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 막내이모 1-3

고독사냥꾼 0
싸고싶은 도와주세요   060-500-4870

아니나 다를까... 이모와 친구..그리고 잘생긴 남자하나가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우연인척 하며.. 그곳을 지나치다 이모를 보고는 매우 반가운 투로 아는 척을 했고...벌써 반쯔음은 술이된 이모는 나를 보며 얼굴을 매만지며 반가워하며 자리에 않으라고 권유를 하고 난 얼떨결에 않게 되었다.

남자는 보아하니 이모친구의 애인정도 되는 인물이었는데... 꽤나 잘생겼고 이모의 친구도 꽤나 있는 집안의 여자차럼 행새를 하고 있었다. 이모는 나의 얼굴을 마구 쓰다듬으며 나를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기 시작을 했다. 알고 보면 아무것도 자랑할게 없는데...
"경철씨....좀전에..하던이야기...마저..하죠...."
"그래....나는언제..해줄건데......???'
"나도....미숙이처럼.... 애인하나..소개해 주란말이야.....어엉...." 이모는 술이 많이 되었는지 상대편 남자에게 말을 높였다 내렸다를 반복하고.. 그남자는 나의 눈치를 보면서 말을 자제하고 있었다.
"지은아......술많이 됐다...집에..가자......" 옆에 않아잇던 이모의 친구가 나를 바라보며 이모에게 말했다.
"...이기집애야....너는 저렇게 잘생긴 사내차고.....나는 이게뭐야.....나도..밤이 외롭단 말야....이 이집애야......"
"....니네...신랑...정호씨에게......이야기...해 버린다..........나도 애인하나......외롭지 않게...해돌란...말야...." 가관이었다. 이모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이모...집에 가요...그만..." . 이모를 강제로 자리에서 끌어내었고... 그 과정에서 보지 말아야 할 물건을 보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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