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야한썰









 

우리넷-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3

고독사냥꾼 0
...
보X가 외로워요 도와주세요   060-909-7711

“!”주도권이 나에게 왔다는 확신을 가진 나는 다시 공격적인 행동을 이행하였다. 

솔직히 말하여 사전에 생각도 안 하였던 일을 말이다. 

“.............”나의 다음 동작에 누나가 눈을 부릅뜨며 올려다봤다. 

나의 손이 누나의 브라 안으로 들어가 젖가슴을 주물렀기 때문이었다. 

“어서 빨기나 해! 싫으면 말고”젖꼭지를 살며시 누르며 말하였다. 

“아~흥 흑!”누나가 이상한 소리를 코를 통하여 냈다. 

“...........”다음이 행동은 누나가 고개를 들지도 못 하게 하는 결정적인 행동이었다. 

나는 발가락을 누나의 치마 안으로 넣었고 그리고 발가락은 누나의 갈라진 보지 금을 찾았고 비록 팬티 위이지만 금을 따라 상하로 이동을 시키기 시작하였기 때문이었다. 누나가 고개를 들지 못 하자 난 다시 발가락으로 팬티를 제켰다. 

“!”그러자 누나의 호흡이 거칠어지기 시작하였고 그리고 가랑이가 자연스럽게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비록 좆은 아니지만 나의 발가락이 여자의 보지 그도 친누나의 보지 안으로 들어간 순간이었다. 

“아~흑 몰라 이걸로 해”누나가 참을 수가 없었던지 좆을 입에서 빼고는 흔들며 소리쳤다. 

“!”그리고 기다리지도 않던 행운이 나에게 왔다. 

누나가 치마를 들치더니 팬티를 벗고 그 자리에 눕더니 치마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고 나의 눈앞에는 가랑이가 크게 벌어진 중앙에 뭄을 머금고 나의 좆을 기다리는 누나의 보지가 반기고 있었다. 

“흐흐흐 누나도 꼴렸지?”난 누나 몸 위에 몸을 실으며 물었다. 

“몰라 어서 해”치마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면서도 부끄러운지 외면을 하였다. 

“으~좋은데 죽여주는데 으~~~~”정말이었다. 

누나의 보지는 엄청 따스하였다. 봄날의 양지바른 담벼락의 따스함보다도 더 따스하였다. 여자 보지 안이 그렇게 뜨거운 줄 진짜 몰랐었다. 어떻게 펌프질을 하였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누나와 내가 빠구리를 처음 한 역사적인 날이었다. 당시 누나에게는 남자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군대에 입대를 하여 허전하던 참에 술에 취하여 나의 좆을 빨아주었고 난 그것을 미끼로 누나의 몸을 탐하는데 성공을 하였던 것이었다. 한 번 열린 여자의 대문은 열라고 말을 안 하고 눈치만 줘도 스르르 열렸다. 6살이나 많은 누나의 대문을 말이다. 그 후로 누나는 남자 친구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고 나에게만 벌려주었다. 나 역시 한눈을 팔지 않고 오로지 누나 보지만 탐하며 생활하였다. 지금 시집가서는 매형에게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누나는 하루도 빠구리를 거르지 못 하는 이상한 여자였다. 

남자인 나도 가끔은 쉬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기 마련인데 우리 누나는 그렇지 않았다. 평소 개학 때는 내가 새벽에 등교를 하니깐 별로 문제가 아니었지만 방학이라도 하는 날이나 아니면 일요일이나 공휴일이면 엄마가 깨었는지 확인을 하고는 슬금슬금 나의 방으로와 자고 있는 나의 몸 위로 스스로 올라와 새벽이면 서는 나의 좆을 자기 보지에 기우고 펌프질을 하여 나의 곤한 잠을 깨게 만들기 일쑤였는데 그나마도 그로 만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저녁이면 친구를 만나고 돌아와선 다짜고짜로 덤벼들며 빠구리를 하자고 통사정을 하기 일쑤였다. 


그날도 그랬다. 고 1의 방학 중이었고 앞에서 말을 한 것처럼 새벽에 한 탕 질퍽하게 놀았고 그리고 난 학원에 특강을 받으러 갔고 누나는 친구들은 만나러 간다고 나갔다. 저녁이 되어 집에 오니 이미 누나가 먼저와 나를 눈 바지게 기다렸다며 눈을 흘기더니 가방을 손수 받고는 책상 위로 던지고 바로 달려들어 바지를 벗겼다. 그러자 나도 누나의 치마 호크를 풀었다. 누나는 미리 빠구리를 할 준비를 하였다는 듯이 노팬티 차림이었고 그리고 바로 침대에 가랑이를 벌리고 누었다. 

“누나 엄마한테 들키면 어쩌지?”왠지 모를 불길한 기분에 누나이게 물으며 좆을 누나 보지에 담갔다. 

“들키면 안 되지 조심이 최고야 으~흑”누나가 나의 목을 끌어안으며 신음을 하였다. 

“그렇지만 들키면?”하고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다시 묻자 

“글쎄다 너랑 나랑 쫓겨나겠지?”하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안 쫓겨나려면?”하고 묻자 

“몰라 아~흑 너 능숙해 졌다 나 말고 다른 애랑 하니?”누나가 엉덩이를 마구 흔들며 물었다. 

“아니 누나뿐이야 엄마 알면 큰일인데”이상하게 평소와는 달리 엄마에게 발각이 되면 그 뒤의 해야 할 행동이 걱정되었다. 

