 안고 돌리며 위치를 바꾸더니 내 위에서 강약을 섞어가며 아주 시원하게 해준다.
한참이 지난 뒤 내 몸을 옆으로 눕게 하여 내 왼쪽 다리를 그의 어깨까지 90도로 세워서 가슴으로 안고 오른쪽 허벅지를 걸터앉아 운동을 해주는 방법도 경험했다.
그 외에도 후배위를 해보고, 마주보고 내가 그의 허벅지 위에 걸터앉아서도 해봤는데 모두가 내게는 생소한 자세들이였다.
정말 놀라운 것은 그가 나를 그 이후에도 두 번이나 정상까지 오를 때 까지 사정을 하지 않고 계속 밀어 주는 테크닉이였다.

나른해진 내 몸속에 그가 사정하는 그 기분도 잊지 못할 추억감이다.
그러고 보니 내 몸에 꼭 맞춘 사람을 만난 것도 나에겐 복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내 몸의 반응이 이토록 크게 바뀌고 섹스에 대한 황홀함을 맛볼 수 있다는 게 너무너무 신비롭다.

한동안 그토록 나를 괴롭혔던 여러 가지의 이상점들이 싹 가신 점들을 하룻밤 자고나서야 알게 되었다.
이런 증상이 남성호르몬 결핍에서 생성되는 아주 특이한 체질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다음에도 자기를 만나 주겠느냐며 명함을 건네받았고, 가능하다면 전화로 신청하는 그 업소를 찾지 말란다.
정말 그래야겠다고 생각을 하면서 한동안 그 포만감에 젖어 있었는데 몇일 후에 아래에서 이상한 징후가 나타났다.
소변을 볼 때마다 따끔거리는 게 이상스러워 여약사가 있는 약국엘 찾아가서 상담을 했더니 성병 같단다.
남편과 언제 마지막 관계를 했느냔다.
그동안 남편은 구경도 못했지만 그와의 과격했던 날짜를 계산 해보니 5일째이다.
잠복기 없이 나타난 징후라 다행이라 하면서도 3일분의 약을 주며 가능하면 비뇨기과에서 검사를 해보는 게 좋겠단다.
여자가 비뇨기과를 가기가 쑥스러워 꼭 가야하는지 재삼 물어보니 주는 약 먹어보고 경과를 보잔다.
계속 같은 증상이 있거나 이상한 이물질이 보이면 그때 다시 얘기하자며 남편은 비뇨기과에 보내란다.
그리고 완치 될 때까지는 절대 함께 옷을 벗지 말라는 당부를 하면서...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하니 이 무슨 날벼락이냐 말이다.
그리곤 명함을 보고 그 사람에게 전화를 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며 항의를 했더니 정말 미안하다며 자기도 몰랐단다.
만나서 사죄하겠다는데 꼴도 보기 싫어졌다.
나를 만나기 몇일 전에 술집에서 만난 여인과 관계는 없이 깊은 페팅만 있었는데 그게 잘못되어서 자기도 지금 병원에 다니는데 그리 심한건 아니였고, 나를 의심도 했는데 내 전화를 받게 되어 의심이 해소됐단다.
그러며 나에게 꼭 비뇨기과에서 치료를 받으랜다.
자기는 거의 치료가 끝났는데 그 병원에다 자기 아내라고 말해 둘테니 치료비 걱정 말고 꼭 가보라는 부탁을 하고 또 한다. 얘기를 듣고 보니 이해가 조금은 되는 듯 했고 지금은 약을 먹고 있으니 차도가 없으면 가보겠다는 소리를 했다.

