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 새댁2-1

고독사냥꾼 0
대화로 시작해서 만남까지   060-500-4827

"............................." 짧은 교성을 터트리더니 이내 살며시 눈을 감고 입을 살며시 벌렸다. 살며시 마주치는 두개의 혀...미친듯히 두개의 입술이 포개지고..그녀의 입술이 더욱벌어지며 나의 허리를 더욱 세게 잡아당기고... 나의 엉거주춤한 팔이 그녀의 어깨를 잡고 있다가 제비의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엉덩이를 꽈악 잡는 순간... 그녀의 입술이 나의 입술에서 떨어짐과 동시에 나를 자세히 바라보고 있었다.

"우리...너무 오바한다 그치...."
"이러면 안되는데....그치...." 그말과 동시에 문을 열어주며 나가라는 의사를 보이는 그녀...그녀를 뒤로하고 난 나의 집으로 들어왔다.

젊은놈의 입안에는 아직 싱싱한 여자의 냄새가 가득한데...그 냄새를 입안고이 간직을 하고 잠을 청하는데...벼락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오고.. 눈을 떠보니 그것은 벼락이 아니라.. 이웃집이었다. 남자가 밖에서 술을 먹고 들어와 2차전이 벌어진 모양이다. 그런데 그 강도가 장난이 아니다... 아예 여자를 죽이는 모양이었다. 둔탁한 소리가 많이 들려오고... 심정옥 그녀의 앙칼진 목소리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았다. 살며시 문을 열어 보았다.

옆옆집도 궁금해 문을 열고 보다... 나를 보고는 얼른 들어가 버리고...그순간........하나의 물체가 급하게 문을 열고 뛰쳐나오더니... 열린 우리집으로 황급히 피해 들어오고... "문닫아...." 짧은 외마디 비명소리..얼른 문을 걸어 잠구었다. 심정옥 그녀였다. 진회색 홈드레스를 입은채 딸딸이만 신고 우리집으로 급하게 들어와 침대에 벌러덩 누워 이불을 덮는 그녀...옆집에서는 여전히 식식거리며 분을 삭이지 못하고 고함을 치는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들어오면 죽인다는 내용의 욕을 큰소리로 떠들어 대고 있었다. ...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다... 다시 이웃집 남자의 고함소리를 드다...그렇게 엉거주춤 서있었다.

"진석씨..... ......오늘 여기 있어도 되지...???"
"..그러세요...." 그후 한동안 둘은 아무말이 없었다. 난 반바지를 입은 채 바닥에 누워 가만히 천정만을 응시하고 있었다.
"진석씨.............가지고...싶어...????"그 말에 놀라 얼른 상반신을 들어 그녀를 바라보았고.. 가만히 누워 있던 그녀도 일어나 나를 응시했다.
'.........................'그녀가 침대위에서 일어서더니 홈드레스를 벗어 던져 버렸다. ............... 그녀의 나체.... 굉장히 매끄럽고 흰부피를 가진 그녀의 육체...그녀의 연푸른색 브래지어와 팬티가.. 나의 눈에 너무나도 선명이 아로새겨 지고 그 브래지어와 팬티에 새겨진 백합무늬 자수까지도 눈앞에 아른거리고 있었다. 마치 어린아이의 고추처럼 몰록튀어 나온 저곳은 보지둔덕..... 부지둔덕이 제법 많이 돌출이 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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