“...........”누나의 눈이 빛나며 엉덩이의 흔들림이 멈추었다. 

“뭐 좋은 방법 있어?”나도 펌프질을 멈추고 물었다. 

“엄마도 먹어버려”누나의 입에서 놀라운 말이 나왔다. 

“뭐? 뭐라고?”놀라며 묻자 

“그 길밖엔 도리가 없잖아?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고 어서 해 흥 깨지 말고”누나가 다시 엉덩이를 돌리기 시작하였다. 

“좋아 알았어 그렇게 하지 뭐”하고는 누나의 말대로 신나게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언제나 그렇지만 누나의 보지는 나의 좆을 아주 따스하게 만들었고 흥분을 시켜주었다. 

또 누나는 나와 빠구리를 하다가 주의를 하지 못 하며 한 번 임신을 하였고 유산을 시키고는 좆 맛을 부쩍 들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위험기간이라며 콘돔을 끼게 하고 하였으나 기분이 못 하다며 피임약을 먹기 시작하였고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매일 먹는 착한 누나였다. 

“으~누나 간다, 으~~~~”종착역이 보였고 그리고 누나 보지에 좆 물을 뿌리기 시작하였다. 

“아 좋아 따듯하고”누나가 나의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볼로 볼을 비볐다. 

“아니 너희들 이게 뭐니!!!!!!”한참 좆 물을 누나 보지 안에 뿌리고 누난 나의 좆 물은 보지로 받는데 갑자기 앙칼진 목소리가 누나와 나를 당황하게 하였다. 

“엄마” 

“엄마”나와 누나는 동시에 토끼눈을 하고 화가 잔뜩 난 엄마를 봤다. 

“어서 떨어지지 못 해 이 더러운 년 놈들이”엄마가 손에 집히는 휴지며 노트며 휴지통이며 가리지 않고 마구 던졌다. 

“누나”난 두 손으로 몸을 가려 엄마가 던지는 물건을 피하며 누나를 부르며 누나를 봤다. 

“!”누나가 나에게 윙크를 하였다. 

“!”난 누나의 그 윙크의 의미를 알았다. 

“엄마 왜 이래 좋은 게 좋은 거 아냐?”하며 알몸으로 엄마가 뭔가를 던지려고 들고 있던 팔목을 잡았다. 

“너희들이 인간이니 친남매끼리 무슨 짓이니”엄마의 입에서는 거품이 나오고 있었다. 

“아이 엄마 그럴 수도 있지 뭐 엄만 하는 것 싫어 해”하며 난 남자의 힘으로 엄마를 침대로 밀쳤고 그리고 침대 위에 쓰러지자마자 치마를 들치고 엄마의 팬티를 잡아당겨 찢었다. 

“민수 너 이게 뭐니?”엄마가 몸부림을 치며 일어나려 안간힘을 썼다. 

“!”그러나 나에게는 동지가 있었다. 

집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상부상조를 해야 할 동지가 말이다. 

그 동지인 누나가 엄마의 두 팔을 잡고 있었다. 

“엄마 나가 엄말 얼마나 좋아했는지 알아? 엄마 사랑해 에~잇!”난 누나의 씹 물과 나의 좆 물이 듬뿍 묻은 좆으로 엄마의 보지에 그대로 박았다. 

“악 아니야! 아니야! 난 네 엄마야 널 낳은 엄마”하고 몸부림을 쳤지만 

“엄마도 기분 내 봐”하며 누나가 말하였고 

“그래 우리 같이 즐겨”하며 펌프질을 하였다. 

그렇게 엄마를 강간을 하였더니 엄마는 죽는다고 입에 거품을 내며 길길이 날뛰었지만 누나를 자기 방으로 보내고는 울고 있는 엄마 옆에 알몸으로 나란히 누워 엄마의 몸을 구석구석 빨고 만지자 새벽이 되어서는 엄마도 엄마가 아닌 여자로 변하였고 그리고 나의 몸을 구석구석 만지기 시작하였으며 그리고 동이 틀 무렵에는 나의 몸을 당겨 올라오게 만들더니 올라가자 엄마 스스로가 나의 좆을 잡고는 자신의 보지에 박아주었다. 

아빠가 죽고 난 후 항상 비어있던 엄마의 보지 구멍에 아빠가 아닌 자신이 낳은 아들인 나의 좆이 아빠 대신 주인이 된 것이었고 아빠의 죽음오로 잃어버렸던 엄마의 여자가 살아 난 것이었다. 

그리고 엄마와 나 그리고 누나는 신사협정을 맺었는데 대학에 입학을 하기 전까진 누나나 엄마 각각 일주일에 두 번 씩만 하기로 말이다. 

그러나 그도 엄마의 무서운 욕심은 오래 가게 만들지를 못 하였다. 평소에도 독점력이 강하였던 엄마는 누나와 나가 계속 빠구리를 하는 것을 탐탁하게 생각을 안 하던 차에 마땅한 혼처가 나왔다며 누나에게 시집을 가기를 강요하였고 맞선을 본 매형 후보가 마음에 들었던지 오케이라는 사인을 엄마에게 보내자 엄마는 누나를 산부인과로 데리고 가 처녀막재생수술을 시켰고 그리고 얼마 안 가 누나가 결혼을 하자 엄마는 자신의 흑심을 들어나고는 나에게 매일 안아달라고 하기에 이르렀고 이제 내일이면 군대에 가야 하는데 가기 전날인 오늘 밤 나의 좆은 마지막 혹사를 당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99 고독사냥꾼  골드
1,239,000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포토 제목