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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유부녀(새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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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새댁 2)
무슨 내용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엄청 열심히 설명을 하고있다. 적어도 자신의 일엔 프로다운 근성이 보였다. 열심히 머리를 쓸어 올리면서 설명하는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만 보이고...나의 눈은 지금 가제 눈이되어 그녀의 말려 올라간 반바지 사이 허벅지와 그녀의 몸에 바짝 달라붙어 그녀만의 고유한 암컷의 냄새에 취해있는데...그녀는 그런 나의 흥부된 시선을 자기가 상품을 설명하는 곳으로 집중을 시키는 마력을 지니고 있었다. 잘은 모르겠지만 얼떨결에 사인을 하고.. 그녀는 좋아하며 자기의 고객이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한번 자기 사무실에 들러라고 한다.....아직 그녀의 몸에서 풍겨져 나오는 향수냄새와 암컷의 냄새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를 못했다.

그일이후...그녀가 나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
정말 나를 친동생처럼.... 친 이웃처럼 다정하게 대해주고 그러는 동안 그녀에게 보험을 3개나 가입을 했다. 학생이 가난한데 무슨 돈이 있냐고 말리지만 오히려 내가 들어줄 정도였다. 그렇게 나에게 친누나처럼 잘 대해주었고....가끔은 그녀의 사무실에도 들러 보아도 그녀는 자신있고 당당한 캐리어우먼의 모습이 보엿다. 내가 그녀를 색적으로 대한 것이 미안할 정도로...그렇게 그녀의 섹시한 몸매에 대한 나의 마음은 서서히 사그러 들었고 어느새 나의자위 대상은 그녀에세 다른 여인으로 바뀌고 있었다.

오늘도 옆집에서 소리가 들려오는듯....악악 소리가 들려온다. 그런데 오늘은 소리가 좀 다르다.... 싸우는 듯한 소리... 남자의 목소리가 커지고 새댁의 목소리도 커지고 어느 순간 남자가 여자를 패는지 둔탁한 소리가 들려오고..여자의 발악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시펄.... 이제 깨를 다 짯나...???요란스럽게 뭐가 부서지는 소리도 들려오고 있다. 그리고는 쿵하는 소리와 함께 남자가 욕을 하며 나가는 소리가 들려오고...잠시뒤... 우리집 벨이 요란스럽게 울리고 문을 열자 그녀였다.

"...진석학생....맥주남은거 있어...???" 난 말없이 맥주를 건네자 그녀는 들어오더니 식탁에 않아 벌컥벌컥 마시더니 자기 남편 욕을 마구마구 해대기 시작을 했다. 둘이서 두어병씩 마시고 나니 맥주는 동이 나 버리고... 의기투합을 하여 단지내 통닭집에 들어 호프를 마셔대었다. 술을 제법많이 먹었다. 그녀의 머리가 나의 어깨로 넘어오는 순간...그 동안 잊어버렸던 그녀의 암컷냄새가 또다시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고...그녀를 살며시 부축을 하고는.. 그녀의 집으로 에스코트를 해주었다.

그녀는 외로운지 문앞에서 살며시 나의 목을 껴안으며 머리를 나의 가슴에 묻는다. 그녀를 다정하게 내려다보고 있는 나... 그녀가 살며시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고 둘의 눈빛이 심상치 않을 정도로 빛이나고 잇고...나의 입이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순간 고개를 숙이며 그녀의 입가로 나의 입술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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