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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내 삶의 이유, 그것은 남자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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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난 그녀의 신음   060-500-4839

내 삶의 이유, 그것은 남자

이젠 의식적으로 내 몸속의 것이 밀고 들어올 때 부터 끝까지 들어왔다 빠져 나갈 때까지 그곳에다 힘을 주어본다.
그가 이젠 정상을 향해 아주 빠른 템포로 치닫는가보다.
그러더니 갑자기 아래에서 뻥이란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더니 내 배위에서부터 가슴까지 뜻뜻한 정액이 내리 쏟는다.
병속에 손가락을 넣었다 갑자기 빼면 따라 나오는 소리가 내 몸에서도 있었다.

그냥 눈을 뜨고 천장을 보니 쭉쭉 뻗는 사정의 그림이 보인다.
그가 그의 것을 쥐고 흘들며 내 삼각지의 검은 부분에 얹혀진 듯 머리에 가려 보이진 않아 고개를 들고 아래를 보니 둔덕 위를 문지르고 있다.
천장의 거울도 지금의 내 기분을 너무 잘 볼 수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배와 가슴위에 깔려있는 정액을 손바닥으로 맛사지를 해주는데 더럽다는 생각 할 겨를도 없이 또 다른 감흥에 빠져든다.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미끌거림이 딱딱해진 유두를 살살 돌려주니 짜릿한 싱숭함이 젖꼭지를 타고 온몸으로 퍼진다.
그 손으로 내 음부의 질걱한 음액과 범벅시켜 목까지 손바닥으로 오르고 내리며 여러번을 비벼주더니 손에 묻은 그 액을 자기의 가슴에도 로숀을 바르듯 바른다.
나는 뭐하려고 하나싶어 뚫어지게 보고 있으니 그 몸이 내 몸 위로 눕더니 썰매를 타듯 오르락내리락하며 그의 남자와 까칠한 털들이 젖가슴까지 오르고 다시 둔부까지 내려가며 미끄럼을 타는데 어찌 그리 새로운 감각이 신기하게 느껴졌을까...?
"이렇게 하려고 밖에다 했느냐.?"고 반문했더니 "너무 참기 어려워 급한 불만 껐으니 씻고와서 끝내주게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란다.
내 아랫것은 물론이거니와 나의 반응도 자기에겐 너무 잘 맞는 천상의 여인 같데나...
품안에 쏘옥 들게 되는 체격하며 남자를 기쁘게 해주는 몸 전체가 너무 좋다며....

나를 번쩍 안고는 욕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시켜주고 자기도 씻었다.
내 몸은 완전히 식지 않아 그가 비누칠한 손으로 닦아 줄때도 같은 열기에서 그를 보기만 했었다.
내 한쪽 다리를 욕탕에 걸치곤 가슴에 떨어지는 물줄기가 아래로 흐르는 것으로 삼각지를 손바닥으로 계속 문지를 때는 그의 품에 안겨버렸더니 두손이 힢을 끌어당기며 내리 꼿는 물줄기를 함께 덮어쓰게 되었다.

물기를 닦아주더니 다시 번쩍 들고 정육점을 연상하는 분홍불빛의 침대위에 눕힌다.
꼭지 점을 향하기 위해 산등성만 오르다 중단된 욕구가 본격적으로 피어난다.
가슴봉우리를 혀로 눌리며 돌려줄 때는 나도 그의 남성을 부여잡고 손아귀에 힘을 주게 되었다.
내게 그의 남성이 잡힌 체로 그의 얼굴이 삼각지로 내려갈 때 나란히 있던 다리를 더욱 붙히게 되었다.
그는 손으로 다리를 벌리더니 얼굴을 은밀한 그 속으로 파고든다.
난생 처음으로 남자의 그것도 남편이 아닌 타인의 얼굴과 입이 내 그곳을 침범하니 황당함보다 마음이 붕 뜬다.
그러더니 그의 하체를 내 몸 위로 올리며 남성을 내 얼굴위에서 코끝을 찌르며 아래의 질퍽한 그곳으로 혀가 들어오는지 따스한 미끄러움이 몸 입구를 건드린다.
내 얼굴에는 눈이고 코며 입에까지 그의 남성이 미친년 널띄듯 칙칙한 즙을 쳐 바르며 질질 그림을 그리고 아래엔 음핵을 중심으로 그의 혀가 사정없이 공격한다.
이런 행위는 지금껏 상상도 하지 못했고 짜릿한 기분이라는 게 글로서는 표현이 불가능할 정도이다.


내 얼굴의 그것을 어찌 감당해야 하는지 몰라 하는데 때로는 귓볼을 간지르는가 하면 풍성한 털이 얼굴을 간지럽힐 때는 눈을 찔끔 감았다.
그가 내 엉덩이를 두 손으로 감싸고 그의 발이 내 머리 밑으로 들어가며 자연스레 몸을 내리며 돌리니 내가 그의 몸위로 오르게 된다.
머리를 들고 앞을 보니 나의 위치가 그대로 보여 지는 거울이 나를 보고 있다.

