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유부녀 막내이모1-1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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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이모와 친구..그리고 잘생긴 남자하나가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우연인척 하며.. 그곳을 지나치다 이모를 보고는 매우 반가운 투로 아는 척을 했고...벌써 반쯔음은 술이된 이모는 나를 보며 얼굴을 매만지며 반가워하며 자리에 않으라고 권유를 하고 난 얼떨결에 않게 되었다.

남자는 보아하니 이모친구의 애인정도 되는 인물이었는데... 꽤나 잘생겼고 이모의 친구도 꽤나 있는 집안의 여자차럼 행새를 하고 있었다. 이모는 나의 얼굴을 마구 쓰다듬으며 나를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기 시작을 했다. 알고 보면 아무것도 자랑할게 없는데...
"경철씨....좀전에..하던이야기...마저..하죠...."
"그래....나는언제..해줄건데......???'
"나도....미숙이처럼.... 애인하나..소개해 주란말이야.....어엉...." 이모는 술이 많이 되었는지 상대편 남자에게 말을 높였다 내렸다를 반복하고.. 그남자는 나의 눈치를 보면서 말을 자제하고 있었다.
"지은아......술많이 됐다...집에..가자......" 옆에 않아잇던 이모의 친구가 나를 바라보며 이모에게 말했다.
"...이기집애야....너는 저렇게 잘생긴 사내차고.....나는 이게뭐야.....나도..밤이 외롭단 말야....이 이집애야......"
"....니네...신랑...정호씨에게......이야기...해 버린다..........나도 애인하나......외롭지 않게...해돌란...말야...." 가관이었다. 이모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이모...집에 가요...그만..." . 이모를 강제로 자리에서 끌어내었고... 그 과정에서 보지 말아야 할 물건을 보고야 말았다.

그건 바로 이모의 속옷...
진한 곤색과 검정의 중간색상의 부드러운 실크소재의 투피스... 위 상의는 약간는 타이트한듯 하고 치마는 넓게 퍼져 주름이 진듯....밑단이 무릎바로 위에서 매듭을 짓는... 치마아래는 검정계열의 스타킹이 감싸고 있는데... 넘어지면서 보이는 그것에는 처음 보는 듯한 물건이 허벅지와 사타구니에 감싸져 잇는 듯 했다.

얼핏 보아도 조금은 특이한 물건.... 앞으로 꼭 밸트를 한 것같은 그런류의 물건들이 보이고...난 직감으로 그것이 가터벨트임을 알게 되었다. 남들이 볼까 얼른 이모를 일으켜 세우고는 그대로 들춰입고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향했다.

택시안 이모는 나에게 어깨를 걸치고는 이내 잠이 들었다.
이모의 냄새... 너무도 나의 후각을 자극하고 있다. 머리카락에서 흘러나오는 냄새와 그녀의 몸에서 흘러나오는 향수냄새는 나의 수컷본능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이모부는 또 외국을 갔는지 어디를 갔는지 늦은 밤인데도 집에 없었다. 아이들은 다커서 이미 미국으로 유학을 가있는 상태...이모 소생의 아이는 아직 없다. 이모가 원하지 않아서이다.

그녀를 침대에 누이고는 그대로 나오려다 이모를 다시 돌아보았다. 눈을 감고 자는 듯한 그녀의 모습이 흘러 나와 있는 진주목걸이만큼이나 아름다워 보이고... 앵두보다 붉은 그녀의 입술은 나의 마음을 진탕질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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