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 새댁1-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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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몸매...하나는 정말 죽이네...시벌년...." 짧은 청반바지 아래로 늘씬하 주욱 빠진 다리는 고운 살결과 함께 섹시함을 더하고 게시물을 부착한다고 허리를 숙인 엉덩이는 그 일자계곡이 뚜렷이 표시가 나듯 계곡이 깊어면서 엉덩이는 큰 호박처럼 탱글거리고 있었다. 뒤에서 금방이라도 달려가 가냘픈 허리를 잡고 엉덩에에 나의 좆을 박아 버리고 싶었지만.... 그럴 용기는 없었고 그렇게 그녀의 크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감상하며 발긴된 나의 좆을 갈무리 할 즈음 그녀는 뒤를 돌아보았다. 갑자기 나쁜짓을 하다 들킨 놈처럼 얼굴이 붉어졌고... 엉겹결에 고개숙여 인사를했다.
"........옆집학생이네....."
"...하시는 거예요...??" 얼른 다가가 게시물을 부착하는 내용을 보았다.
무슨 보험상품내용이 적힌 전단같아 보였다.
"..........이거................보험상품이야..... ...."
난 사실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그러나 그녀의 호기심을 사기위해 굉장히 관심이 있는척을 하엿다. 그러자 그녀는 무슨 봉을 만난듯이 기뻐하며 나에게 상세히 설명을 해준다며 자기집으로 나를 마구 대려갔다.
"................시부럴..............."

난 그녀에게 손목을 잡힌채 그녀의 집으로 이끌려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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