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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성숙해져 돌아온 첫사랑 연인 2

고독사냥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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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다시 소주를 한 병 더 시켰고 그 병이 바닥을 들어내자 난 그녀를 부축하여 횟집에서 나와 차에 타게 하였다 정확하게 말하여 소주 두 병 중에 딱 두 잔 말고 나머지는 모조리 수경이 혼자서 마신 것이다. 한잔은 내가 마셨고 또 한잔은 받아두기만 한 것이기에 나머지는 모조리 수경이가 마신 것이었다. 나도 술을 마시기 시작을 하면 두주불사이지만 운전대를 잡을 경우에는 예의상 한잔 정도만 마시지 그 이상은 절대 안 마시는 것이 나의 신조였다. 

“아저씨 저기 바닷가 언덕에 스톱!”수경이가 바닷가 언덕을 가리키며 고함을 질렀다. 

“그래”하고 차를 세우면서 시계를 봤다. 시간은 벌서 9시가 넘은 밤늦은 시간이었고 간혹 지나가는 차마 있을 뿐 인적이 없는 한가한 바닷가였다. 

“아저씨 안아 줘”차에서 내려 바위 위에 걸터앉자 수경이가 옆에 앉으며 말하였다. 

“............”난 아무 말도 못 하며 어깨동무 형식을 끌어안았다. 

“음”놀랍게도 수경이가 입을 삐쭉 내밀며 고개를 들고는 눈을 감았다. 

“수.....수경아”놀라며 이름을 부르자 

“아저씨 아까 약속했지? 음”수경이는 눈을 뜨지도 않고 말하더니 다시 입을 비쭉 내밀었다. 

 “..........”난감하였다. 

“어서 음! 아님 나 여기서 뛸 거야”하며 일어나려기에 

“아니야 그럼”하고는 끌어안고 입을 맞추자 

“아~”하는 신음과 함께 수경이 입은 벌어졌고 나도 모르게 나의 혀를 수경이 입안으로 넣자 수경이는 게걸스럽게 나의 혀를 빨자 나는 참아왔던 욕망을 견디지 못 하여 수경이 젖무덤을 마구 주무르기 시작하였다. 

“아저씨 절 가지세요”긴 키스 끝에 수경이가 나의 품에 고개를 묻고 놀라운 말을 하였다. 

“뭐? 뭐라고? 싫어 아니 그렇게 할 수 없어”놀란 마음에 수경이를 밀치며 일어나자 

“약속 했잖아요? 약속 안 지키면 저는 여기서”하고 말을 하면서 비틀거리며 바다 쪽으로 향하기에 

“수경아 제발”하며 붙잡으며 애원하자 

“그러니까 어서 절 가진다고 약속해 줘요 흑흑흑”수경이가 디시 내 품에 안기며 흐느끼기 시작하였다. 

“수경아 잘 생각 해 나중에 후회 해”하고 조용하게 말하며 등을 어루만지자 

“나중에 후회하기 싫어서 그래요. 제 느낌이 맞는다면 흑흑흑 미운 아저씨 탁탁탁”수경이가 나의 가슴을 가볍게 때리며 흐느꼈다. 

“수경아”난 수경이를 지그시 끌어안을 수밖엔 도리가 없었다. 

“어서 가요 제 마음 변하기 전에”수경이가 가슴을 밀치더니 비틀거리며 차로 향하였다. 

“.............”난 정말이지 난감하였다. 

수경이를 건들고 책임을 못 지는 그런 인간으로 남기는 싫었고 그렇다고 할아버지와 부모님의 명령을 거역을 할 입장도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빵빵! 어서 와요 아저씨”경음기 소리와 수경이의 고함에 정신을 차릴 수가 있었고 그리고 차에 올라타 시동을 걸고 달리기 시작하였으나 나나 수경이는 벙어리처럼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다. 

“저기 저기로 들어가요”수경이가 모텔 간판을 가리키며 침묵을 깨었다. 

“수경아 정말로 후회 안 하겠니?”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리며 말하며 지나치려 하였다. 

“어서 들어가요”수경이가 고함을 지르며 핸들을 잡고 돌리려 하였고 

“수경아 끼~익!”난 놀란 나머지 급브레이크를 밟아야 하였다. 

