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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유부녀(막내이모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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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막내이모 3)
문고리를 너무 강하게 잡고 돌렸는지 그만 문을 쿵소리가 날정도로 세게 열려버리고 순간 난 너무나 당황을하여 이모가 잠자는 침대를 바라보았다. 침대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리고...고급침대에서나 볼 수있는 하얀 망사천이 위에서부터 발처럼 내려와 하늘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방안에는 밤에 켜는 작은 등이 붉어스럼하게 방안은 조명하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있는 이모의 형체... 너무도 선명이 보이다 못해 아려오고 있었다. 샤워를 했는지 아직 머리에는 물기가 있는 듯 했고... 화장을 벗겨낸 그녀의 얼굴...아직은 피부도 탄탄하고 잔주름이 거의 없는 얼굴같이 깨끗했다. 짙은 눈썹과.. 도톰한 입술이... 너무도 색정적이었다. 이모는 정말 나이트 웨어및 이너웨들이 많은듯 하다... 이번에는 처음 보는 붉은색 슬립을 입고 자고 있다.

부드러운 비단천같이 매끄러운 감촉이 손결에 전해진다. 그리고... 붉은색 천조각은 허리아래부터 세겹으로 이루어졌는데 양옆이 터여있어 더욱 신비스럽고 섹시한 기분을 주고잇고 허리위로는 레이스문향으로 이루어져 엉키설키 그녀의 황토색 피부가 눈에 선명히 보이고 그녀의 검붉은 유두두알도 눈앞에 선명히 들어오고 있다.

레이스 사이로 보이는 이모의 피부결.... 그리고 풍만한 유방... 어깨끈 옆으로 보이는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결....깊이 파인 가슴라인으로 인해 훤이 보이는 젖무덤과 그녀의 앞가슴 살결은 정말이지 자지에 핏줄을 터지게 할정도였다.

....다리와 약간은 굵어보이는 허벅지를 살짝 감싸고있는 슬립의 천조각들이 그녀의 살결과 어울려 더욱 미끈하고 섹시하게 보이고... 붉은 천조각 속으로 훤이 비치는 그녀의 속살은... 나의 이성을 마비시키기에는 충분했다.

살며시 그 부드러운 슬립의 촉감을 음미하며 종아리에서부터 서서히 손을 더듬어 올라오다.... 그녀의 휘감긴 슬립천조각 하나를 걷어 내었다. 그러자 더욱 선명히 보이는 그녀의 아랫도리...매끄러운 사타구니와 함께 그녀의 붉은색 끈팬티가.... 나의 두눈을 충혈시키고...
끈의 매듭은.... 나비모양으로 매여져있고.. 양옆의 끈을 잡고 당기면 스르르 풀릴정도로 느슨하게 매여져 있다. 끈안의 천조각은 그녀의 보지구멍 중심부를 겨우 가릴정도이고... 보지둔덕의 보지털은 제대로 가리지도 못하고 있다.

보지둔덕을 빽빽히 채운 그녀의 보지털은 팬티밖으로 반이상이 삐져나와 있었다. 지금까지 본 여자들중...보지털이 제일 무성해 보이는 보지였다. 조용히 이모의 눈치를 다시 살펴보니 그대로 잠을 자듯 다리를 약간 벌린채 눈을 감고 있었다. 손가락 하나가 아주 조심스럽게 그녀의 팬티위을 지나가고 있다. 크게 원을 그리듯...팬티위를 지나다니고... 그녀의 까칠한 보지털의 감촉이 손으로 전해오고... 흥분과 긴장는 극도로 달하기 시작을 했다.

이번에는 저번에 보지를 만지다 당한 것처럼 되지않게 하기위해 이모의 얼굴을 새삼새삼 바라보며 그녀의 보지를 만지고 잇었다. 보지주위 회음부도 이모의 입술처럼 도톰했다. 비록 팬티위이지만 아주 얇은 천조각이라서 보지의 촉감이 그대로 손으로 전해져오고.... 두개의 도톰한 입술사이....그녀의 계곡은 벌써 촉촉이 물이 들어... 팬티를 약간 적시고 있었다.

손가락은 길게세워 보지가 찢어진 결대로 그렇게 양치질을 하듯 아래위로 움직이자 순간적이지만 그녀의 몸이 움찔하는 것 같아 얼른 손을 내리고 이모의 얼굴을 살폈다. 그러나 이모는 그대로 눈을 감은채 있었고... 인상을 약간 찌푸린듯 했어나 눈을 감고 잇었기에 다시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이번에는 팬티를 약간들고... 그 사이로 그녀의 보지살결을 만져보기 위해 손가락을 넣어 아래위로 더듬듯 움직이자 그녀의 제법 아래쪽 보지부근에서 손가락 마디하나가 그녀의 보지구멈으로 자연스럽게 찾아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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