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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유부녀(막내이모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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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막내이모2)

그렇게....나의 얼굴은 그녀의 팬티앞 1센치에서 이모의 그곳을 감상하고 있었다. 얇은팬티는 이미 이모의 일자계곡으로 말려들어가 일자의 주욱 째진 보지의 형태가 적나라하게 보이고 나의 손가락은 어느새 그 째진 부분을 스다듬고 있었다.

벌써 촉촉하게 젖어있는 이모의....보지... 미칠지경이다. 이년이 이모만 아니면 벌써 올라타고 있을텐데...... 그생각이 미칠즈음..
".................지금 뭐하니...???" 순간 치마속에서 나의 머리를 꺼내며 이모를 바라보았다. 이글거리는 이모의 눈빛.... 마치 한마리의 더러운 짐승을 보는듯한...그 눈빛...무슨말을 하랴...그상황에서...
"...........내 치마자락 놓지 못해..."그때까지 나는 내가 그녀의 치마자락을 잡고 있는줄 조차 모르고 있었다. 엉겹결에... 그녀의치마를 놓으며 뒷걸음질치듯 이모집을 빠져 나왔다.

이모에게 못된짓을 했다는 두려움에 몇일을 쥐죽은듯 조용히 지내다 이제 그일을 서서히 잊을즈음.... 밤이었다 늦은밤....이모의집에서 급하게 들려오는 한통의 전화.... 그건 바로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그말... 그 바람에 나와 어머니는 급하게 이모의 집을 찾았고... 여기저기 성인남자의 발자욱이 거실여기저기 찍혀 있었다.

"언니........무서워....여기 당분가 그이 올때까지 진석이 두고가...." 그 한마디에 나는 여지없이 이모랑 당분간 살게되었다. 이보부는 지금 인도네시아 공장에 가있다고 하고.... 가방및 쇼모품을개 만드는 회사인데 꽤나 잘되는 모양이어서 가면 2~3개원은 자리를 비운다고 했다.

아무일..없이 그렇게 몇일이 지났다. 방위라... 일찍 들어와 샤워를 하고는 이모가 없어 알몸으로 거실에서 운동을 조금하고 있었다. 이모는 한번 나가면 밤에 들어노는 체질이라.... 당연히 그러리라 믿고..오랫동안 운동을 한터라 나의 근육미는 내가 봐도 죽일 지경이었고... 나는 허리를 뒤로 제치고 좆운동을 시작하고 있었다.

"...꺼덕이기 운동." 길게 발기된 좆을 한 열번정도 꺼덕였을까...????이모는 내가 집에 없다고 생각을 했는지 문을 따고는 들어오고 있었고 정면으로 나의 자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모..."우당탕 방으로 들어가 옷을 입었지만 이미 보여 줄건 다 보여준 꼴이 되었다.
"자슥......이모가 조카 고추 한번 본걸 가지고....뭘그러냐...????"
방으로 들어가는 나에게 웃으며 그말을 했지만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그녀의 목소리도 약간은 흥분을 한듯 들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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