“그러기에 제 말 들으라 하였잖아요.”하며 수경이는 그렇게 급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 원인을 마치 내가 재공을 한 것처럼 원망의 눈초리로 말하면서도 눈에서는 계속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고집쟁이”나 혼자 읊조리며 차를 모텔 주차장으로 파킹을 시켜야 하였다. 


“아저씨 이제부터 아무 말 하지 말아요”모텔의 방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수경이가 나의 품으로 파고들더니 말하였다. 

“수경아 이건 아니야 정말 아니야”하고 어깨를 잡고 밀치며 말하자 

“쉿!”하고는 손가락으로 입을 막더니 말릴 겨를도 없이 수경이는 스스로 옷을 벗기 시작하였다. 

“수경아”놀라며 치마를 잡았으나 

“쉿!”하고는 나의 손을 밀치고 팬티차림으로 서더니 다시 말릴 겨를도 없이 팬티마저 벗고는 

“풀어줘요”타도 벗더니 등을 돌리며 브라의 호크를 풀어달라고 하였다. 

“.............”난 아무 말도 못 하고 호크를 풀어주어야 하였다. 

“아저씨 어서 올라 와”수경이가 침대 시트 안으로 몸 전체를 숨기더니 손만 하나 내밀고 손짓하였다. 

“................”난 어쩌지도 못 하고 옷을 벗어야 하였고 그리고 침대 시트 안으로 들어가야 하였다. 

“아저씨 나 처음이거든 살살 다뤄 알았지?”내가 시트 안으로 들어가자 그때서야 고개를 밖으로 내밀며 말하는 수경이 얼굴은 온통 눈물로 범벅이 된 상태였고 또 계속 눈물은 흘렀지만 억지웃음을 지었다. 

“수경아 미안해”난도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싫어 그런 말 어서 해”수경이가 나의 팔을 당기며 다른 한쪽의 손가락으로 입을 가렸다. 

“그래 그럼”하고 말을 하며 난 수경이 몸 위로 올라갔다. 

솔직히 말하여 수경이도 남자가 처음이라고 하였지만 나 역시 진짜 사랑이 담긴 섹스는 처음이었다. 나이 28살까지 동정을 지니고 있었다면 믿기지 않는다고 말을 하겠지만 난 정말이지 동정을 지닌 남자였다. 흠모 짝사랑 모두 해 봤다. 그러나 그건 모두 나 하나의 일방적인 흠모였고 짝사랑이었지 상대도 나의 사랑을 알았던 사랑은 한 번도 없었다. 

더구나 군대에 입대하기 전날 친구들에게 끌려 사창가로 가 여자를 하나 억지로 샀지만 친구들이 다른 여자들을 사서 들어가자마자 난 알몸의 창녀 손길을 뿌리치고 도망을 왔을 때 처음으로 여자의 나신을 봤을 정도였고 아버지 회사에서 젊은 놈이지만 부장이란 직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술자리에서도 갖은 아양을 떨며 치근대는 아가씨에게도 눈길을 안 준 그런 놈이었다. 

그랬기에 난 섹스에 대하여서는 완전한 문외한이라 전희니 뭐니 아무 것도 몰랐고 오로지 좆을 여자 보지에 막고 딸딸이를 손을 말아 좆을 쥐고 용두질 치는 것이라면 빠구리는 손가락 대신 보지에 넣고 딸딸이 치듯이 엉덩이를 들썩거림으로서 하는 것이란 아주 초보적인 상식만 알 정도였었다. 


“나도 처음이야 수경아”난 수경이 몸 위에서 좆을 보지 둔덕에 대고 비비며 말하였다. 

“............”수경이는 아무 말도 안 하였다. 

그러나 대신 손을 밑으로 내리더니 떨리는 손으로 좆을 잡았고 그리고 어딘가에 대었다. 

“천천히 눌러”수경이가 미간을 찌푸리며 말하더니 외면을 하였다. 

“응 그래 으~~”좆 끝이 보지 구멍 안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이 되었다. 

“살살 아파 살살”수경이가 애원을 하듯이 말하면서도 밀치기는커녕 오히려 목을 끌어안고 당겼다. 

“으~~그래”조금 들어가더니 더 이상 전진을 막는 뭔가가 있었다. 

