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 막내이모2-1

고독사냥꾼 0
전화주세요 폰섹해요   060-500-4870

또 몇일이 지났는가 싶었다.
밤 늦게 걸려온 전화 한통....그건 이모의 전화였다.
어디인데 자기를 모시러 오라는 내용.... 이것참...더러버서........택시를 타고 그곳으로 갔고 이모를 뒷자석에 실어 운전하고 돌아왔다. 그 자리에는 예전에 보앗던 이모의 친구가 여전히 자리를 같이하고... 그년은 저번보다도 더욱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나에게 이모를 부탁하고 있었다. 허벅지가 다보일것 같은 팔랑치마를 입고 나온 그녀..허리를 약간만 숙여도 허벅지가 그대로 다보이는 그런류의 치마를 입고있는 폼새가 남자 여럿 죽이고도 남을 투였다.... 그리고 그년은 보면 브래지어도 패션인냥...완연히 표시나게 하고 다니는데..브래지어 끈이 넓은걸로 봐서는 유방은 이모 못지않게 큰 년인듯 싶었다.

백미러로 보이는 이모의.... 자태는 허트려질 대로 허트려진 모습...연 하늘색의 원피스가 말려 올라가...그녀의 허벅지통이 그대로 훤하게 다보이고 있다. 좆이 꼴림은 당연한 것.....백미러를 보느라 운전이 제대로 안될지경에 이르르고 그녀를 업다시피해서 집으로 들어와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이모를 안아 침대에 눕히는 순간..이번에는 이모가 나의 목뒤로 팔을 돌려 나를 껴안고서는 아무말 없이 한참을 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모..좋아하지...????"
"....이모..갖고싶지...????????"한참만에 말문을 연 이모의 말.... 남여가 비록 그 관계가 어떤 관계든 눈이 마주치면 불똥이 튀는건 당연한 것... 나의 마음속에도 이미 윤지은 그녀를 먹고 싶다는 마음이 열렬히 생기기 시작을 했다.
"말해봐........어서....??? 나를 이모라 생각하지 않고 여자라고 생각을 하지..???"여전히 나의 목을 껴안고서는 붉은 입술을 움직이고 있었다.
.................흐흡.......................순간적으로 이모의 얼굴이 들려지더니 나의입술에 뽀뽀를 하고 난 엉겹결에 그 키스를 받아 들였다.
"됐어....그만 나가............" 엉겹결에 키스를 당한 나는 이모의 방을 나오고...그뒤로 이모의 마지막 한마디가 들려왔다.
"바보..같은............................."거실에 나와 거울을 한번 보았다. 얼굴에는 온통 이모의 립스틱 자국이 번져 얼룩이 져 있다.
입가에 쓴웃음이 번지고 나를 아직 어린아이로 아는 이모가 더 웃겼다. 만약 이모만 아니라면 벌써 내좆밑에서 허덕이며 나에게 더 세게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도록 만들어 놓을텐데.....시펄.....방안에 누워 팬티속 자지를 꺼내들고서는 당연히 이모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기 시작을 했다.

이모의 섹쉬한 팬티와........ 슬립..그리고.이모의 섹시한 미모.....탈렌트 뺨칠정도의 미모에...적당히 끼가있는 이모...이모가 말한 바보같은 몸이라는 말의 의미를 자꾸만 생각이 나고.....??/무엇때문에.... 나에게 그런말을 했을까....??? 그말의 의미는 정녕 무엇일까..어려운 결론에 도달한건 한참뒤엿다.

내가 내린 결론은.....
줘도 못먹는 바보라는...의미...또다시 망설이고잇다. 그녀의 방문앞에서...모든걸 벗고 수영강사처럼 삼각의 팬티만을 걸치고서...
"...김진석.....정말...이모를.....먹을거냐....? ??"나의 자지는 벌써 먹자고 아우성치듯 좆대가리가 팬티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잇었고 나의 손은 그녀의방의 문고리를 잡고 있었다.
"그래..........이방문이 열리면...이모는 내게 몸을 주겟다는 의미가 맞고...문이 열리지 않으면 주지않겠다는 뜻이다...."
문고리를 잡은 손에 힘이 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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