"내 것도 좀 빨아 주시지요."
"난 이런 건 처음인데...."
"그런 것 같애요. 이곳도 처음 빨려 보는 것 같은데..기분이 괜찮지 않아요.?"
"좀 부끄러워요...."
"들고만 있지 말고 좀 내려주지 그래요."
엉거주춤 무릎을 세워 아래의 남성을 보다가 거울을 보고 있는데 엉덩이를 잡고 끄집어 내리며 간격을 좁혀 달란다.
음핵에서 항문까지 따스한 혀가 천천히 홡으니 손에 잡고 있는 그의 남성을 나도 모르게 힘을 주게 되었다.
그리곤 붉은색의 조명 아래에서 잡혀진 그것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그랬다. 평소 아침에는 헤일 수 없이 남편의 것을 만지며 보기도 했지만 이리도 힘차고 딱딱하지는 않았다.

살며시 끝에다 혀를 빼내어 맛을 보듯 대어 보았다.
입에서는 아무런 맛도 느낌도 모르겠다. 근데 나의 깊은 그곳에서 소식이 전해 진다
좀더 혀를 넓혀 전체를 훑어보았다.
역시 특별한 맛이 없었지만 그 순간에 그가 혀를 질구에 집어넣는데 나도 모르게 그의 끝을 입에 넣고 입술을 오무렸다.
그리곤 가만히 있으면서 아래에서 전해지는 쾌감을 느끼고 있는데 그가 갑자기 엉덩이를 치켜들며 입속 깊이 푹 파고들더니 "!"하며 쑥 빼버린다.
치아에 부딪혀 아팠단다.
치아를 감추고 혀와 입술을 이용하여 보가 대용 된다는 방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서툰 것은 어쩔 수 없었는지 가끔 순간적으로 통증을 알려온다.
내 입보다는 보가 훨신 더 매력이 있다며 아프지 않게만 입에 넣고만 있으랜다.
한참을 그렇게 빨아주는 재미와 거울에서 입에 물고 있는 자세에 넋이 빠져 있다가 파도처럼 밀려오는 강한 힘이 덮쳐오는걸 느끼게 되었다.

.. 이렇게 해도 이런 쾌감을 가질 수 있구나 하는 걸 처음으로 느껴진다.
조용하게 시작하여 이렇게 강하게 찾아온 절정도 처음이고.....
몸을 어딘지 모르게 띄우는 이 쾌감에 맞추어 그는 혀로 음핵을 빠르게 털어주며 손가락이 몇 개인가가 질속으로 들어와 돌리며 전 질벽을 훑어준다.
내입에 들어있는 그의 남성을 혀와 입천장 가운데에서 힘찬 흡입을 했는지 그가 또 아프다는 소리로 고통을 호소한다.
나는 도저히 이대로는 감당 못해 몸을 일으켜 돌려선 그의 위에 걸터앉아 힘찬 그의 남성을 내 질속으로 깊게깊게 삽입시켰다.
그리곤 괄약근에 최고도의 힘을 주며 그에게 엎어져선 입맞춤을 시작했다.
이 얼마나 시원하고 뿌듯하단 말인가.
"저좀 힘껏 껴안아 줄래요..."
그도 상체에 힘을 주면서 아래 것을 움찔거리고 엉덩이를 한껏 치켜 올려 밀착을 시켜준다.
높이가 얼마인지 모르는 정상위에서 잠시 숨을 쉬고는 서서히 엉덩이를 들어 보았더니 정말 밀착된 것만큼 흡착된 걸 느낄 수 있었다.
질벽의 모든 세포들이 끈적이 처럼 쭈욱 늘어나며 흡착시킨 남성에서 떨어지질 않으려는 것 같았다.
이것인가 보구나, 남편도 강릉에서의 그 젊은이들도 맥을 추지 못했던 원인이...
근데 이이는 어떻게 견디고 있을까...?
이젠 정상에서 서서히 내려오며 주위의 산천초목 구경이 절대적이겠다.
그렇게도 내 마음대로 해보고 싶었던 상위체위의 진수를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움직이며 솟아나는 느낌을 원 없이 즐기게 되었다.
그도 나 못지않게 즐겁고 기쁜가 보다...

상체를 일으켜 무릎의 힘으로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하는데 그는 눈을 지그시 감고는 내가 내려앉을 때를 기해서 엉덩이를 치켜들며 내 양 가슴을 움켜지고 입술이 벌어져있는 것으로 보아 틀림없다.
위를 보아도 뒤를 보아도 거울에서까지 적나라한 그림이 너무 원색적이고 짜릿하다.
몸에는 땀이 흥건하게 젖었지만 오히려 쾌감이 증대되어 더욱 열심이다.
내 몸이 오늘에서야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나게 되어 호사를 하는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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