“으~~~아파 살살”수경이응 아픔을 달래려고 그러는지 나의 볼에 자신의 눈물로 얼룩이 진 볼을 마구 비볐다. 

<아~이게 말로만 듣던 처녀막이란 것이구나. 그럼 힘을 줘야지>하는 생각을 하였다. 

“에잇! 푹”순간적으로 엉덩이에 힘을 줬다. 

“악! 아저씨 그대로 있어 아파”수경이 입에서 단말마의 비명이 터졌다. 

“그래 이렇게 있자”하며 난 좆 전체로 따스한 수경이의 체온을 느꼈다. 

그리고 십 여분이 지나자 부끄럽게도 펌프질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나 스스로 절정에 도달하였고 그리고 수경이에게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못 하고 그만 좆 물을 수경이 보지 안에 뿌리고야 말았다. 

뭐라고 하였던가. 도둑질도 맛을 들이면 자주 한다고 했던가. 한 번 좆 물을 수경이 보지에 뿌리며 절정을 느낀 나는 그 후 몇 차례의 좆 물을 수경이 보지 안에 뿌리고서야 수경이를 집 앞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올 수가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전화를 하였더니 수경이의 전화번호는 결번으로 나왔고 대학으로 찾아가 행방을 물었으나 휴학을 신청하고 사라졌다는 말만 들었고 집 앞에서 몇 날 몇 칠을 기다리다 못해 들어갔더니 휴양을 한다며 시골로 갔다면 나에게 편지 한 통만 전해주었는데 거기에는 자신도 부모님께 일직 결혼을 하고도 대학에 다닐 수가 있는 그런 집안의 남자가 결혼을 하자고 한다며 말씀을 넌지시 들었으나 펄쩍 뛰며 반대를 하는 바람에 어쩔 수가 없었기에 그렇게 했다면 더 이상 자기를 기다리지 말고 어서 할아버지와 부모님 뜻대로 결혼을 하라는 말과 자신도 나를 잊기 위한 여행을 하였으니 더 이상 자기에 대한 기억을 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난 할아버지와 부모님의 성화에 견디지 못 하고 결혼을 하였던 것이었다. 나와 결혼을 한 아내는 정말이지 인간성 좋았고 지식이며 교양도 풍부한 그런 여자였다. 내가 팥으로 메주를 쓴다고 하면 팥으로 메주를 쓴다는 말에 동조를 할 정도로 남편을 생각하는 그런 착한 여자였다. 다만 결점이라면 할아버지와 부모님이 나에게 압박을 가하여 결혼을 시킨 원인인 손자를 임신하지를 못 하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나나 아내의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나나 아내나 둘 다 아주 정상적인 몸이었고 불임의 원인을 지닌 사람들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임신이 안 되었다. 다만 이상한 것이 있다면 빈혈이 있는 것 같아서 빈혈 약을 먹게 하였고 소화불량에 변비를 호소하다가도 갑자기 설사를 한다는 것이었다. 

종합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였지만 시간만지나면 될 것을 검사는 무슨 검사냐며 거부를 하였다. 그러는 사이에 할아버지가 세상을 버리시자 아버지의 손자 독촉은 많이 수그려 들었기에 작년 초까지도 아이 없이 아내는 나와 살 수가 있었다. 

그런데 잔년 초 아내가 변에 피가 묻어 나온다고 하였다. 그러며 가까운 병원에 갔더니 치질로 보인다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말하더라는 것이었다. 난 아니다 싶어 싫다는 아내를 강제적으로 종합병원으로 데리고 가 종합검사를 받게 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대장암 말기였다. 하늘이 노랬다. 앞이 캄캄하였다. 작년 가을 국화꽃이 만개한 어느 날 아내는 국화꽃 향기를 따라 다시는 못 올 길로 가 버리고 말았다. 

어머니의 압력은 아내의 49제가 끝이 난 날부터 시작이 되었다. 

재혼을 하라는 것이었다. 난 냉정하게 거절을 하였다. 적어도 죽은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가지고 있다면 3년 상은 아니더라도 1년이 지난 후라면 몰라도 겨우 49제 지났다고 날 사랑하다 먼저 저 세상으로 간 아내를 배신하고 재혼을 한다는 것을 도리에 맞지 않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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