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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유부녀(새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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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새댁1)
제대후..난 집에서 독립을 했다. ... 학교가 멀다는 핑계를 대고 학교부근에 원룸에 자리를 잡았다. 그 이후 지금 이파트에 홀로 사는기간까지 주욱 나는 나혼자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화려한 싱글(?)을 유지하며 살아오고 있다.

처음으로 혼자는건...생각보다 어려웠다.
이건.. 있는것 보다 없는게 더 많고 천성적으로 무얼 해먹기를 싫어하는 인간이라 그런지 굶기를 밥먹기 보다 더하고 않았으니... 거의 매 끼니를 사먹는것도 지겹고..몇번을 다시 집으로 들어가 엄마가 해주는 따스한 밥이나 얻어먹고 다닐까 고민도 해보았지만... 그러나 혼자사는 매력으로 인해 번번히 주저 않고 말았다.

이제는 혼자 사는게 더 편하지만....서서히 홀로 사는것이 적응이 될무렵...나를 괴롭히는 하나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옆집이었다. 결혼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혼부부인듯 한데.. 솓아지는 소리가 밤새 들려오고 그것이 나를 더욱 미치게 만들고 있었다.

여기는 반정도가 학생들이고 나머지는 신혼부부가 제일 많고 그다음이 홀로살며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의 수순이었다. 주거니 받거니 깨 솓아지는 소리의 끝에는 항상 이상야릇한 교성소리와 함께 끝이나고.. 남자가 능력이 좋은지 거의 매일 지 마누라랑 그짓을 하는것 같았다. ...교성소리... 들어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혼자사는 남자가 그소리를 들었을때 전해오는 그 흥분과....절규를,,,,

그런데 이년놈들은 아예 그걸 무시를 하고 주위는 의식을 하지 않고 그짓을 즐기고들 잇어니 혼자 사는놈이 늘어나는것은 휴지뿐이었다. 오죽하면... 옆집 새댁의 이름까지 외우랴.... ..정옥.... 그녀의 이름이다. 나이는 한 26~7세정도.. 나보다는 세네살이 많은듯... 남자는 어디 조그마한 중소업체를 다니는지 회사복차림으로 출근을 자주 하곤했다.

그리고 옆집새댁도 회사를 다니는 모양인데 삼성뺏지를 달고 다니는데... 입고다니는 폼새가 영.... 직장인 답지 않게 야시시했다..깔끔한듯 하면서도 조금은 섹시한..그런류의 옷...예를 들면 정장이면 스커트가 허벅지를 겨우가리는 무릎위 10센치라든가....어찌 되었든 얼굴은 그리 잘생긴 편은 아닌데 몸매하나는 죽이는 타입이었다. 정장..특히 바지정장이 그렇게 잘 어울리는 여성은 처음 보았다. 허리도 날씬하고..젖탱이도 탱글하고..엉덩이가 특히 빵빵한게..얼굴만 조금 바쳐주면 미스코리아 뺨칠 정도의 몸매인데...얼굴도 그리 못생긴 편은 아니다.. 뭐 약간의 각진얼굴....사각형의 스타일..약간은 얼굴에 통통하다는 느낌이 전해질 정도의 보통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 보통 얼굴도 몸매로 인해 더욱 섹시하게만 보이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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