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 새댁1-1

고독사냥꾼 0
...
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봄의 문턱에서 여름으로 가는 어느 날...그날도 비가 많이 내렸다. 창문을 열어두고 비오는 소리에 심취할 무렵... 그 비소리보다 더 크게 들리는 뭔가가 나의 귀를 강타하고..그건 다름아닌옆집 새댁의 색쓰는 교성이었다.

"아따...시벌년..소리는 졸라고 질러대는구만...신랑 좆이 큰 모양이네...그려..."
"시벌년이 죽는다고 앙앙대며...소리를 질러대고..그소리에 남자의 소리는 죽어버렸다...정말 저렇게 크게 교성을 질러대는 년은 털나고 처음인듯 했다...밤새 색쓰는 소리를 듣고 휴지를 둘둘 말고는 자위를 하다..아침 같은 엘레베이터를 타면은 약간은 쑥스러운 느낌마저 드는데... 이건 영... 여자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나를 빤히 쳐다보고는 가벼운 목례를 한다. 나도 따라하고...남편의 얼굴을 보아서는 크게 힘을 쓸 타입이 아닌데...... 저년의 얼굴에는 아직도 홍조의 기운이 넘치는듯....

밤새 비가 내리더니 아침까지도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다. 차의 시동을 걸고 서서히 단지를 빠져 나가는데... 그녀가 차를 타려는지 정류장에 기다리는 모습이 보엿고.. 잠시 망설이던 나는 창문을 열어 괞찮으면 타라고 이야기를 하자 그녀는 주저없이 차를 타는데.... 보통의 여자는 뒷좌석에 많이 타는데 이년은 보조석에 턱하니 않는다. 짧은 쓰커트가...말려 올라가 허벅지의 살결이 거의 드러나는데....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연스럽게 나의 옆에 타고서는 이야기를 걸어왔다.

"학생..같은데..........좋은차를 타고 다니시네...???" 언제보았다고 아예 반말투였다.
".... 어디 다니시나봐요...???"
"...삼성생명 다녀요... 요앞 대학앞에 있는 8층건물에요..."
"그기 대학 다니나 봐요...???"
"....그기 대학 3학년입니다..." 몇번의 신호대기 중..눈길은 자꾸 그녀의 스커트 끝자락으로 간다. 허벅지 살결만 봐도 좆이 벌떡 발기를 하는듯...떨려오고... 그녀의 황토색 스커트가 그녀의 살색 스타킹과 허벅지살과 조화를 이루어 더욱 섹시하게만 여겨지고... 그녀의 롱다리 끝에 있는 빨강색 하이힐이 더욱 세련되어 보이기만 한데...
"...여기 세워 주세요...." 그녀는 내리면서 나에게 명함을 하나 건네준다.
"삼성생명..... 팀장 심정옥..." 전화번호가 적혀있고 그당시 굉장히 비쌌던 핸드폰 전화번호도 있다. 지금은 거의 무전기 수준인 그당시 핸드폰은 거의 200만원대를 호가하는데.. 그녀는 그물건을 들고 다니고 있는듯 했다.

그일이 있은 며칠 후.. 주말 비디오나 볼려고 비디오를 빌려 걸어오는데 짧은 반바지에 나시티차림의 그녀가 게시판에 뭔가 부착하는 걸 목격을 하고...난 호기심이 생겨 서서히 다가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골드
1,239,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