다행으로 요번 주에도 남편은 오지 않았다.
그리고 약국의 약을 3일분을 더 먹고는 괜찮아 졌는데 그래도 안심이 안 되어 약사께 부탁했더니 소변 샘플을 가져다 달란다.
제약회사에 의뢰를 하여 결과를 알려 주겠다더니 3일후에 전화로 안심이라는 소식을 받았다.
대신 비뇨기과에 가지 않고 한번 더 확인을 해보고 싶다면 헌혈을 한번 하라는 권고를 받아 난생 처음으로 적십자사에서 채혈하는 헌혈까지 해보았고, 한참 후에 결과치에 대한 안내문이 보내져 왔는데 이상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헌혈에 대해서 처음에는 긴장과 두려움 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정기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가끔 찾기도 한다.
헌혈소의 적십자요원은 상관없다 했지만 남편은 극구 말린다.
내 몸이 너무 약하다는 이유 하나로....

그렇게 몇 달을 보냈다.
많은 시간과 몸속의 끓는 피가 또 다시 이상한 쪽으로 마음을 돌려지게 된다.
그리고 오래전에 들었던 기억과 나에게 미치던 성병의 남자를 연결하니 의문점이 꼬리를 물고 확산 되는걸 혼자서는 풀길이 없었다.
의사가 했던 말이 생각되어 핑계를 만들어 산부인과를 찾았다. 아직도 날 기억해서 내 몸속의 비밀스런 부분에 관심을 지니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고 싶었다.
생리가 끝나고 2주쯤 후에 찾아가서 거짓말을 했었다.
있어야 할 것이 없고 속이 메스꺼운 게 뭔가가 잘못되어 임신이 아닌가 확인 차 왔다며 선생님께 주문을 했다.
처음엔 얼굴을 익혀 알고는 있었는데 일반적인 단골에게 나누는 인사였다.
근데 몸속을 보고나선 역시 기억을 하고 있었다.
지금은 아무 이상 없다는 소리를 해주면서 수술은 완벽하다고 자부하지만 의심스러울 때는 언제라도 찾아와서 확인을 해보자는데 완벽한데 확인은 뭐하러 하랄까.?
직설적인 질문은 부끄러워 못하겠고 궁금은 하기에 쿵쾅거리는 가슴으로 선생님의 얼굴은 보지 못한 체 기어드는 소리로 질문을 했다.
"선생님, 제 몸에 특이한 뭔가가 있는 게 사실입니까.?"
"아닙니다. 어떤 부분에 그런 생각이 드십니까.?"
"아니예요...."
"혹시... 질쪽에 의문이 있습니까.?"
"..... !"
"알고 계시군요. 아주 특이한 체질입니다."
"어떤 .....?"
"제가 수많은 여인네의 자궁을 보기위해 들여다보았지만 손님 같은 구조는 보지 못했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이면 뭐가 틀립니까.?"
"남편께서 대단한 복이시지요."
"여자라면 모두가 같지 않나요...?"
", 거의 비슷하지만 간혹 특이한 형체가 있기도 한데 손님 같은 경우는 그 어떤 사람들에게도 보기 어려운 ...."
그러며 내 얼굴을 정면으로 빤히 쳐다보는데 갑자기 부끄러워 지는 게 앉아있기가 거북해졌지만 큰 용기를 갖고 꾹 눌러 앉아서 좀더 깊이 알고 싶다는 표현을 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틀리는지요.?"
그 질문에 내 의도를 완전히 파악했는가 보다.
"안타깝게도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저로서는 해드릴 수가 없군요."
"왜요,?"
"저도 체험을 해보지 않아서...."
"....!"
"제가 알기로는 부인 같은 특수체질의 보유자에겐 자칫 불만이 쌓이기 쉽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어떻신 지요.?"
"그걸 어떻게 .....?"
"회원들끼리 의견 교환이 가끔 있어서 알게 되었습니다만 아주 심하신지요.?"
"아니에요, 그렇게 까지는..."
"..........."
"그런 문제를 해결할 다른 방법을 혹 알려주실 수는 없겠습니까?"
나중에 알았지만 비뇨기과에서 해당될 사안인데 그 의사는 업무가 끝나고 신중하게 논의하자며 언제라도 6시까지 전화를 넣어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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