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 막내이모 1-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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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외로울때는   060-901-3434

머리속에는 좀전에 본 그 가터벨트가 또다시 생각이나고...다가가...이모의 치마밑단을 손가락에 걸어 들어올렸다. 품이 넓은 치마라 잘 들려 올라갔고... 그안으로 그 정체가 뚜렷하게 보이기 시작을 했다. 검정색 가터벨트.... 레이스로 이루어진 천조각 사이에 스타킹과 연결을 시켜주는 검정색 벨트... 그 검정색 벨트에는 조이는 부분이 자리를 잡고..그리고 그 끔마저 이상한 무늬가 수놓아져 있었다.

...중심....그중심.................이렇게 야한 팬티도 있다니....
정말 처음으로 보는 야한팬티다. 난 관음증은 별로 없는 편인데 이모의 속옷만으로도 벌써 나의 자지는 좆이 꼴려 미칠 지경이 되었다. 팬티의 중심부는 꽃무늬와 나무잎모양의 레이스로 이루어진 망사이고... 결정적인건 그녀의 팬티모양이 날렵하게 선을 이루며 T자형을 이루고 있었다. .............정말 모델잡지에나 나오는 창녀들이나 입는 듯한 그런류

돈이 좋기는 좋다. 멀쩡한 놈이 남들 다가는 현역을 가지 않고 육방을 가는걸 보면... 마지막 육방이 바로 나였다. 예전에는 이런 문구도 나돌고 했었다. 방위에게 시집을 가느니 차라리 늙은 노인에게 시집을 가겠다... ..이런 문구들이.....

막내이모의 시댁에 누구가 투스타라나 뭐라나... 하여튼 그백으로 난 육방으로 가게 되어 남들에게 신의아들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었다.
막내이모부도 잘가나가는 사람중의 한명이다.. 그 당시 외국을 내집 드나들듯이 나다니는 사람이었고.. 막내이모의 집도 서울 한남동의 한강이 훤이 내려다보이는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그러나 아뿔사... 막내이모부의 나이는 무려 막내 이모보다도 17살이나 위이다. 막내 이모가 그집에 시집을 간데는 이유가 있는데.. 결론은 돈 때문에 시집을 간거고 그남자는 막내이모의 미모 때문에 막내이모를 받다 들인거다. 사실이지... 외가집은 그리 잘사는 편은 아니었고.. 막내이모가 대학 다닐때 그집 아이가 고등학생이었다고 한다...

그 고등학생 과외선생으로 들어갔다가 마누라로 눌러 않은 경우..... 그러다 보니 자기 딸과는 나이차이가 불과 3~4살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걸로 알고있다. 이제 막내고모의 나이가 서른여섯인가 되었어니....막내이모부의 나이는....그런 사실 때문에 막내이모는 외가집 과도 그리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는 못하는 듯 했다.
"이모...저예요...."
"...진석이구나....네가 이렇게 아침일찍 왠일이냐...???"비단색 슬립에... 겨우 웃도리를 걸치고는 하품을 하며 문을 열어 주었다. 지금이 몇시인데요....벌써 열시예요...열시..........그렇구나....하품을 하며 두 팔을 주욱 올렸다.

이런....시부럴...... 순간적이지만...그녀의 큰젖가슴이 탱글거리며 자태를 나타내고....특히 그녀의 어깨쭉지의 털이 약간은 보이는게.... 안그래도 굶어있는 나의 성욕을 땡기게 만들었다.
"이모는 털도 안깍는가봐......" 그녀는 팔을 내리며.... 머리를 한대 쥐어박았다.
"요녀석이...... 정말...... "
"아버지가 이거 전해드리래요..... 전해주면 안다고 하던데요....." 나오려는데 이모는 집에 와서는 그냥 간다고 나무라며 차를 내어왔다. 내가 편한 모양이었다. 옷도 바꿔 입지 않고 그대로 차를 끓여내고는 나의 맞은편에 안는다. 그것도 다리를 꼬면서...

너무 야하다는 생각이 들 찰라 나의 좆은 태산처럼 발기를 하며 나의얇은 바지를 뚫어버릴 태세였다. 끈슬립은 젖무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축저져 있으며 가운데 굵은 유두두알이 그대로 선명하게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사이 보이는 가슴살.... 훤이 보이는게 봉긋이 시작되는 젖무덤이 사람을 정말 미치도록 만들고 잇었다.

다리사이..... 뭔가 하얀것이 보이는듯 하다...삼각의 모양으로 보일듯 말듯한...그곳.... 이모의 꽃잎의 중간..지점 커피잔을 들고는 있지만...눈은 온통 그곳으로 쏠려있다. 연한 비취색의 비단슬립속....허연 허벅지사이의 조그마한 천조각에...

그제서야 이모도 나의 시선을 느꼈는지 자세를 바로하며 다시 대화를 바꾸었고..그때마침 전화가 한통오고... 이모가 전화를 받는 사이...나는 나간다는 신호를 보내며 자리를 나오는데... 이모의 통화내역에 내가 아는 술집이름이 썩여 나오고 있었다.

하루 종일 방위를 하면서 머리속에는 내내 이모가 좀전에 약속을 하던 그 술집이름이 생각이 났고.. 가지 말아야 하는데 나의 발은 벌써 저녁늦은 시간에 그 술 집 앞에 와 있었다.
그기는 소위 잘나가는 사람들이 자주찾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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